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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박근혜의 부정부패를 설거지하는 정치 떨치고 일어나야
암행어사가 출도가 아닌 졸도를 해, 국민이 암행어사 출도를 불렀다 - 박근혜는 퇴진하고 이명박을 구속하라고...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5/04/15 [08:52]
▲     ⓒ 송태경                                     뉴스300

고 성완종의 불법 정치자금 및 뇌물 리스트가 청와대와 새누리당을 강타하면서 온갖 신문과 방송을 도배하고 있다. 진실은 없고 모두 하이에나가 되어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사자 명예훼손까지 하면서 산자들이 죽은 자를 서로 물고 뜯고 있다. 야당 얘기도 흘리면서 물타기 등 난투극을 벌인다. 나라와 국민은 없고 자기들 살아남는 것과 밥그릇 챙기기에만 급급하다. 
  
박근혜를 비롯한 이완구, 홍준표, 홍문종 등은 위장 수사, 꼬리 자르기, 물귀신작전, 성역 있는 수사 등 꼼수 총 동원령을 내리고 품위고 뭐고 다 팽개치고 발버둥을 치고 있다. 
  
이 정도면 부정선거 내란의 죄를 떠나서라도 이 자체로 박근혜 부터 책임을 물어야 하는데 앞장서서 책임을 물어야 할 새정치연합이 가짜 불법권력의 레임덕 얘기 등 사치스런 용어를 구사하여 박근혜 면피책을 찾아 주자 국민들은 또 다시 멘붕이 되었다. 꼼수 파수꾼을 넘어 새누리당과 연합한 의심이 들 발언이 박근혜 복심 이정현이 장군하자 이완구와 포옹하며 눈물의 상봉을 한 새정치연합 원내대표 우윤근이 멍군으로 화답했다. 
  
이정현은 대정부질문에서 질문은 안하고 성완종 사건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작태를 저지르면서 “성완종은 구명 로비를 벌이다 여의치 않자 리스트를 남기고 자살한 것은 박근혜가 로비에 엄정하게 대응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특검이든 뭐든 끝까지 가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새정치연합 원내대표 우윤근은 새정연 국회 원내대책회의에서 “권력 핵심 중 대통령 한 분을 제외하고 국가지도자 핵심 다수가 의혹에 연루돼 있다. 이보다 더 큰 국가 안보 위험요인은 없다.”고 했다. 
  
그러자 이완구가 검찰 수사를 받겠다고 하고, 법무부장관 황교안이 성역 없는 수사를 말하자 검사들이 철저히 수사하겠다는 참기름을 바르기 시작했다. 재보궐선거도 있는데 지키지도 못할 참기름 발언을 쏟아 놓은 것이다. 이정현은 실컷 빨대 대고 빨다가 영양가 없어지니 토사구팽하고 오리발 내미는 것을 로비가 먹혔니 안 먹혔니 하면서 변명이라고 하는가? 
  
우윤근은 전시작전통제권을 미국에 맡겨 놓았는데 부정부패로 안보가 걱정이라니 이 무슨 해괴한 주장인가? 부패는 발견해서 처벌해야 안보가 튼튼해 지는 것이 아닌가? 똥별들이 뇌물 먹기에 혈안이 되어 국민이야 죽든 말든 고물 무기를 산 것에 대해서는 안보가 아니고 단순한 비리사건으로 취급하더니, 불법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박근혜도 자유롭지 못할 비리는 안보로 취급하여 성역으로 만들어 주겠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우리나라는 현재 종전이 아닌 정전으로 전쟁 중이다. 따라서 안보는 미국 형님이 크게 책임지고 있는 것이다. 비리를 안보로 격상시켜 종북몰이로 박근혜를 탈출시켜 주려고 하는 것인가? 알아서 기는 것도 정도껏 해야지, 국민들이 이제는 다 눈치 챘다. 국민들도 이제는 이런 몰상식에 더 이상 참지 않겠다는 것이다. 
  
야당이 박근혜와 새누리당이 싼 변 치워주는 정치를 하자 국민모임에서 문재인 책임론을 거론했다. 새정치연합의 속 보이는 박근혜 옹호 정치를 지켜보다가 국민들이 분노하여 저항하라고 하자 밀려 밀려서 한 마디 하는 소리가 도리어 국민들 멘붕 만드는 말만 하니 국민들 원성이 이만 저만이 아니다. 시민운동에서도 박근혜의 부정선거를 설거지 해주는 세력들이 위장 투쟁으로 국민의 저항권을 사그라지게 하며 분열을 조장한다는 말들이 파다하다. 
  
예전에 시민운동이나 국민저항권이 힘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야당이 야당답게 진실을 밝히기 위해 국민과 함께 싸워 주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오늘날 국민들은 박근혜의 불법부정과 싸움 이전에 야당과 먼저 싸워야 하니 절망을 절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 위장 꼼수 세력들도 진실 앞에 종착역에 다다르고 있다는 여론이다. 눈치 보며 소극적이던 국민들도 박근혜의 종착역을 본능적으로 느낀다고 한다. 사법부가 포기한 암행어사를 국민들이 맡았다. 기레기로 전락한 언론을 대신하여 국민들의 부릅뜨고 지켜보는 눈들이 많아졌다. 박근혜와 새누리당 그리고 박근혜 시녀로 전락한 사법부와 언론 그리고 국정원을 비롯한 공권력이 총 동원되어 불법권력을 비호하였지만, 국민들의 진실의 송곳이 계속 비집고 저항하여 부정부패 권력이 한계를 드러내며 막장에 거의 다 왔다는 것이다. 
  
세월호 참극 1년 등이 겹쳐서 국민들의 마음은 더욱 비참하고 비정하다. 고 성완종의 리스트는 철저한 진상조사 후 처벌이라는 아주 간단한 순서만 있는 것이 정상이다. 부정선거도 세월호의 해법도 아주 간단하다.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이라는 간단한 해법을 범죄자들이 복잡한 꼼수로 만들었다. 암행어사 출도를 불러야 할 검경들이 불법권력에 눌리고 협잡꾼이 되어 졸도해 불법부정세력의 떡고물에 영혼을 팔고 성역 있는 수사로 가이드라인과 물 타기의 일사불란한 꼼수로 일관하고 있다. 새정치연합은 박근혜와 새누리당이 궤변을 말하면 그것에 토를 다른 정치만 한다. 무슨 이런 하수의 정치가 있는가? 국민들이 새정치연합 아니면 찍을 곳이 없다고 아직도 마약에 취해 있는 것 같은데 중독에서 깨어나기를 바란다. 
  
암행어사는 신분을 감추고 변장, 잠행으로 민정을 살피고 정보를 수집한다. 만일 수령 등의 불법, 비리사실이 탐지되면 출도를 행하여 그 신분을 밝히고 직무를 개시하였다. 암행어사를 수행해야 할 사법부가 졸도한 자리에 국민이 “박근혜는 퇴진하고 이명박을 구속하라”는 암행어사 출도를 불렀다. 
  
<어사시> 
금술동이 귀한 술은 천 사람의 피요 
옥쟁반의 좋은 안주는 만백성의 기름이라 
촛불 초물 떨어질 때 백성의 눈물 떨어지고 
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 소리 높도다.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4490&section=sc27&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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