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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03, 30  출처 [폴리뉴스 박주용 기자]  이제 4·29 재보궐 선거가 약 한 달 정도 남았다.

                                                                    작년 7·30 재보선에 이어 약 9개월 만에 치러지는 선거이다.

 

시계를 2014년 7월로 돌려보자. 당시 새정치민주연합의 공동대표였던 안철수 의원은 7·30 재보선 패배 이후로

대표직을 내려놓고 자숙기간에 들어갔다. 그로부터 8개월 후 현재 새정치연합의 수장은 문재인 대표이다.

 

문 대표도 야당에게는 항상 힘든 싸움이었던 재보선을  약 한 달 정도 남겨둔 것이다.

이번 4·29재보선의 상황도 야당에게는 힘든 싸움으로 예상돼    새정치연합의 영원한 내부 라이벌인

문재인 대표와  안철수 의원의 정치적 운명이   다시 한번 엇갈릴 상황에 처했다.

 

하지만 왠지 이번 재보선은 작년과는 다른 분위기가 감지된다. 안 의원이 대표였을 당시

당 지도부의 전략공천으로 당은 내홍에 휩싸였고 재보선이 한 달 정도 남은 상황에서  패배의 기운이  감지됐다.

 

급기야 안 의원의 ‘재보선에서 5석만 승리하더라도 잘한 것’이라는라는 면피성 발언은 당 내부의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결국 안 의원은 재보선 패배로 당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당 내부의 반발로 재보선의 패배의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한 것이다. 당 대표가 된지 반년도 안돼서 생긴 사태였다.

 

다시 현재로 돌아와 보자. 7·30 재보선 당시의 새정치연합 상황과 현재 상황은 비슷하다.

야권에게 불리하다는 여론이 팽배하다. 최근에는 4·29 재보선 4개 지역에서 전패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들린다.

하지만 현재 새정치연합의 분위기는 대체로 조용하다.

선거의 승패 여부와 상관없이       재보선을     재보선 자체로 봐야 된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온다.

문 대표에게 4·29 재보선이 리더십을 평가 받을 첫 시험대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

 

=> 2015, 04, 01 서울신문 인용  " 박지원 의원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선거 지원을 해달라는 요청이 많다”며

                                                       “문 대표도 2주 전쯤 광주에 다녀온 후 전화를 걸어와 지원해달라고 했지만 .....

 

그는 “선거 때만 되면 호남에 손 내밀고, 끝나면 털어버리는 일이 반복되니 근본적으로 신뢰가 쌓이지 않는 것

이라고  말했다.    친노 진영에 대한     호남 민심의 거부감을     대변한 것이다.

 

  • ?
    title: Luck메밀꽃 2015.03.31 22:14
    왜?
    조용할까요?
    지금 상황에서 친노가 떠들어 좋을 일 없겠고
    이번 보궐선거에서 한석도 얻지못하고 패한다해도
    지도부나 친노측에서 책임지고 물러나지 않겠다는 의중으로 보이는데요
  • ?
    교양있는부자 2015.04.03 20:18

    메밀꽃 님의 견해에 크게 공감합니다

     

    등록 일시 [2015-04-03 17:48:07]   뉴시스 , 갈라진 야권 · 등돌린 동교동… 문재인 '골머리'

     

    천정배 광주서 선두달려…관악 정동영은 야권표 잠식

    박지원 등 동교동계 지원마저 '삐걱'에   비상상황

    【서울=뉴시스】천정인 기자 = 한달도 남지않은 4·29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정동영· 천정배 전 의원의 출마로  야권 분열 구도가 현실화된 가운데
    동교동계마저 비협조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어   선거전략에 상당한 차질이 빚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당내에서는 이러다가   4곳의 선거구 가운데 자칫 한 곳도 건지지 못하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화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동교동계의 이탈 움직임은 정동영 전 열린우리당 의장이 출마를 선언한 서울 관악을 지역에서부터
    나타나고  있다 ..... 

    오늘 뉴스 중에 " 문재인 사면초가 "라는 뉴스가 나오던데

    노무현의 잘잘못을 가리지 않고 맹종하는 무리들의 행태에

     

    건전한 상식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실망하여 돌아선 것으로 봅니다

    그들이 두르고 있던  포장지가 벗겨져서  지록위마와 혹세무민의  맨얼굴이 드러난 것이지요 ?

  • ?
    교양있는부자 2015.04.04 23:05

    [보도자료] 문재인 대표의 최고위원회 발언에 대한 대변인 논평

    천정배 NEWS 2015/04/01 17:12 http://hope_1000.blog.me/220317720841


    문재인 대표가 맞설  ‘당의 낡은 과거’는    바로 자기 자신

    새정치민주연합을 망친  실패와  배신의  그림자부터 거두어라

    천정배 광주 서구을 보궐선거 예비후보 측 설성현 대변인은 1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광주에 내려와
    개최한 최고위원회에서 “우리가 맞설 대상은 상대 후보가 아니라 우리 당의 낡은 과거”라고 밝힌 데 대해
    “당의 낡은 과거는 바로 문재인 대표 자신”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설 대변인은 “새정치민주연합은 지난 총선과 대선에서 잇따라 패하면서 수권세력으로서의 희망을 잃어가는
    상황에 이르렀다”면서      “철저한 반성과 쇄신 없이   새정치민주연합을 이 상황으로 몰고 간   계파, 패권 ,
    기득권 정치의 중심에는    문재인 대표가 자리 잡고 있다
    고 쏘아 붙였다.

    설 대변인은 “지난 대선 때 국회의원직을 버리는 살신성인도 없이 대선을 출마하여 국민의 절반과 호남의
    90%의 지지를 저버린   문재인 대표야 말로    실패와 배신의 그림자
    라며

    " 문재인 대표는 정권교체의 실패에 대한    반성과 쇄신도 없고,          대선 불출마 약속도 뒤집은 채

    대권행보만 하면서   당의 쇄신보다    패권 유지에만 급급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설 대변인은 “문재인 대표는 광주 인재를 발굴하겠다고 했으나, 참여정부 시절 호남인재를 배제했던
    과거에 대해   사과부터 먼저 하는 것이    호남에 대한 도리
    라면서

    최대 계파 수장으로서, 당 대표로서 쇄신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대안도 없이  이미지 정치만으로는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는 없을 것
    이라고 비판했다.

    설 대변인은 이어 문재인 대표가 광주와 호남을 홀대해 온 데 대한   진정한 반성과 쇄신 없이 자신의 기득권
    유지에만 광주시민을 동원하려 한다면   성숙한 광주시민들로부터 거센 역풍을 맞게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 선거는   교언영색으로 국민을 잘 속이는 정치배우를 고르는 것이 아니라


    사회치료사로서   사회의 여러 문제에 대하여   대안을 제시하고  

    해결하려는 적극적인 의지가 있는  출중한 능력자에게   일할 기회를 주는 것이다

     

    문제인은 국회의원에 당선된 뒤로   국민들의 무슨 고민을 해결했는지  묻고 싶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4.05 08:22

    임종인 탈당 선언문 "잡탕정당 희망없다  ...."

    • 2007-01-22 09:35  CBS정치부 안성용 기자 ahn89@cbs.co.kr 

    저는 진정으로 서민과 중산층을 대변하는 새로운 정당을 만들어 지지할 정당이 없는

    수많은 국민여러분께 선택지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한나라당의 집권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03년 11월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이 9%에 머물 때 입당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추구하는 정치개혁, 사회개혁이 역사발전에 부합하는 방향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동안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의 정책노선은 너무나 잘못되었습니다.

     

     2002.12.19 노 대통령을 지지하고, 2004.4.15 열린우리당에게 152석이라는 과반수 의석을 준  국민의 뜻은

    사회.경제까지 근본적으로 바꾸라는 것이었습니다.

     단순한 정치개혁이 아니라 외환위기 이후 극심한 양극화로 고통 받고 있는 서민과 중산층의 삶의 질을

    더 낫게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참여정부.열린우리당이 국정을 운영하면서 서민과 중산층의 삶의 질은 더 나빠졌습니다.

    중산층은 서민이 되고, 서민은 빈민이 되었습니다.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은 지지(표)는 서민과 중산층으로부터 받고,

    실제 정책은 재벌과 특권층을 대변했습니다.       지지자를 배신한 것입니다.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이   한나라당과 비슷한 정책을 취함으로써,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을 지지했던 분들은   졸지에 지지할 정당을 잃어버렸습니다.

     지지자를 배신한 정치세력이 심판을 받는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심판의 결정판이 2006년 5.31 지방선거였습니다. 이 선거에서 열린우리당은 철저히 심판받았습니다.

    한나라당의 수도권 득표율이 텃밭인 영남의 득표율과 비슷할 정도였습니다.

     

    부동산 투기 막는 시늉에 그친 참여정부

     

    노 대통령과 열린우리당의 잘못은 서민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인 부동산정책을 보면 명확히 드러납니다.            

    참여정부는 말로는 부동산 투기를 막는 척 하면서 실제로는  부동산 투기를 조장하는 정책을 계속 했습니다.

     ''2002년 대선공약이었고, 4.15 총선공약이었던 분양원가 공개는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이제 참여정부의 부동산대책은 백약이 무효인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

    보수실용주의 우리당으로 개혁 불가능 열린우리당의 모습도 청와대와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4.15 총선에서 152석이라는  혁명적 의석을 얻었음에도 당 지도부는 당의 노선을

     ''실용주의, 기업하기 좋은 나라''로 규정했습니다.  

    보수적이고 시장을 맹신하는 인사들은   노골적으로 재벌과 특권층을 대변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각종 민주개혁과 민생개혁은 불가능했습니다.

    지지자들이 ''과반수 의석을 주어도 아무것도 못하는 무능한 정당''이라고 조롱한 것은 당연했습니다

     

    특히 2004년 말 국가보안법 폐지 실패는 2005년부터 정국주도권이 한나라당으로 넘어간 결정적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지자 배신한 보수대연정도 추진해 법인세 2%인하, 기업도시특별법 제정, 고가품에 대한 특별소비세 인하,

    삼성의 불법에 면죄부를 주는  금산법 개정, 출자총액제한제도 폐지 추진 등 그동안 청와대와 우리당이 했던

    많은 일들이   재벌과  특권층을 위한   일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 한나라당( 새누리당의 전신)    이회창 후보의 대선공약이었습니다.

    이러니 노 대통령이 ''한나라당과 정책적 차이가 없다''며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을 제안하고

    우리당이 추인한 것도 이상한 일이 아닙니다.

     

    외환위기 10배의 충격이 온다는 한미FTA  강행도 마찬가지입니다.

     

    세 번이나 글을 써 대연정에 반대해 저는 2005년 여름 열린우리당 의원으로는 유일하게 세 번이나 글을 써

    한나라당과의 대연정에  반대했습니다.

    방송이나 잡지와 여러 차례 회견을 하면서   대연정은 지지자들에 대한 모욕이자  배신이라고 질타했습니다.

    이 느닷없는 노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과 열린우리당의 추인이야 말로  지지자들을 떠나가게 한 결정적

    사건이었습니다.

    한나라당과 다르다고 주장해서  뽑아주었더니  ''아무 차이가 없다''며   합친다고 하니,

    노 대통령과 우리당 지지자 입장에서는 얼마나 황당무계했겠습니까?

    참여정부.우리당의 보수화 강력 반대 대연정 뿐만 아니라 저는 참여정부가 개혁에 소극적일 때마다

    단호하게 이를 지적했습니다....  

     

    참여정부와 우리당의 부동산정책이 후퇴조짐을 보일 때마다 저는 보유세 강화와 분양원가 공개를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우리당의 경제정책에 대해서도 비판하고 서민과 중산층,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를 대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국민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갈 한미FTA도 단호히 반대했습니다.

    지난 1월 16일에는 한미FTA에 반대하는 길거리 단식농성까지 했습니다. 새로운 개혁정당으로 희망 복원해야

    지금의 열린우리당은 제가 처음 꿈과 희망을 걸고 동참했던 그 정당이 아닙니다.

    경계해야 합니다

    노무현 정부의  핵심인사 3인방을 중심으로  한미 FTA를 강행할 당시에

    세계적인 경제학자   장하준 교수님도 " 한미 FTA 체결의  조건과 내용이   

    일방적으로 불리하가 때문에   차라리  체결하지 않는 것이 낫다"고 지적했습니다

     

    "국민경제를 파탄으로 몰고 갈 한미 FTA를 강행하면  IMF 외환위기 10배의 충격이

     온다"고   임종인 의원님께서 지적한대로     2007년  노무현 집권기간에 체결한  

    한미 FTA의  폐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안철수 의원님도  한국 경제의 장기 전망을  밝게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일제 강점기에는 항일 독립운동이 애국심의 표현이라면

    지금은 능력있고  국민을 진심으로 존중하는 인품이 좋은 인재를  찿아내서

    나라의 지도자로  모시는 것이 애국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안철수 의원님을 지원하는 것은      이 시대의 양심적인 지식인이 해야 할

    애국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4.05 09:14

    1, 노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10%대로 하락

    기사입력 2003-10-09 14:12   오마이 뉴스,  손병관 기자 (redguard@ohmynews.com

    노무현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10% 선까지 떨어진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 "만약 대선을 다시 치른다면   어느 후보에게 투표하겠냐?"는 질문에 대해

    노 대통령(23.2%)과    이회창(41.2%)의 지지율이   역전되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2 ,  네티즌들  "노선 차별 없다면    차라리 한나라당 입당하라"

    기사입력 2005-07-28
    15:36   [프레시안 강양구/기자]

    노무현 대통령이   한나라당(새누리당의 전신)에게    연정을 제안한 것에 대해
    네티즌들은 불과 몇 시간 만에 수천 건의 글을 쏟아내며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을 당선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던 네티즌들이지만   이날의 제안에 대해선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연정'(프레시안)은 "대통령도 여소야대도 다 국민이 선택한 결과"라며 " 임기 절반이 지나는
    시점에 민생은 점점 더 어려워지는 판국에 이제 와서 엉거주춤한 연정으로 남은 임기를
    끝낼 작정이냐"고 반문했다.
    그는 "여소야대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는 현상인데 그래서 나라꼴을 제대로 못 만들겠다는
    변명은 너무도 무책임과 무능의 소치 같다"며 노 대통령의 연정 제안을 비판했다.....

    "노선 차별 없다면 한나라당에 입당하시죠"

    노선의 차별이 없다면  '노 대통령이   직접 한나라당에 입당하거나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합당해야 한다'는
    냉소적인 의견들도 선보였다.

    3 , "노 정권 지지도,  '최악'의 세계적 기록"

    기사입력 2005-09-27
    12:01 [데일리안 김인배 기자]

    헌법포럼 쟁점토론,   '노무현 리더십' 집중 난타
    "적극적 스타일이지만,    낮은 관리능력의  좌절형 지도자"

    노무현 대통령의 리더십이  '최악'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집중 난타당했다.

    헌법포럼(상임대표 이석연 변호사)이 27일 서울 팔레스호텔에서
    '법치국가에서의 대통령 리더십- 무엇이고 과연 필요한 것인가'를 주제로 연 '쟁점토론회'가 그 현장.

    특히 '대통령 리더십이 사라진 미국의 정치'란 발제를 한   중앙대  이상돈 교수는

     "오늘 대통령의  리더십에 관한 모임을 갖게 된 것도   바닥에 추락한 노무현 정권에 대한 지지도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  운을 뗀 뒤

     

    전·현직 미국 대통령들의 지지도를 인용,   "미국의 경우  최악의 대통령인 최악의 순간에도

     지지도가 20% 미만으로 떨어진 적은 없었다.
    지지도만 본다면 노무현 정권은  최악의 지지율로 세계적 기록을 세운 것"이라고 확인했다.

     

    이 교수는 ...." 전쟁을 하는 것도 아니고 큰 자연재해를 당한 것도 아닌 한국의 대통령과
    집권당의 지지도는   바닥을 헤매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 교수는 "현재 노무현 대통령과 여당인 열린우리당의 지지도는 20%가 안된다고 하는데,
    이것은 이라크 전쟁과 카타리나에 고전하는 부시 대통령보다 낮은 것은 물론이고,

     

    닉슨 대통령이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물러나기 직전의 지지도 24%보다도 낮은 것"이라고 상기시켰다......

    이에 앞서 이석연 변호사는 ...."법치국가에서의 대통령의 리더십이란 결국 헌정질서에 합치하는
    권한의 행사로   국민이 스스로 행복을 추구할 수 있도록  그 장치를 마련해 주는 것이
    요체이고 과제" 라고 결론졌다

    4 , “노무현 정권,  분배도 성장도  다 실패”

    기사입력 2006-08-23
    15:35     문화일보 김영번기자 zerokim@munhwa.com
    ( 창작과 비평에 유종일 교수 ‘…경제정책’ 기고 )

    노무현 대통령은 지난 13일 청와대에서 일부 신문사 논설위원들과 가진 오찬 자리에서
    “내가 (지난 3년 반 동안) 뭘 잘못했는지 한번 꼽아보라”며     “지지도가 낮지만 끝까지
    국정 장악력을 갖고 갈 것”이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유종일(48) 한국개발연구원(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최근 진보적 계간지
    창작과비평 가을호에 ‘참여정부의  좌파 신자유주의 경제정책’이란  글을 발표,

    참여정부의  경제정책을   조목조목 비판했다.

    유 교수는 이 글에서 “참여정부의 경제성적은 초라하다”며 “2003년부터 2005년까지 집권
    3년간 연평균 경제성장률이 3.9%에 그치고 말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이는 5% 내외로 평가되는 잠재성장률을 크게 밑도는 것”이라며 “저조한 성장은
    곧 국민생활의 어려움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유 교수는 특히 “외환위기라는 최악의 상황에서 출범했던 김대중 정부의 5년간 연평균
    성장률도 4.4%였음에 비추어 참여정부의 성적은 대단히 저조하다”며
    “그렇다고 분배 정책에서 성공을 거둔 것도 아니다”라고 꼬집었다.

    “(참여정부는) 분배를 한 것도 개혁을 한 것도 아니며” 오히려 “각종 개발정책을 남발,
    부동산 가격 앙등을 초래했다”고 비판했다
    .

    유 교수는 이어 “김영삼정부 5년이나 김대중정부 5년 동안 전국의 부동산가격이 각각 100조원
    내외로 상승한 데 비해          참여정부의 3년 동안에는       821조원이 상승했다”면서
    뛰기만 하는 집값은 참여정부 무능의 상징이고, 서민들의 좌절감은 깊어갔다”고 비판했다
    .

    또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심화돼 “하위 20%의 평균소득 대비   상위 20%의 평균소득이
    2003년 1분기에는 7.81이었는데   2006년 1분기에는 8.36에 이르렀다”며

    “저임금 근로자 비중이 2002년 23.2%에서   2005년 26.8%로 증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들 중에 최고 수준인 미국의 24.9%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처럼 성장과 분배를 모두 놓친 이유는 한마디로 “정책 실패” 때문이며,   “말은 ‘좌파’로 하고
    행동은 ‘신자유주의’로 한 결과   참여정부 경제정책은    ‘정책혼선’을     가장 큰 특징으로
    하게 됐다”고 결론내렸다.

    cf, " 노 대통령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른다 "


    프레시안 2006. 08. 24 (목) 오후 4:19     홍성태 상지대 교수

     

    .... 이 때문에 이 계획은   이 정부의 무능을 보여주는  중요한 예로 여겨지고...


    5, 한겨레21 입력 2007.10.09 (화) 오전 8:09 양극화를 가장 빨리 바꾸는 방법

    ㅡ ▣△ 장상환 경상대 경제학과 교수

    한나라당과  범여권(열린우리당)의 차이가   거의 없는 상황에서   민중의 선택은?

    한나라당과 대통합민주신당( 열린 우리당의 후신 ) 사이의 정책노선의 차이가

     

    2002년 대선 당시보다   훨씬 좁아졌다. ....

    반면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도는 20%대로 하락하고, 대통합민주신당( 열린우리당의 후신 )의

    지지율이 10%대이다

    ‘왼쪽 깜빡이를 켜고 오른쪽으로 회전한’ 결과   기존의 지지자들조차   떠났기 때문이다.

    노무현 정부는 많은 국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라크 파병을 감행했고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 체결을 밀어붙였다.   한나라당은 이를 크게 환영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대연정을 제안하면서  스스로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차이가 별로 없다고

    실토한 바도 있다. .....


    => 김영삼 전 대통령은 노무현이가 대통령을 할 때에 " 노무현은 가장 무능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 "이라고 자주  말했는데     노무현이가 재임기간에

    1) 대학교 등록금을 2배 수준으로 올라가게 < 대학교 법인화 정책>을 만들어서 시행했고

    2) 광역시의 아파트 가격을 5년 동안 2배 이상으로 올라가게 부동산 정책을 시행했으며

    3) IMF 보다 10배의 충격이 온다는  한미 FTA 체결로 국제적인 경쟁력이 있는 소수의 대기업만

        이익이 크게 발생하였다

    이로 인하여  2014년 최경환 경제 부총리가 " 대기업의 과다유보금으로 소득재분배가 되지 않아서

    내수경기 회복에 걸림돌 " 이라고 지적한 것을 보면     한미 FTA 체결 당시에  말한  노무현 정부의

     

    장미빛 전망과 달리   한미 FTA 체결  후에  (1) 경제성장은 오히려 둔화되고   (2)  일자리가   늘지 아 

     

    취업이 어려워  빈부의 양극화가   더욱 심화된 것이니   김영삼 전 대통령의 예상이   적중했다고 봅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9.29 07:15

    호남이  친노무현 계파의 표리부동한 행태에   그만 속고
    영남이  유신시대 무조건 찬양에서 벗어나  정의화 의장님 , 유승민 의원님 ,
    김부겸 전 의원님 , 김영춘 전 의원님 , 김정길 전 의원님 , 신국환 전 의원님 등

    진정한 애민애국심을 가지고   국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본인의 능력과 열성을 쏟아 노력하시려는  후보를 찾아서

    잠재능력 위주로  투표한다면
    정당의 능력없는 말뚝이 후보가 사라져   한국의 정치가 점차 개선 될 것이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9.29 07:38
    " 놈현스럽다 "를 명쾌하게 해설하신 송태경 선생님께서
    현재의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해서 " 타락인가 ? 수명 위기의 연장인가 ? "라는
    칼럼을 쓰셨는데 아래에 일부를 인용합니다

    " 새정치민주연합은 능력도 없으면서 욕심만 부리는 무능한 정당이라서
    국민들은 새정치민주연합이 상식과 정의를 대변할 세력으로 보지 않는다.

    국민들은 새정치민주연합을 새누리당의 2중대, 수권 야망은 포기한 체
    계파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정당이라고 보고 있다.

    친목계의 대표도 외부인이 뽑지않는데 , 다른 정당의 당원도 전략적으로 투표할 수 있는
    방식으로 당 대표가 결정되었기 때문에 새민연의 당 대표는 정통성이 없다

    이제 새민연은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모래알 정당이 되었다
    정책 대안 제시와 국정 감시자로서의 능력이 부족하고 , 야합의 능력만 가지고 있는
    새민연의 창조적 파괴가 한국 정치 혁신의 단초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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