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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부 땡빚을 내서라도 이민 갈 거야 - 국민들 정치와 사법 불신 ‘인내선’ 넘어
새정치연합과 문재인 - 한명숙 정치재판에 흥분과 분노한 것의 1/100 정도만 대선 선거무효소송에 흥분하고 분노하면 안되나?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5/08/26 [06:44]


2013101410032800.jpg
▲     © 송태경                                뉴스300

“울고 싶다. 다음 대선에도 정권교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땡빚을 내서라도 이민 갈 거다. 현재 박정희 정권과 다를 바가 요만큼도 없는 더러운 독재정권에 밟혀 국민들은 허덕일 뿐이고, 정부의 눈치만 보고 있는 힘없는 야당과 이미 결론 내놓은 판결로 시간 끌기 하다가 내편이 아닌 너는 죄가 있어 마땅하다는 듯 확정을 내리는 법관들”이라는 페북의 글을 읽으면서 끝없는 절망의 낭떠러지로 곤두박질치고 있는 국민들 심정의 비참함을 공감했다. 
  
대법원이 새정치연합 국회의원 한명숙을 뇌물수수 유죄로 확정하자 문재인 등 새정치연합이 정치재판이라며 흥분과 분노했다. 그런데 국민들이 지난 대선은 총체적 부정선거로 박근혜는 대통령이 아니라며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하였지만 대법원이 위법을 자행하며 재판 자체를 열지 않음에도 새정치연합과 문재인이 대법원을 향해서 한 번이라도 분노하고 흥분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문재인 등은 무엇을 위해 누구를 위해 정치를 하는가? 정치는 공익이다. 
  
문재인 등 새정치연합이 이명박근혜의 부정선거 쿠데타를 묵인 용납하는 것 때문에 정치는 실종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인 민주공화국 법치국가가 붕괴되어 상식과 정의가 무너져 몰상식과 불의가 국가를 망가트리며 국민을 학대하고 있음에도 문재인 등은 역사상 가장 깨끗한 선거였고 박근혜의 임기를 보장한다는 헛소리로 박근혜를 지지해 주며 공범의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새정치연합과 한명숙의 억울함을 풀기 위한 유일한 길 - 대법원장 양승태를 탄핵하라 
  
국민들은 새정치연합과 문재인이 대법원의 한명숙에 대한 정치재판에 대한 흥분과 분노의 1/100 정도만 이명박근혜의 부정선거 쿠데타에 대해 흥분과 분노를 하였다면 대한민국이 이렇게 까지 망가지지 않았을 것이라며 분노하며 여야 막장정치 현상에 절망하고 있다. 한명숙이 정치재판의 희생양으로 억울하다고 판단하면 박근혜 시녀로 전락한 대법원장 양승태를 탄핵하라. 그 길만이 새정치연합과 문재인이 명예를 되찾고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한명숙의 억울함과 부정선거쿠데타의 법적심판을 이룰 수 있는 일거양득이다. 왜, 국민이 허락하고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권한을 쓰레기통에 집어넣고 입으로만 흥분하고 분노하는가? 
  
과부땡빚에서 땡은 원래 생인데 강조하다 보니 땡으로 변했다는 것이다. 네이버 사전에 ‘생빚 (生-)’을 찾아보면 “공연히 얻게 된 빚”이라고 한다. 생이란 말은 여러 의미로 사용되지만 ‘생으로 고생’ 등 공연히 무리하게 라는 의미로도 쓰인다. 따라서 땡빚은 변제의 앞뒤를 가리지 않고 꿔 주지도 않는데 억지로 무리하게 얻는 빚을 말한다. 더군다나 남편의 유산만으로 살아가야 하는 홀로된 여성의 돈을 꾼다는 것은 최악의 어려운 일이 아닌가? 
  
박근혜와 문재인은 최악의 무리수를 두어서 빚을 내 조국을 등지겠다는 국민들의 정치권에 대한 분노와 저주, 그리고 삶의 고통 신음소리를 듣지 못하는가? 오늘의 여야 막장정치는 한 마디로 박근혜의 야당이라는 브레이크가 파열된 자동차 운전이다. 그러나 무엇이든지 한계는 온다. 기레기를 자처하던 언론도, 내 것만 챙기면 된다는 돈기업(일명 대기업)들도 부정권력에 붙어 한 조각이라도 더 먹으려고 했던 부스러기가 독이라는 것을 깨닫고 사망의 임계점을 예상하고 탈출구를 찾고 있는 것 같다. 물이 끓는 것은 100도다. 정치와 사법에 대한 국민적 불신이 99도가 되어 있는 오늘의 현상을 박근혜와 문재인은 예상하지 못하며 예상하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다. 
  
국민이 정치인들의 노리개인가? 천벌이 있음을 명심하라. 
  
어느 음식점 안에 “자네 집에 밥 잡수시러 오시는 분들이 자네의 하느님이여. 그런 줄 알고 진짜 하느님이 오신 것처럼 요리를 해서 대접을 해야 혀. 장사 안 되면 어떻게 하나. 그런 생각은 일절 할 필요 없어. 하느님처럼 섬기면 하느님들이 알아서 다 먹여 주신다 이 말이여.”라는 글이 벽에 있었다. 
  
국민을 하느님처럼 섬기면 하느님들이 알아서 정치인들 다 먹여 주고 입혀 주고 존경의 명예와 가문의 영광으로 만들어 줄 것이 아닌가? 그런데 과욕과 교만으로 기만과 거짓과 위선의 정치를 하다 보니 국민들도 정치는 누가 하든지 한다는 것을 잘 알지만 오늘의 정치는 쓰레기로 정치인들은 쓰레기통 뒤지는 사람들로 보여 비웃고 있는 것이다. 
  
삶의 기회는 한 번뿐이다. 그래서 삶은 소중하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민을 기만하며 돈과 권력과 명예에만 목적을 둔 그 결과물은 숨이 끊어지는 순간에 결국 쓰레기였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5344&section=sc27&section2=>


  • ?
    산책 2015.08.26 10:31
    “자네 집에 밥 잡수시러 오시는 분들이 자네의 하느님이여. 그런 줄 알고 진짜 하느님이 오신 것처럼 요리를 해서 대접을 해야 혀. 장사 안 되면 어떻게 하나. 그런 생각은 일절 할 필요 없어. 하느님처럼 섬기면 하느님들이 알아서 다 먹여 주신다 이 말이여.”
    삶의 기회는 한 번뿐이다. 그래서 삶은 소중하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국민을 기만하며 돈과 권력과 명예에만 목적을 둔 그 결과물은 숨이 끊어지는 순간에 결국 쓰레기였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 100%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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