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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담배? 국민을 저가로 취급하는 정치는 저가인가? 저질인가?
‘저가 정치’를 위해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무보수’로 해야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5/02/21 [12:17]
▲     ⓒ

새누리당 원내대표 유승민이 담뱃값 인상으로 노인들과 저소득층을 중심으로 박근혜와 새누리당에 대한 비난이 높아지자 국회의원 낙선이 겁나 미봉책으로 저가담배를 만들겠다고 한다. 야당인 새정치연합 최고위원 전병헌도 '봉초담배'에 세제 혜택을 줘 생산을 유도하는 법안을 추진하겠다고 한다. 여야가 짝짝꿍이다.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이 친 형제 같다. 
  
부족 세수를 채우기 위해 국민건강이라는 핑계로 담뱃세를 올렸지만 꼼수대로 세수도 증대되지 않고, 국민들의 여론은 극도로 악화되자 당황하여 어쩔 줄을 모르고 있다. 
  
박근혜와 여야 국회의원들이 국민건강을 위하는 척하면서 담뱃값을 올렸으면 돈이 없어 담배를 못 피우게 한 정치인들의 계략이 맞았는데, 여론이 나빠진다고 봉초담배 등 저가 담배를 만들어 다시 피우게 하겠다면 질 낮은 담배로 건강을 더 해치게 될 것이고 스트레스로 담배를 더 피우게 될 것이 아닌가? 여야 정치인들의 말은 모두 거짓말이고 위선이었음이 드러난 것이다. 
  
헌법 제1조에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하였다. 즉 국민이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그런데 머슴들이 주인인 국민을 저가로 만들고 있다. 건방지고 거만하고 무지 무식한 처사가 아닌가? 번지수도 모르는 정치인들은 저가인가? 저질인가? 고가 정치인들이 되기까지 무보수로 해야 마땅한 것이 아닌가? 
  
국민을 바보로 알고 바보로 취급하며 거짓말로 일관하고 사기술로 현혹시키고 속이는 정치인들에 대해 국민들이 언제까지나 침묵하고 용납할 것이라고 착각하는가? 정치인들의 사기술에 언제까지라도 속을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는 나쁜 새누리당과 새정치연합이여, 담뱃값 인상은 국민의 건강을 위한 정책이 아니라 사실상 증세 꼼수였음을 알고 있다. 국민이 바보라고 착각하지 말라. 
  
변 묻은 개가 여기 저기 변을 묻히고 다니면서 국민들에게서 변 냄새가 난다고 한다. 부정선거로 불법권력을 만든 불량세력과 이를 밝혀야 할 책임이 있는 세력들이 묵인방조하고 있어 부정부패 공화국이 되었다. 국민의 생명을 지켜야 할 똥별 장군들이 빨갱이 김정은의 부하가 되어 국방을 파괴하고 군사기밀을 팔아먹어도 솜방망이 처벌을 하고 있다. 친일독재자 박정희와 똑같은 일들을 저지르고 있다. 쪄들어 도저히 지워지지 않는 부패한 냄새가 진동을 하니 모두를 범죄자로 만들기 위해 억지와 꼼수로 국민들을 겨 묻었다고 멍멍거리는 것을 보면서 천벌이 있을 것임을 확신한다. 
  
국민건강 핑계로 꼼수 담뱃값 인상 작전이 성공했다고 여겼던 여야 정치인과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의 발등을 찍었다는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라 멘붕이 되었다. 설날 밥상머리 화두는 “저가담배”였다. 보수와 진보가 따로 없이 정치에 등을 돌렸기 때문이다.   
  
이를 상쇄시키기라도 하듯 채널 A가 박근혜가 국도 없이 먹는 “박근혜 밥상”을 방영하여 가짜 서민 이미지를 만들려는 꼼수를 보였다. 분노한 국민들에게 휘발유를 부은 결과가 되었다. 찌라시 방송을 규탄하는 소리가 커지고 있다. 북한 빨갱이 김정은과 같다는 것이다. 김정은과 같은 짓이나 하면서 무슨 자유 언론이라고 할 수 있는가? 기레기라는 말을 씻기 위해서 완전히 거듭나지 않는다면 언론은 언론이 아닌 찌라시 쓰레기임을 벗어나지 못할 것이다. 뭐 그리 먹을 것이 많다고, 21세기에 이런 짓들까지 하는가? 부끄럽지 않은가? 
  
지금 북한과 미국은 핵전쟁이 아닌 인권전쟁을 하고 있다. 북한 인권문제와 관련해 대표적 증인으로 손꼽혀온 탈북자 신동혁이 일부 거짓 증언을 하였다고 고백하였다. 이로 인해 북한은 유엔 북한인권결의안이 무효라고 주장하고, 미국은 이번 일로 북한 인권문제의 초점을 흐려서는 안 된다고 한다. 
  
북한 김정은의 독재와 인권탄압을 누가 부인하겠는가? 진실만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김정은을 독재자로 입증할 수 있을 텐데 꼼수까지 동원하다가 미국과 유엔까지 낯 뜨겁게 되었다는 것이다. 
  
오늘과 같이 정치인들과 언론인들이 부끄러운 적이 없다는 것이다. 친일독재자 박정희 때도 이러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우리 정치인들과 언론도 거듭나지 않으면 낯 뜨거운 정도가 아니라 낯을 들지 못하게 될 것임을 명심하라.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4015&section=sc27&section2=>


  • ?
    다산제자 2015.02.23 07:49
    꼼수정치, `병주고 약주고`, 표를 얻자니 본색이 드러나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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