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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문재인, 8년전 한 일을 알고 있는데...'
최고위에서 "비서실장 시절 국민연금 개혁 합의해놓고 지금은 뒤집다니..."
 
등록 : 2015-04-02 11:05    .[데일리안 = 조성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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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2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야기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2일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을 조정하겠다’는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발언에 대해  불과 8년전 노무현 정부의 국민연금 개혁을   스스로 180도 뒤집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무원연금을 개혁하자는데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인상을 들고 나온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문 대표는)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합의한 국민연금 개혁을 그 누구보다
정확하게 아는 분”이라며 “ 당시 국민연금 개혁은   국가 재정을 걱정하는 대승적 차원에서     국민들께서
고통 분담을  감내하는 개혁에 동참, 소득대체율을 60%에서 40%로 무려 3분의2를 삭감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유 원내대표는 특히 “8년 전 노무현 정부와 여야가 국가미래를 걱정하며 합의했던 개혁안을 스스로 뒤집는
이유가  무엇인지 문 대표는 분명하게 답해야 한다”면서 “국가재정은 조금도 생각하지 않은 무책임한 발언이고,
노무현 정부 때 스스로 했던 개혁을 뒤집고    표만 생각하는 반개혁적 포퓰리즘”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는 이어 “야당이 말로는 국민의 대변자인척 하지만 실제 행동은 철저히 일부 공무원노조의  대리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국민들은 똑똑히 지켜보고 있다”며         “지금 공무원연금을 개혁하지 않을 경우에는 그 부담을
고스란히 미래세대가 짊어져야 하는데 아이들 보기에 양심에 부끄러운 일”이라고 비판했다.

유 원내대표는 “야당이 이런 식으로 공무원연금 개혁의 발목을 잡는다면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면서
“야당은 지금 즉시 알파, 베타 숫자를 제시해서 재정추계가 가능하도록 협조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유 원내대표는 또 ‘새정치연합은 처음부터 끝까지 공무원연금 개혁에 성의 있게 임하고 있고 공무원이 동의할
근접안을 제시했다’는 문 대표의 발언을 겨냥해   “야당 대표로서 지금 여야 협상 진행 상황에 관해
정확한 보고조차 제대로 받고 있지 못하다는 의문이 든다”고 지적했다.

그는 “야당은 알파, 베타 숫자조차 제시하지 않아  재정추계조차 못하게 하고 있는데  안을 제시했다고 말하고,
국민대타협기구가 끝났는데   합의에도 없던 실무기구를 들고 나오며 시한을 두지 말자면서 억지를 부리고
고의적으로 지연시키고 있다”며 “이런 태도가 어떻게 성의 있는 것인가”라고 일침을 가했다.

유 원내대표는 이어 “실무기구의 활동 시한 합의에 노력하겠지만 합의가 안 되면 오는 6일 시작하는 공무원연금
 개혁 특별위원회에서 공무원연금 개혁 개정안 마련에 즉시 착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무성 “야당, 국민 지갑 지켜드린다면서 실제로는 국민 지갑 털고 있다”

이와 함께 김무성 대표도 이날 회의에서 “야당의 행태는 결국 말로만 국민의 지급을 지켜드린다 하면서
실제로는 국민의 지갑을 터는 잘못된 행태”라며 “근본적인 공무원연금 개혁의 핵심은 지급률 삭감”이라고 강조했다.

김무성 대표는 “야당의 주장처럼 소득대체율 높여 재정파탄 일어나면,  결국 모두 국민 세금으로 충당하고
국민 지갑에서  돈이 나간다”며
 “연금지급률이  0.01%만 달라져도 재정부담이  연간 최대 2000억원이 왔다갔다 하게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
보험료를 올리는 것으로는 단기적인 효과는 있지만,  불균형한 수급 구조가 이어지기 때문에
여전히  아들딸들에게 부담을 물려준다”면서
“무엇보다 고령화 사회에선 반드시 지급률을 삭감을 해야만 제도가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김 대표는 특히 “국민들은 이미 2007년에 희생과 고통 속에 국민연금 개혁을 감내했다”며 “공무원연금에는
올해 하루 80억원과  내년에는 하루 100억원의 국민 세금이 들어가는 것은 매우 불공정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공무원연금 개혁의 소득대체율은 30년 재직자 기준 57%지만, 국민연금과 같은 40년 기준으로 하면
월등히 높은 76%다.       국민연금은 40년 기준으로 40%인데 거의 두 배가 된다”면서
“근본적인 개혁을 위해선 국민과의 형평성을 꼭 제고해야하고, 이것이 바로 구조개혁”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국민대타협기구에서 합의를 보는 것이 제일 좋은 일이지만   이해당사자와 합의를 보며
개혁을 하는 것이 가능한 일인지는 생각해볼 문제다. 야당은 오는 6일부터 본격 가동되는 공무원연금 특위에
전향적으로 참여하고, 실무기구 발족도 빨리 합의하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김 대표는 아울러 난항을 겪고 있는 노사정위원회와 관련해 “야당은 노사정이 합의하더라도 국회에서 다시
논의해야한다고 고춧가루를 뿌리고 있다”며 “야당은 사사건건 발목잡기로 일관하며 국회가 국정의 늪이 되고,
다수의 합리성이 통하지 않는 불통 정당이라는 오명을 듣고 있다”고 비판했다
 
=>  유승민 원내대표와 김무성  당대표가  노무현 정부에서 행했던 국민연금개혁과  견주어 공무원연금 등의
     개혁에  동참해야한다고  언급하며  연금개혁의  당위성을 강조한 부분은   애국적인  행위로 평가 되어야한다
 
최근 동아일보에서 전문가들에게  설문한 결과도  모두  국가재정의 파탄을 막기 위해서
군인, 공무원, 사학연금의 개혁이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노무현  정부에서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을 60%에서  40%로 낮추었는데
 노무현을 盲從하는 무리가  지금  국민연금 소득대체율을   40%에서  50%로 높이자고  잠꼬대를 한다

 
이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지도부가   연금개혁을 안하고 그대로 두면  빠른 속도로 그리스 처럼
국가재정이 파탄난다는 것을 알면서   선거 때에  멍청이들의 표를 얻을려고   
멍청한 유권자들을  혹세무민하는 것으로 본다
 
안사모에 자주 인용되는 송태경 선생님이  놈현스럽다를 해설한 것 중에  " 놈현스럽다는  상식과
원칙을 제멋대로 바꾼다"라고 해설하신 것이 있는데   노무현을 盲從하는 무리가  수시로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나는 노사모 회원들을    안사모 회원들 보다   격이  낮은 것으로 본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4.04 08:55

    진실, 정의, 기본권이 존중되는   선진국형 정치가  실현되기를 바란다면

    4류 유권자,  3류 유권자가  사라지도록  유권자 계몽운동이  선행 되어야 한다

     

    [ 희망창조 코리아 ]    빚더미에 깔린 청년을 구하라  !

     

    입력  2015. 01. 07 (21:19)    KBS  인용 <앵커 멘트>  신년 기획,"청년이 희망이다"

                                                                        

    오늘은 두 번째 순서로 빚더미에 깔린 청년부채,     그 해결책을 모색해 보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가계부채는 1060조 원을 넘었습니다 

    .특히 우려되는 건 청년층 부채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건데요.           

    4,50대의 가계 빚 증가가 주춤하고 있는 것과 대조적으로   2, 30대의  가계 빚은

    급속도로 늘어나고  특히 30세 미만 부채 증가율은   두자리 숫자를 기록했습니다.

     

    먼저, 박예원 기자가 빚 때문에 꿈과 희망을 잃어버린 한 젊은이를 만나봤습니다.

     

    빚 갚기 위해 아르바이트… ▼<리포트>  2년 전 대학을 졸업한 이 여성.                

                                                           학교에 다니는 동안 모두 4천만 원의 학자금 대출을 받았습니다.    

    취직도 못했지만 은행에서 빌린   일부대출금은 갚아야 해 취업 준비를 뒤로 한 채 빚을 갚기위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OO(학자금 대출 상환중) : "지금 매달 이자까지 하면 거의 40만 원이 고정비용으로 나가는데,

               그냥 숨만 쉬고 서울에서 살면 한 달에 75만 원 정도가 있어야 해요. 부담스럽고 지칠 때가 좀 있죠."  

                하지만 앞으로가 더 걱정입니다.

     

    <인터뷰> 강홍구(서울시 청년민생호민관) : " 6년 10개월 정도 상환하셔야 될 것 같아요.  

                                               개월 수로 따지면       82개월 할부 하셔야 되는 것 같은데.

    "이처럼 빌린 학자금을 갚느라     빈곤의 늪에 빠진,       '스튜던트 푸어'는 34만여 명.

    취업을 통해 빈곤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능성도  갈수록 낮아지고 있습니다

     

    빚을 갚기 위해 저임금 노동에 시달리다보니   취업에 필요한 스펙을 쌓을 비용도 시간도

     마련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최계연(금융정의연대 사무국장) : "저임금 일자리로 내몰리면서   또 다시 부채를 연체하게 되고

                     또 이제 생활비로 부채를 지게 되는 그런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빚의 악순환, 이들에게는 꿈도 미래도 사라졌습니다.           

    남은 건 "낙오자가 되는 건 아닐까"하는  불안감 뿐입니다.

     

    <인터뷰> 이OO(학자금 대출 상환중) : "24시간 안 자면서 이렇게 할 수도 없는 건데 너무 빡빡하다.

                   그런데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느니 이런 얘기하면 진짜 열 받아요"

     

    왜 청년은 빚더미에 깔린걸까 ?

    <기자 멘트>  이처럼 청년들이 빚더미에 신음하게 된 건 결코  낭비 때문이 아닙니다.

                       취업에 낙오되지 않으려는 청년들은 어학점수나 자격증 같은 이른바  '스펙'을 쌓는데만

                       평균 4천2백여 만 원을 쓰고 있습니다.

     

    2000년대 중반 이후   집값 폭등과 함께 하숙비와 기숙사 비용이 급등한 것도  빚을 늘리는

    요인이 됐습니다. ( 노무현 집권기간에  문재인 등 친노가 적극 지지한 정책)

     

    특히 1989년 대학 등록금 자율화 조치 이후 대학등록금은 무려 5배나 올랐는데요.

    물가보다 두 배나 빠르게 오른 겁니다. 

    그 결과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들은   2005년 18만 명에서

    단 7년 만에 10배(181만 명)나 늘었습니다

     

    더구나 요즘에는 졸업을 해도 취직이 안되면서 빚을 제 때 갚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금융채무 불이행자가 된 청년은 지난 2006년 670명에서  지난해에는 4만 명으로

     60배 급증했습니다.

    특히 저축은행으로 내몰린 대학생 7만여 명은 연평균 28.3%라는 고금리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처럼 경제 여건의 악화로 본격적인 경제생활을 시작하기도 전에 빚더미를 떠안은 청년들.

    과연 이들을 구할 방법은 없는 걸까요?

     

    독일, 등록금 무료에   생활비까지 지원

    <리포트> 청년들이 빚에 시달리면 경제 활력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을 일찌감치(1971년)    간파했던

                독일은  대학 등록금이 무료인데도   한 달에 최고 80만 원(585유로)의 생활비를 빌려주고 있습니다.

                최장 25년의 무이자 대출인데 졸업 직후 한꺼번에 갚으면 원금의 절반만 받습니다.

     

    <인터뷰> 김누리(중앙대 교수) : "모든 학생들이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어야 된다는 것으로  부업을 할

                   필요 없이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이에 비해 우리나라의 국가

                   장학금으로는  생활비는 커녕 등록금조차 감당할 수 없습니다.

     

    이 때문에 대부업체나 저축은행의 고금리 대출을 받을 필요가 없게 국가 장학금을 서둘러 확대해야

    합니다.또 학자금 대출의 경우에는 소득에 따라 금리를 차등 적용하고 빚을 갚는 동안에는 소득공제를

    통해 세금부담도 줄여줘야 합니다.

     

    <인터뷰> 김광석(현대경제연구원) : "청년이 사회에 진입하기 전부터 어떤 빚더미에 앉게 되면    

                  여러가지  도전정신 자체를 크게 실추시키기 때문에..."청년을 빚더미에서 구해내야  

                 도전 정신이 살아나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KBS 뉴스 박종훈입니다.

     

    => 그동안 제가  안사모에서  몇차례 이 문제를 지적했는데  KBS에서도 이제  뉴스로 보도했습니다

     

    한창 미래를 설계하고 공부에 열중해야 하는  학생과 청년들이  넉넉하지 못한 가정 형편 때문에

    재학 중에도 고통 받고    졸업 후에도 고통받는 생활을 하게된  원인은   비싼 등록금에 있습니

     

    비싼 등록금을 만든 시기는  노무현 정부입니다

     

    노무현 집권기간에 ( 2003, 02, 25 ~ 2008, 02, 24 ) 대학교 등록금이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한 이유 ?
    2003년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를 추진했기  때문입니다
     


     # # 기사입력 2003-03-07 11:04   YTN   서울대 공익법인으로 추진

    (앵커 멘트) 서울대학교가 독립채산제 형태로 운영되는 "공익 법인"형태로 운영될

                      전망입니다.

    윤덕홍 신임 교육부총리는 오늘 평화방송 라디오와의 인터뷰에서 국.공립대학교의

    운영체계를  전면 개혁하는 차원에서 서울대학교를 가장 먼저 개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취재기자가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김종술 기자

    # 서울대학교를 공익 법인으로 개편할 계획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입니까 ?

    답) 네, 서울대학교를 정부에서 지원을 받지 않는 독립채산제 형태로 운영하겠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대학 자체에서 학생모집이나 대학 경영등 모든 업무를 알아서 하도록 하고

                그 책임도  대학 스스로 지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단 정부에서는 재정지원은 일체 하지 않지만 경영 성과에 따라 보조금은 지원할 수는  있습니다.
    윤 부총리는 오늘 인터뷰에서    서울대학교를 법인화하는 방안이 바람직하며

     이것은   사립도 아니고  국립도 아닌   공익 법인화하는 방안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

    => 1)  위의 YTN 뉴스에서 보듯이     2003년에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대학교에 정부지원을         안하겠다고 발표하니까

    대학교는 정부지원이 없어진 만큼   재원을 보충하기 위해서  대폭 상승시키는

    계기가  되었고    그 결과     노무현  집권기간에 ( 2003, 02, 25 ~ 2008, 02, 24 )

    대학교 등록금이  2배 수준으로   대폭 상승하여 지금 수준의 비싼 등록금이 된 것입니다 

    대학교 법인화 추진의 결과 비싼 등록금이 되었고,   비싼 등록금의 결과로 대학교

    입학생의   9% 정도가 졸업하면서   바로 신용불량자가 되는 일이 발생한 것입니다

    노무현 정부의 핵심 3인방 이해찬, 유시민, 문재인 중에서  문재인은  연기력이

    있어서  위와 같은 진실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능숙하게   감언이설을 하지요 ?

    2003년에 노무현 정부가  대학교 법인화 추진으로   지금 수준의 비싼 등록금을

    만든 뒤에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에게     반값 등록금을  적반하장으로

    요구하며  또 혹세무민 했지요 ?

    자기들이 집권하면 등록금을 올리고,  다른 사람이 집권하면 등록금을 내려라고

     말하면서   모순된 언행으로 혹세무민하는 정치꾼들은   이제 침몰해야 합니다

    2)  독일은 2014년 초에   한국 사랍대학교의 5분의 1 수준이던   등록금을 없애고 

         등록금 걱정없이  공부하도록 해주는데

         한국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등록금을 만든 정부의  핵심 인사를 좋아하는

         대학생도  있다고 하니

        그런 대학생이 공부하는 동안    과연 사리분별력을  향상시켰는가 묻고 싶습니다

    잘못한 놈들을     좋은 사람으로 생각하는 청맹과니는   본인만 불행한 것이 아니라

     그런 수준으로 정치적 의사표시를 투표로 잘못하게 되면,   나라의 미래를 어둡게 

    할 것이며  건전한 상식을 가진 지성인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됩니다

    공부를 하는 것은 단지 독서의 유희가 아니라  선악호오를 잘 가려서 자신의 발전은

     물론  사회 및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자 함이라고 생각합니다

    3)   열린우리당의  임종인 의원님이     탈당선언문에서 지적하신대로

          부동산 정책은 공급을  경시한  조세정책에 초점을 맞추어 시행함으로써

     

    노무현 집권기간에 대도시의    아파트 가격이 2배 이상  올랐기 때문에

    대출 받아서 집을 구입한 다수가   대출상환 부담으로 house poor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나라의 지도자는 자기의 잘못을 적반하장으로 남에게 뒤집어

    씌우고  혹세무민하는 사람이 아니라
    베푸는 마음을 가지고 국민의 복리증진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친노친문은 집권기간에 잘한 것 보다    잘못한 일이 많기 때문에   능력부족을

    자인하고  은퇴를 하든지,  자숙하고 능력있는 분을 도와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국민은 혹세무민하는 정치인 보다   베푸는 정신으로 국민의 복리증진에 노력하는

    정치인을  원합니다

    진실을 모르면   진실을 숨기는 사람에게 또 속아서 사는   불쌍한 인생이 되고
    진실을 모르는 청맹과니의 잘못된 선택으로  깨어있는 국민까지  고통을 받습니다 

     

    4)   자신은 진실을 찾지 않고    진실된 의견을 수용하지 않은체    편견으로 생활하면서
         남에게 진실을 찾고  진실된 의견을 수용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모순된 위선행위입니다

     

     2월 8일 새민련의 당대표 선거에서  진실을 지지하는 세력이 약해서  위선자들에게

    짓밟히는 형국이 되었듯이   진실의  가치를  돋보이게 하려면  위선자들을 압도하는

    세력을   형성하도록   진실을 널리 알려야 할 것입니다

     

    정치에서 지지세력이 약하거나  소극적인 사람에게는  절대  승리의 기쁨이  안기지  않습니다 

     

    아직도  노무현과 핵심인사들의   큰 과오를  보지 못하는   어리석은 무리가   있는 것을 보니

    전두환, 노태우, 정호용 등   군사력으로 권력을 빼앗은   민주주주의  파괴자들을   맹종하고        

    인간의 존엄과 가치에 대한   생각도 없이

    먹이만 찾으며  살아가는  청맹과니들의   인해전술에 따라     

    국가의 운명이  계속해서  한심하게 결정 될 것으로  봅니다

     

    어느 시대   어느 나라든    세상을  발전시키는   주역은  

    편견을  고집부리는    어리석은  무리가  아니라

    진실을 찾고   진실된 의견을 수용하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입니다

     

    비싼 등록금에 허덕이면서도  친노의 핵심인사인 문재인을 따르는  사람들은

    2007년 1월 22일에   임종인  의원님이   열린우리당을 탈당하면서  발표한

    < 탈당 선언문 >을  읽어 보고   노무현과 친노무리들에 대한  호오판단을 

    이성적으로 해야  합니다

     

    # #  노무현 정부가  말로는 친서민 정책을 한다면서  실제로는 친재벌 정책을 많이 시행했다고

          박찬종 전 의원이  밝혔습니다    국민들이 그만 속아야 할텐데 ....

     

    동아일보의  < 쾌도난마 >에서     고시 양과(사법,행정)  합격자인 박찬종 전 의원이

    정치 훈수를  하시면서  친노세력이  지록위마 방식으로  혹세무민했던  실상을  폭로했는데 

    아래 주소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따끔하지만  정치인과 유권자가  반드시  셔겨들어야 할  정치 원로의 충고로 봅니다

     

    친노세력은 그동안 동일한 사안에 대하여  자신들이 집권할 때  하는 말과

    다른 정당이 집권할 때 하는 말이 다르게  말을 바꾸는 습관으로  거짓말을 자주 하는데,

    이제는 3류 유권자가 잘 속으니까   결국  친노들의  거짓말이  일상화 되었다고  봅니다

     

    정치배우에게  속는 국민이 많은 나라는  국민의 삶의 질이 퇴행할 것입니다  

     

    유권자가  자질있는 후보를  선택하지 못하고,   

    여론조작에  뇌가 씻겨져서  부화뇌동하여  정치배우를   찍는 것은     

    소경이  투표용지에   엉뚱한 표시를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선거 때마다 정치배우를  솎아버리고,   자질있는 후보를  선택하는  분별력 있는 유권자가 늘어야 

    국민의 삶의 질이  개선되는 좋은 세상이  될 것입니다 

     

    정치인과 유권자가 반드시 참고할 검색 주소는  http://tvcast.naver.com/v/31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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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 정치개혁과 일상으로 돌아감 2 1536   눈사람글방
오름 우리 루리웹 (매니아=오덕후) 회원 들이 세월호 침몰로 죽을 때 문재인 대선후보 님의 행적과 안철수 대선후보 님의 행적 file 2 5513   흑묘
오름 박근혜나 문재인은 다 같이 유신졍권의 공작정치와 선동정치를 배우며 자란 사람들이다. 한 사람은 청와대 안방에서 ... 1 3 5584 2017.04.17(by 회원101) 일경
오름 대한민국 시스템을 바꿔주세요! 3 6549   슈렉
오름 안철수 후보님에게 필요한 것은 2 12706   대한민국사랑
7162 "국회의원 400명은 돼야" 발언에….. 김무성이 하는 말은 ? 3 2288   교양있는부자
7161 투표와 개표를 휴지 취급하는 부정선거 대한민국, 조폭집단 비난 못 면해 1 1700   철수랑
7160 안철수, 문재인의 ‘소득주도성장론’에 문제 제기 2 1 2388 2015.04.12(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7159 [휴먼스토리]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의원 ..... 신흥무관학교 설립자이신 이회영 선생님의 후손 0 4922   교양있는부자
7158 안철수 “공정위 권한 강화해야”…‘공정성장론’ 제시 1 1660   일파만파
7157 안철수, 달라졌다? "큰 죄를 졌다. 비록 실패했지만…" 2 10 11481 2015.04.07(by 쿠킹호일) 일파만파
7156 통합진보당 해산 후 관악을… 대한민국 갈등 스펙트럼 전부 -국가분열 ‘한국 진흙탕’ 축소판 0 4468   철수랑
7155 박근혜의 최악과 야당 부재의 공조, 사상 최대의 정치권 위기 1 1557   철수랑
7154 변호사 자격을 가진 노무현이가 스스로 생각해봐도 법정에서 자신의 결백을 입증할 자신이 없으니까 6 6 5935 2017.07.03(by 비회원(guest)) 교양있는부자
7153 두산그룹 박용성 소환 초읽기, 박범훈 중앙대 전 총장 특혜 파문 칼날 -'친이 좌장 이재오 축출설' 0 5683   철수랑
» 유승민 '문재인, 8년전 한 일을 알고 있는데...' 1 0 2316 2015.04.04(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7151 “저녁 술자리가 무서워” 기업도 정부도 ‘경계령’ .... 김영란 "부정부패 척결, 한국의 발전과 도약 이끌 것" 1 1 3038 2015.04.03(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7150 현대중공업 정몽준의 정경유착, 부정부패 척결의 칼끝에 있나? 1 5385   철수랑
7149 현대차 임금개편안 냈지만…평균 9700만원 '노조 반발' 3 6396   교양있는부자
7148 4.29 관악을 등 재․보궐선거, 하이에나 정치의 무덤 2 2003   철수랑
7147 수비수에서 공격수로, 국민연금이 달라졌다 0 1562   교양있는부자
7146 KBS 일베 기자, 과거 "핫팬츠,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들은.."…논란 일파만파 0 4651   교양있는부자
7145 종북이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이겨? 0 1564   철수랑
7144 [기자수첩] 안철수에겐 ‘가혹’ 문재인에겐 ‘덤덤’한 재보선 7 2 3742 2017.07.03(by 비회원(guest)) 교양있는부자
7143 "내 땅 넘보지마" 길에 담벼락 세운 땅 주인 0 3154   교양있는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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