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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보다 한민구 박근혜 김관진에게 더 분노하는 국민, 뭉둥이 사재기라도 해야 하나?
시체가 다시 살아나 북한을 공격해? 거짓말이 입에 붙은 사람들 믿다가 국민들 파리 목숨 되나?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5/08/24 [07:55]
▲     © 송태경                              뉴스300

김정은은 적이다. 따라서 국민의 관심은 거짓말로 입만 살아 국민을 속이는 것이 아닌 실제로 김정은을 막아낼 수 있는 것인지, 이길 수 있는 실력이 있는 것에만 궁금하다. 
  
그런데 실제는 입만 살았다는 것을 확인한 국민은 박근혜 한민구 등에게 분노한다. 박근혜는 북한 도발에 대해 선 조치하고 후 보고하라는 등 입만 가지고 있었고, 국방장관 한민구나 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 등은 즉각 대응, 자동응징, 원점타격 등을 떠벌렸는데 실제는 시체가 떠드는 격이 되었다. 
  
국방장관 한민구는 북한군이 8월 20일 오후 3시 52분 포격 1발을 발사하고 20분 뒤인 오후 4시 12분 여러 발의 2차 포격을 했다고 말했다. 그래서 1시간 12분이 지난 오후 5시 4분에 36발을 대응사격했다고 말했다. 이는 4시에 적의 총탄을 맞아 죽은 시체가 일어나서 5시에 북한군을 공격했다는 의미다. 
  
박근혜의 선 조치나 한민구의 즉각 대응은 처음부터 거짓말이라는 것이다. 전군전투준비태세인 데프콘 3호가 발령되면 전시로 바뀌면서 작전통제권이 미국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이후부터는 한국군은 총 한 방 제대로 쏠 수가 없다는 것이다. 
  
즉각대응 원점타격을 못하면 처음부터 못한다고 진실을 고백해야지 이미 북한군에 의해서 죽었는데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 전쟁을 했다는 말 같지도 않은 소설을 떠벌린다. 
  
북한에게 얻어맞은 국방장관 한민구의 말 같지 않은 변명에 국민들은 분노한다. 이런 사람을 국방장관으로 임명하고 이런 사람의 말을 앵무새처럼 말하는 박근혜의 무능과 무지에 대해 국민들은 더 절망하고 있는 것이다. 
  
8월 22일자 아시아경제의 “우리 軍이 원점타격 하지 못하는 이유”기사에 국방장관 한민구의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의 변명만 가득하다. 한민구의 변명은 “북한이 우리가 원점타격 대응을 못하도록 우리 군을 정면 공격하기보다는 누구의 소행인지조차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치고 빠지는 식의 교묘한 무력 도발을 하며, 남남갈등을 부추기는 도발만 일삼고 있기 때문이다.”고 했다. 그러면서 우리 군의 대응 사격까지 1시간 12분이 걸린 이유는 “북한의 애매모호한 도발이어서 정체를 입증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며 김정은에게 뺨 맞고 분풀이 변명하는 것에 국민들은 절망하고 있다. 
  
북한보다 군사비를 40배 이상 쓰고도 멍청이가 되는 것을 보면서 국민들은 북한으로부터 각자도생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몽둥이라도 사재기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비아냥한다. 국민들이 이렇게 많은 국방비를 주니까 그러는지 한민구는 방산비리를 “생계형 비리”라고 했다. 이는 김정은을 이기는데 사용해야 할 무기를 고물로 만들면서 자신들의 배를 채우기 위해 국가와 국민의 생명을 김정은에게 팔아먹는 매국과 진짜 빨갱이 임을 자백 자수하는 말임에도 불구하고 그것 자체를 인식하지 못하는 불감증 환자다. 
  
큰아버지 미국에게 돈까지 주면서 사정사정하여 전시작전 통제권까지 주었고, 미국의 핵우산도 쓰고 있는데 국민들이 피와 땀 흘려 낸 세금으로 생계형 비리나 저지르며, 맨날 북한에게 얻어터지고 나서 얻어터진 것에 대해 말 같지도 않는 변명만 늘어놓는 꼴을 보면서 국민들도 이제는 지겹다는 생각이 든다고 한다. 
  
시중에는 이런 말들이 회자된다. 박근혜는 부정선거로 쿠데타를 저질렀지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총칼로 군사반란을 일으켰다. 가정해서도 안 되고 절대 있어서도 안 되지만 타락한 똥별들은 국민의 신뢰가 바닥을 치고 지하실로 들어가 육해공군 똥별들이 비리로 서로 감옥에 가기 바빠 쿠데타라는 불장난조차도 생각으로 품지 못할 정도로 형편이 없는 사람들이라고 비웃는다.
  
지난 8월 21일 연합뉴스는 중국 증시 불안에 남북긴장 고조까지 더해지면서 부도위험지표인 한국의 신용부도스와프(CDS)프리미엄이 2년3개월 만에 최고로 올랐다고 보도했다. 
  
전쟁이 어린아이들 놀이고 인테넷 게임인가? 국방장관 한민구는 말 같지 않은 변명을 중단하고 안보와 국방을 지키지 못한 책임을 지고 사퇴하라. 박근혜는 한민구에게 즉시 책임을 물어서 분노한 국민들의 민심을 반영하기 바란다.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5332&section=sc27&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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