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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장관 한민구, 왜 ‘방산비리는 생계형 비리’라고 궤변 했을까?
한민구 막말, 새누리당에 대한 박근혜의 장악력과 이명박근혜의 사자방 비리 폭탄 제거에 온몸 던진 충성?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5/06/18 [00:49]
▲     ©송태경                                      뉴스300

한민구의 막말 궤변 발언에 국민들, “국민 모두의 범죄는 생계형이다. 대한민국은 생계형 범죄국가 인가?”라며 분노 폭발 
  
국방부장관 한민구는 6월 16일 국회 국방위에서 그것도 새누리당 원내대표 유승민이 ‘방위사업청 출범 후 비리가 줄었다고 평가하느냐?’고 묻자, 방산비리를 ‘생계형 비리’라는 궤변으로 새누리당의 중도보수 선두주자를 자처하는 유승민의 입을 봉쇄해 버렸다. 유승민이 ‘최근 비리가 생계형 비리냐?’고 확인하자 한민구는 “규모 면에서 그렇다.”며 유승민을 확인 사살하였다. 
  
집권당 원내대표의 질문에 맞장을 뜬다는 것은 확실한 보험을 들어 놓지 않고는 힘든 일이다. 더군다나 국민들의 분노를 짐작하지 못했을 리 없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하게 유승민의 입을 막았다. 국민은 두렵지 않은데, 권력투쟁을 위해 청와대와 이명박근혜의 성역 비리를 언급한 것에 대해 일침을 가한 것으로 보인다. 
  
사자방 비리가 쟁점이 되지 못하게 하기 위해 엄청난 노력을 하였고, 비상식적인 방법들을 동원해서 겨우 잠들게 하고 있는데 감히 유승민이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렸다는 것이다. 국회 정문 앞에도 국회법을 가지고 박근혜에게 맞장을 뜨는 유승민 등 새누리당의 박근혜에 대한 도전을 응징하는 시위도 있다. 
  
지난 대선은 부정선거쿠데타다. 새정치연합과 문재인은 쿠데타를 묵인 용납하며 기생 공존하고 있다. 국민들은 부정선거 쿠데타라며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한 상태이고, 각종 집회와 시위를 통해 강력하게 박근혜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정치권에 대해서만은 박근혜가 쿠데타를 인정받은 것이다. 역사정의는 새정치연합과 문재인 등 쿠데타를 용납했던 범죄에 대해 반드시 심판할 것이다. 
  
부정선거쿠데타를 통해 이명박근혜는 한 몸이다. 이의 핵심을 쥐고 있는 것은 이명박이다. 이명박은 박근혜와 새누리당에게 한 방을 갖고 있다. 김무성이나 유승민 등도 부정선거쿠데타의 공범을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에 박근혜에게 포로가 되어 있어, 박근혜의 허락 없이는 성역을 공격하면서 탈출은 못 할 것이다. 박근혜의 기침소리만 들리면 자라처럼 목이 들어가는 것이다. 
  
군이 직접 부정선거에 개입하였기 때문에 한민구는 이런 상황과 현실을 잘 알고 있다. 한민구는 이명박근혜에 대한 비리 성역은 손대지 말라면서, 자신들의 비리를 성역에 끼워 넣어 자신들 신변안전의 보호구로 사용하고 있다. 
  
한민구는 치고 빠지면서 “표현이 적절치 않았다. 그러나 여러 언론에서 나타나는 표현에 따른 답변이었다.”며 언론을 핑계로 사과가 아닌 한 번 더 이명박근혜의 비리 성역에 대해 함부로 거론하지 마라며 새누리당에게 쐐기를 박은 것이다. 
  
이를 본 국민들은 억장이 무너진다며 가슴을 치고 통곡을 하지만, 가슴을 치고 통곡을 한다고 해서 해결될 일은 아니다. 
  
일반적으로 말한다면 “한민구는 도덕불감증 환자다. 이런 사람이 국방장관을 하고 있으니 방산비리 뿐만 아니라 군대의 부패를 가져오는 것이다. 빨갱이를 지키는 것이 아니라 군대를 범죄 집단화 하는 것이다. 자신들의 범죄를 감추기 위한 셀프 사면과 셀프 구제의 막말 궤변이다.”는 등 상식적인 비판과 비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한민구의 유승민에 대한 궤변 강변은 권력 투쟁의 단면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한민구의 국회에서의 막말 강변은 방산비리는 국방을 파괴하여 진짜 빨갱이 김정은이 불장난의 오판을 할 수 있는 본질적인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생명과 나라의 안위는 거들떠보지 않는 권력 암투의 장으로 변한 것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권력 암투에는 비상식과 몰상식과 불의가 상식과 정의를 대체한다. 국민들은 포로가 된다. 그러나 국민의 주인 됨의 분노는 절대로 이길 수 없다. 역사는 이것을 증명하고 있다.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4910&section=sc27&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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