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 퍼온 기사의 경우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주소 링크(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자신이 떳떳하면    재판 과정에서    이명박 정부의 부당성을 지적하고 

진위를 밝히는 것이   옳은 방법입니다

재판을 통해서  이명박의  잘못을   밝히고  공격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그러나  검찰이 수사한 노무현의 혐의 내용에 대해서    변호사 자격을 가진 노무현이가

스스로 생각해봐도     법정에서   자신의 결백을   입증할  자신이  없으니까     

유서를 써놓고      부엉이 바위에  간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반면에   이재명 성남시장님께서는 세월호 사건에 관련하여  자신이 법정에 나가서 사건의 진상을

밝힐 수 있도록  고발해준 것을  환영한다며   공개적으로 나섰는데,    노무현의  회피적인 모습과

극명하게 대비 됩니다

 

 2014, 12, 28 오마이뉴스,   2014, 12, 29 국민일보에  따르면     이재명 성남시장님께서는 전대미문의

이번 세월호 참사의 원인과 책임을 극히  일부나마 가릴 기회를 준  이번 고발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나는 언제든지   검찰 수사에  적극 협조할 것이며   소환 조사를 요구한다고 해도   망설임없이

응할 것이다”라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한편  노무현은 대통령이 되기 전까지는 괜찮았는데,   부모의 보살핌으로 성공한  자식 중에 

인격이 부족한  놈이   부모에게   배은망덕한 행동을 하듯      대통령이 된 후에  

 

빚까지 얻어서  대통령으로 만들어준  정당과   선거운동을 하면서  고생한 당원을  버리고   

배은망덕하게  <열린 우리당>을 창당하여   세계 정치사에  최초 사례라는 웃음거리를 만들면서  

 

완전히 이전과 다르게   임종인 의원님의 <탈당선언문>에서 보듯이

한나라당 후보가 공약했던  정책들을  많이 베껴서 시행함으로써  

지지자와  보통국민에게   가치가  顚倒(전도)된   모습을 보였습니다

 노무현은 스스로 " 내가 대통령이 될 줄 몰랐다"라고 말할 만큼

나라의 지도자로서     준비가 안된    무능한 푼수 대통령이라는 말도  많았습니다
재임기간 내내 양식있는 국민은 " 저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나 ?"라고 많은 실망을 했습니다

 

사람은 저마다 그릇의 크기가 다른데   노무현은 능력을 벗어난  대통령 자리에  있었으니

고도의 통찰력이 필요한  대통령의 직무를 수행하기에  벅찼던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노무현의 극적인 죽음이   감성적인 국민을 자극하여  극적으로 지지율이  반전하였
노무현을 맹종하는 정치배우들이  노무현의 죽음을 부활의 계기로 활용했다는 평가도 많습니다

 

이제  감성적인 동정을  그만하고     이성적으로  功過(공과)를  가려서

노무현 정부 보다   더  나은   정부가  탄생하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잘못된 정치적 선택을 하는 유권자는  다른 사람까지 고통스럽게 하지만
올바른 정치적 선택을 하는 유권자는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에게   흐뭇한 마음을

안겨주기 때문에    현대적인 애국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눈이 있어도 진실을  보지 못하고,    귀가 있어도 진실을  듣지 못하는 우매한 사람들이

잘못된 정치적 선택으로  지성인들을 괴롭히지 못하도록  3류 유권자를 계몽해야 합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4.05 10:46
    

    나는 2002년에 노무현,  2012년에  문재인을 지지했지만   그 후에 두 사람의 표리부동한 행태를

    보도에서  많이 접하고   두사람에 대한 지지를 접었다

    최근의 이슈인 연금개혁도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4월 2일 ‘국민연금의 소득대체율을 조정하겠다’는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의 발언에 대해
    불과 8년전 노무현 정부의 국민연금 개혁을 스스로 180도 뒤집는 발언”이라고 비판했다
    .

    유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공무원연금을 개혁하자는데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인상을 들고 나온 것은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문 대표는) 당시 대통령 비서실장으로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이 합의한 국민연금 개혁을
    그 누구보다 정확하게 아는 분”이라며 “
    당시 국민연금 개혁은 국가 재정을 걱정하는 대승적 차원에서 국민들께서 고통 분담을 감내하는
    개혁에 동참,  소득대체율을   60%에서   40%로  무려 3분의2를  삭감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

    유 원내대표는 특히 “8년 전 노무현 정부와 여야가  국가미래를 걱정하며 합의했던  개혁안을
    스스로 뒤집는 이유가 무엇인지   문 대표는 분명하게 답해야 한다
    ”면서


    국가재정은 조금도 생각하지 않은    무책임한 발언이고,
    노무현 정부 때 스스로 했던 개혁을 뒤집고  표만 생각하는 반개혁적 포퓰리즘
    ”이라고 날을 세웠다.

    또 김무성 대표도 이날 회의에서 “야당의 행태는 결국 말로만 국민의 지급을 지켜드린다 하면서
    실제로는 국민의 지갑을 터는 잘못된 행태”라며
    “근본적인 공무원연금 개혁의 핵심은 지급률 삭감”이라고 강조했다.

    김무성 대표는 “야당의 주장처럼 소득대체율 높여 재정파탄 일어나면, 결국 모두 국민 세금으로 충당하고
    국민 지갑에서 돈이 나간다”고 지적했다

     

    양식있는 분들은   그리스처럼 국가재정이 파탄나고    국가 전체에 구조조정의 소용돌이가

    휘몰아치는 상황이  되면      노무현 정부의 공과도 가리지 못하고   

    노무현을 맹종하는 부화뇌동자들이     가장 큰 고통을  받게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임종인 의원님이 <탈당 선언문>에서 밝혔듯이   노무현 정부가 표리부동하게

    지지자를 배신하는 정책을  많이 시행한 것처럼,  노무현을 맹종하는 정치배우들이  

    노무현을 맹종하는 부화뇌동자들에게   똑같은 일을  할 것으로 본다

     

    사람은 유유상종이라  상식 이하의  표리부동한 행동을 반복하면서   배신하는 것을 즐기는  자들은 

    서로  상식 이하의 행동을 이해한다면서  무리지어 다니지만

    분별력을 가진 사람은   그 자들과 어울리면   더러운 냄새가 배어들고  더러운 물에 젖을까 염려되어 

    그 자들을  멀리한다 

     

    따라서 나는 노무현과 노무현을 맹종하는 정치배우들 보다    출중한 능력으로  다수의 국민을 향하여

    진심이 담긴 정책을 펼칠  수 있는 정치지도자가  국정의 최고책임자 지위에 나아가기를 바라는 것이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4.05 19:41

    다음 댓글 인용 , 프리미어리그님

    대연정제안자가 지금관악을 친노후보인 정태호(경남사천)

    이건희 최측근인-이학수 (노무현의 부산상고 친한선배)
    이건희 처남 -중앙일보 홍석현

    이학수 등 삼성인사가 짠 참여정부(스케줄) = 삼성공화국

    홍석현을 국무총리와 주미대사로 올리려 한 자들=노무현 문재인 친노들

    홍석현이 안기부x파일 들통나 실패후 노무현 문재인은 mb의 한나라에 대연정제안

    이해찬의 친형은 참여정부가 되자 삼성계열사의 사장이 됨
    이해찬의 비서관이 정태호- 지금은 문재인의 최측근

    문재인 조선일보 방상훈 비밀리에 만나다 (미디어오늘)

    삼성의료민영화 준비는 여야를 가리지 않는다 14:12 - 프리미어리그님
    며칠 전 이기사는 조용히 덮여졌다
    노무현 문재인의 중앙일보 홍석현에 이은 것이다

    소위 노빠라는 사람들은 뭐가 뭔지도 모르고 진짜 야권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욕이나 하고
    그저 죽자사자 친노라는 배신자들 쉴드치기에 바쁘다

    한겨레 경향도 이미 삼성에게 먹힌지 한참이다

    삼성이 매년 수십억씩 광고를 나눠준다 그래서 적당히 기사쓰고 타협하는 것이다
    삼성광고료를 먹는게 쏠쏠하거든

    참여정부를 삼성공화국이라 부른 한겨레와 경향도 ....

  • ?
    교양있는부자 2015.04.05 19:49

    다음 댓글 인용, 강산에님

    장기간 지역구를 관리해오고, 당내 투표에서도 압도적 1위인 후보가
    뇌사견 조작 여론 조사로 3% 차이로 떨어지고, 친노 주사파 후보가 선정되니

    정신 제대로 박힌 인간이라면, 누가 문등이 지원하겠다고 나서겠냐?

    주사파가 장악한 시대착오적 종북당은 멸망하고,
    제대로 된 야당이 들어서야 한다. 14:06|

    => 새정치민주연합이 실시하는 여론조사는 친노의 뜻대로 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여러번 보았다
    친노의 여론조사 꼼수는   상대가 누구든지   친노가 이기는 시스템 ?

  • ?
    교양있는부자 2015.04.05 20:52

    spec님의 다음 댓글 인용

    (호남이) 이회창 찍기 싫어   자기 찍었다고  말하는 노무현은 배신정치의 아이콘이다.
    정세균, 박지원 이 두 종자는 부산 갈매기가 전라도에 뿌려논 뻐꾸기 종자들이다....  16:48

     

    => 관악을 후보는 친노의 뜻대로 결과가 나오는 형식상의 여론조사를 거쳤지만 

    사실상의   전략 공천이다

    사실상의  전략 공천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비노측이 말을 못하게 만드는데

    노무현을 맹종하는 정치배우들의  잔꾀는 세계적인 수준으로 보인다

     

    " 놈현스럽다 "를  명쾌하게 해설하신     송태경 선생님께서  현재의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해서  " 타락인가 ? 수명 위기의 연장인가 ? "라는  칼럼을  쓰셨는데

      아래에  일부를 인용합니다 

     

    " 새정치민주연합은 능력도 없으면서    욕심만 부리는 무능한 정당이라서

    국민들은 새정치민주연합이   상식과 정의를 대변할 세력으로 보지 않는
    . "는 칼럼의 내용에

    절대적으로 공감한다

    또 " 국민들은  새정치민주연합을   새누리당의  2중대,   수권 야망은 포기한 체

    계파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정당이라고 보고 있다.

    당은 죽어도 계파는 산다는 생각으로 국민에게 폐만 끼치는 정당이라는 인식의 확장에 따라

    국민들은 대안정당을 찾고 있는 것이다
    ."라는 지적도    양식있는 국민들이  비통함 속에서

    주지하는 사실이다

     

    이번 4.29 선거에서   노무현을  盲從 ( 옳고 그름을 가리지 않고 남이 시키는 대로 덮어놓고 따름 )하는

    계파의  새정치민주연합 지도부가    비노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것은   

     

    난해 당 대표 선거에서    당원의 지지를 받은 후보가 패하고   

    다른 정당의  당원도  전략적으로 투표할  수 있는  방식으로    당 대표가  결정되었기 때문이다

    당원이 아닌 사람들이   새정치민주연합의 당 대표를  뽑아준 셈이다  (친목계의 대표도 외부인이 뽑지 않는다)

     

    이제  새정치민주연합은   언제든지 무너질 수 있는  모래알 정당이 되었다

    송태경 선생님의 지적대로  건전한 상식을 가진 국민들은   새정치민주연합이

    상식과 정의를 대변할 세력으로 보지 않는     대안정당의 출현이 필요하다

     

    정책 대안  제시와  국정 감시자로서의 능력이 부족하고 ,  야합의 능력만 가지고 있는   새정치민주연합의

    창조적 파괴가     한국 정치 혁신의  단초가  될 수 있다

     

  • ?
    쿠킹호일 2015.04.06 09:10
    저는 정치에 대해선 잘 모르는편에 속합니다.
    말씀에 많은 공감대가 이루어집니다.
    다만
    준비되지 않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란 말은 조금은 다듬어 사용해야 한다 여깁니다.
    우리도 그분이 대통령되리라 여기지 않앗고
    저또한 다른 분을 지지하고 잇엇습니다만, 중요한건 그 누가 그자리에 앉더라도 기득권 세력에 휘둘린다는것이지요.
    대통령이 된 후 탄핵까지 당할뻔 하는걸 보며...어떻게 이렇게까지 하나....하는것이 제 생각여습니다.
    우리의 안님도 마찬가지!
    그분의 자리가 만들어질까바 의자빼기에 바쁜 기득권자들의 행태는 거의 진저리처지지 않나요?!

    "건전한 상식을 가진 분들이 흐뭇하게 웃는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실 분을 찾아야 합니다 ."
    이 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이젠 정말 얇팍한 속임수에 넘어가지 않는 대한민국 국민이 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5.04.06 21:55

    김영삼 전 대통령은 노무현이가 대통령을 할 때에 " 노무현은 가장 무능한 대통령으로

    기록될 것 "이라고  자주 말했는데,           노무현이가 재임기간에

    1) 대학교 등록금을 2배 수준으로 올라가게 < 대학교 법인화 정책>을 만들어서 시행했고

    2) 광역시의 아파트 가격을 5년 동안 2배 이상으로 올라가게 부동산 정책을 시행했으며

    3) IMF 보다 10배의 충격이 온다는 한미 FTA 체결로 국제적인 경쟁력이 있는 소수의 대기업만
         이익이 크게 발생하였다

    이로 인하여  (1) 2014년에 최경환 경제 부총리가 " 대기업의 과다유보금으로 소득재분배가
    되지 않아서

    내수경기 회복에 걸림돌 " 이라며     빈부의 양극화가   더욱 심화되었다는 것을   지적하고

     

    (2)  최근에 안철수 의원님도  "우리나라가  향후 최대 40년간  경제적으로 어려운 불황을 거치게

         될 것이다" 라고  전망하신  것을 보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예상과     한미 FTA 체결을 추진할 때   염려했던

     

    세계적인 경제학자  장하준 교수님 등의  예상이 적중했다고 봅니다


    cf, " 노 대통령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른다 "


    프레시안 2006. 08. 24 (목) 오후 4:19       홍성태 상지대 교수

     
    ".... 이 때문에 이 계획은  이 정부의 무능을 보여주는  중요한 예로 여겨지고... "

     

    노무현과 핵심 3인방은  앞장서서  한미 FTA가 체결되면   경제가  몇배로 좋아지고 ,  일자리도

     

    많이  생긴다고   선전을 했는데    지금의 경제는    어떤 모습인가요 ?

     

    다음 대통령은  다수 국민의  삶과 마음을 헤아려서   진심이 담긴 경제 정책을

     

    잘 펼칠 수 있는 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오름 정치개혁과 일상으로 돌아감 2 1536   눈사람글방
오름 우리 루리웹 (매니아=오덕후) 회원 들이 세월호 침몰로 죽을 때 문재인 대선후보 님의 행적과 안철수 대선후보 님의 행적 file 2 5513   흑묘
오름 박근혜나 문재인은 다 같이 유신졍권의 공작정치와 선동정치를 배우며 자란 사람들이다. 한 사람은 청와대 안방에서 ... 1 3 5584 2017.04.17(by 회원101) 일경
오름 대한민국 시스템을 바꿔주세요! 3 6549   슈렉
오름 안철수 후보님에게 필요한 것은 2 12706   대한민국사랑
7162 "국회의원 400명은 돼야" 발언에….. 김무성이 하는 말은 ? 3 2288   교양있는부자
7161 투표와 개표를 휴지 취급하는 부정선거 대한민국, 조폭집단 비난 못 면해 1 1700   철수랑
7160 안철수, 문재인의 ‘소득주도성장론’에 문제 제기 2 1 2393 2015.04.12(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7159 [휴먼스토리] 이종걸 새정치민주연합의원 ..... 신흥무관학교 설립자이신 이회영 선생님의 후손 0 4922   교양있는부자
7158 안철수 “공정위 권한 강화해야”…‘공정성장론’ 제시 1 1660   일파만파
7157 안철수, 달라졌다? "큰 죄를 졌다. 비록 실패했지만…" 2 10 11481 2015.04.07(by 쿠킹호일) 일파만파
7156 통합진보당 해산 후 관악을… 대한민국 갈등 스펙트럼 전부 -국가분열 ‘한국 진흙탕’ 축소판 0 4468   철수랑
7155 박근혜의 최악과 야당 부재의 공조, 사상 최대의 정치권 위기 1 1557   철수랑
» 변호사 자격을 가진 노무현이가 스스로 생각해봐도 법정에서 자신의 결백을 입증할 자신이 없으니까 6 6 5938 2017.07.03(by 비회원(guest)) 교양있는부자
7153 두산그룹 박용성 소환 초읽기, 박범훈 중앙대 전 총장 특혜 파문 칼날 -'친이 좌장 이재오 축출설' 0 5683   철수랑
7152 유승민 '문재인, 8년전 한 일을 알고 있는데...' 1 0 2316 2015.04.04(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7151 “저녁 술자리가 무서워” 기업도 정부도 ‘경계령’ .... 김영란 "부정부패 척결, 한국의 발전과 도약 이끌 것" 1 1 3038 2015.04.03(by 교양있는부자) 교양있는부자
7150 현대중공업 정몽준의 정경유착, 부정부패 척결의 칼끝에 있나? 1 5385   철수랑
7149 현대차 임금개편안 냈지만…평균 9700만원 '노조 반발' 3 6396   교양있는부자
7148 4.29 관악을 등 재․보궐선거, 하이에나 정치의 무덤 2 2003   철수랑
7147 수비수에서 공격수로, 국민연금이 달라졌다 0 1562   교양있는부자
7146 KBS 일베 기자, 과거 "핫팬츠, 미니스커트 입은 여자들은.."…논란 일파만파 0 4651   교양있는부자
7145 종북이 박근혜와 새누리당을 이겨? 0 1564   철수랑
7144 [기자수첩] 안철수에겐 ‘가혹’ 문재인에겐 ‘덤덤’한 재보선 7 2 3742 2017.07.03(by 비회원(guest)) 교양있는부자
7143 "내 땅 넘보지마" 길에 담벼락 세운 땅 주인 0 3154   교양있는부자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 385 Next
/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