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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일베 기자, 과거 "핫팬츠,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들은...."…논란 일파만파

한국아이닷컴 이슈팀 reporter@hankooki.com     입력시간 : 2015/04/01 15:31:02

  • chis21220150401153005_O_01_C_1.jpg
  • KBS 일베 기자 채용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다.(사진=KBS 뉴스본부)
KBS 일베 기자, 과거 "핫팬츠,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들은.."…논란 일파만파 
 
KBS는 지난 31일 극우 성향의 온라인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 저장소'
(이하 일베)에   편향된 글을  올려 왔다는  의혹을 제기 받는 수습기자를   
1일 정책기획본부   남북교류협력단(일반 4직급)에   파견  발령했다.
KBS는 지난달 31일 “문제가 된 수습사원에 대한 평가 결과는 사규에서 정한
기준을 벗어나지 않았다.
이를 계기로 채용과 수습제도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으나
외부의 비판과 내부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1일 KBS 안주식 PD협회장은 한 매체를 통해 "극우성향의 ‘일베’냐, 아니냐가
문제였던 게 아니다.
 이 친구가 썼던 글의 내용이 여성폄하적인 내용이나 패륜적인 내용이었다"라며
채용을 비난했다.
 
이어 안주식 협회장은 "굉장히 순화시켜 말하자면, '
생리휴가를 가고 싶은 여자는
직장 여자 상사에게  사용 당일 착용한 생리대를 제출하거나 사진 자료를 반드시
남겨서  감사위원회를 통과해야 한다‘
 
핫팬츠나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닌 여자들은  뭐 공연음란죄로 처벌해야 된다',
' 밖에서 몸을 까고 다니는 여자들은 호텔 가서 한 번 할 수 있는 거 아니냐'는 등의
글이 있었다"라며   해당기자가 올렸던 글에 대해 밝혔다. 

앞서 지난달 30일에는 KBS 기자협회 등 11개 직능단체가 "사회적 약자들을 향해 
장기간 무차별적  조롱과  야유를 공공연히 일삼아 온  폭력 성향의 인터넷 사이트 
'일간베스트'의 회원이   이제 KBS의 기자가 되려 하고 있다"며       
 
"이는 공정성, 신뢰성이 생명인 공영방송 KBS에 스스로 사망선고를 내리는 것과
같다.      문제가 된 신입사원의 임용절차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같은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KBS 전체 구성원들은 앞으로 조대현 사장
 불신임 운동 등   다양한 형태의 합법적 불복종 운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이며   일베 의혹 기자 채용에 강력히 반발했다

=> 기자는 누구 보다 건전한 상식을 가지고  공정한 관점에서  뉴스를 보도해야 하는데

      편향되고 어긋난 관점을 가진 사람이  뉴스를 쏟아내면 국민의 영혼까지  오염될까 

      염려된다

 

      특히 남자들은 어머니도 여자라는 것을 명심하고,   어디서든 여성 비하적 언행을

      금해야 한다

 

      여성 비하에 희열을 느끼며 사는 미성숙한 자들은  낡은 남존여비 관념에 젖어,  

     새롭게 부각되는    創知社會 (창지사회)에    적응을 못하는   지진아라고 본다

 

    男과女는  상호협력적일 때  세상에 더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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