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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은 사치 차원, 박근혜와 국민과는 상식도 죽은 최악의 잘못된 관계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정치의 본질을 망각, 국민의 피를 요구할수록 국민은 더 멀어져 가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5/02/25 [21:01]
▲     ⓒ뉴스메이커

국어사전을 보면 정치는 ‘통치자나 정치가가 사회 구성원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거나 통제하고 국가의 정책과 목적을 실현시키는 일’이며, 정치가는 ‘나라를 다스리고 국민들의 의견을 조정하여 사회를 유지, 보존시키는 일을 맡아서 하는 사람’이라고 되어 있다. 
  
박근혜가 정치가라면 국민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고 대한민국의 정책과 목적을 실현시키는 일을 해서 사회를 유지 보존시켜야 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며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오는 나라다. 
  
박근혜의 정치적 목적을 위한 것이 아니고 국민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 일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런데 국민 위에 군림하여 국민을 종이나 노비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다. 국민의 뜻과 의사와는 역 방향으로 달려간다. 감옥에 가야 할 사람들, 최악의 도덕성을 가진 자라도 새누리당과 합심하여 국회 청문회 법도 무시하고 총리도 장관도 시키며 장군도 임명한다. 
  
박근혜는 국민의 머슴이다. 국민은 박근혜의 종이나 노비가 아닌 주인이다. 헌법에 못 박아져 있다. 헌법을 무시하고 무력화시키는 것을 폭력이나 반란, 쿠데타라고 한다. 부정선거로 불법권력을 찬탈하여 부정권력 유지를 위해 정치를 폭력으로 하면서 국민의 피를 요구하는 강도가 더해 가면서 국민들도 한계에 직면하였다고 경고하고 있다.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은 "복지 과잉으로 가면 일 안하려고 해 국민이 나태해진다. 나태가 만연하면 부정부패가 필연적으로 따라온다."고 했다. 이에 대해 재정학 권위자 서울대 교수 이준구는 “복지 탓에 재정 거덜 난다면 선진국은 벌써 거지 됐다.”고 일갈했다. 일자리가 없어서 연애, 결혼, 출산, 집 사는 것을 포기하는 등 3포 4포를 하는 국민들의 원성이 김무성의 귀에는 들리지 않는가? 하기야 돈 과잉으로 복지의 필요성 자체를 인식할 필요를 못 느끼고, 재벌들하고만 놀고 말하고 사니 국민들의 피를 토하는 원망의 소리는 들을 기회가 없었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회원국 가운데 10년째 자살률 1위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인구 10만 명당 285명이 자살을 하는데, 이는 OECD회원국 평균 121명보다 두 배나 높다. 특히 10대-30대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다. 김무성의 말대로 복지가 과잉이어서 자살을 하는가? 
  
정치인들 혀 단속 필요 
  
복지 과잉이 부정부패를 부른다고 했는데, 총리나 장관 후보자들이 하나같이 부동산 불법 투기 등을 하였고, 북한 김정은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국토를 방위해야 할 똥별들이 뇌물을 받고 군사기밀을 팔아먹는 진짜 빨갱이 똥별들의 부정부패는 복지과잉 때문인가? 


지난 2월 10일 시민사회단체는 “청와대와 새누리당이 민심을 무시한 채 이완구를 총리로 밀어붙인다면 거대한 분노의 심판을 각오하라. 박근혜 지지율이 바닥을 친 지 오래다. 바뀌지 않는다면 남은 건 끝도 없는 몰락뿐이다.”며 이완구 저지 범국민기자회견을 통해 경고하였다. 이제 박근혜와 새누리당이 저지르고 있는 불법과 부정과 부패에 대해 국민들의 인내가 한계에 이르렀다. 예고한대로 국민들은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끝없는 몰락을 지켜볼 것이다. 


박근혜가 "부동산 3법도 작년에 어렵게 통과됐는데 비유하자면 아주 퉁퉁 불어터진 국수"라는 말이 화근이 되어 온 나라가 와글와글 이다. 부동산 투기장을 만들어서 경제를 회복시키겠다는 것은 처음부터 퉁퉁 불어터진 국수를 박근혜가 내 놓은 것이라는 비판이 거세다. 
  
박근혜 2년은 1980년대 일본의 ‘부동산 불패 신화’를 추구했던 망하는 정책보다 더 나쁜 부동산정책을 거듭하였다는 것이다. 도쿄 중심가 왕궁이 있는 지요다구 하나를 팔면 캐나다 땅 전부를 살 수 있다는 농담은 부메랑이 되어 세계 2위 경제대국의 위치를 처참하게 무너뜨렸다. 집값과 전세가가 천정부지로 뛰어 올라 서민들의 주머니는 부동산 투기꾼들의 먹이 감으로 다 털려 거리로 내몰리고 있다. 박근혜는 누구를 위한 정치를 하는가? 
  
박근혜와 새누리당의 유체이탈 화법이 국민을 더욱 비참하게 만들고 있다. 군대도 안간 총리 장관들이 군복입고 전방 가서 인증 샷으로 최악의 쇼 정치를 하고 있다. 탈세의 귀재들이 장관이 되어 나라 살림살이를 하는 나라가 되었다. 어떻게 희망을 가질 수 있겠는가? 범죄자와 유사 부류들이 정치와 행정을 하는 나라에서 정상을 얘기하는 것 자체가 비정상이다. 비정상적인 사람들이 정상적인 사람들을 통치하는 잘못된 관계는 갈등과 분열만이 있을 뿐이다. 신뢰는 책임을 져 주는 것에서 시작한다. 이것이 불변의 사회 정의이다.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4056&section=sc27&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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