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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공동대표가 8일 혁신위원회를 향해 “그만 정리하고 끝내는 게 도움 될 것” “별 의미 없다”고 연일 비판하고 나섰다.

안 전 대표는 이날 국회 본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혁신위가 제도혁신 이외에 추가 혁신안을 내놓겠다고 한 것에 대해 “원래 끝내기로 한 것인데 왜 또 새삼스럽게…”라며 이 같이 말했다.

전날 혁신위가 발표한 공천 혁신안에 대해선 “별로 의미를 부여하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그렇다고 해서 내년 총선 전망이 밝아지거나 그런 게 전혀 아니지 않은가. 의미 없다”고 평가절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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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표로부터 혁신안 논의를 위한 회동을 제안받았느냐는 질문에는 “받은 적 없다”고 답했다. 안 전 대표는 공천 관련 혁신안인 10차 혁신안이 발표된 7일에 앞서 지난주부터 “혁신은 국민 공감대를 얻지 못했다”는 등 혁신위를 향해 날선 비판을 가해왔다.

안 전 대표에 이어 당내 비주류인 김한길 전 대표, 박지원·박영선 전 원내대표, 이종걸 원내대표까지 모두 입을 모아 ‘혁신위는 실패했다’는 등의 지적을 했다.

하지만 당내 주류는 이에 맞서 “혁신위가 마련한 혁신안을 아직 본격적으로 이행도 하지 않은 상태 아니냐”며 “허점이 있다면 함께 논의를 해보자”고 맞받았다.

김상곤 혁신위원장은 전날 공천 혁신안을 발표한 뒤 “앞으로 남은 기간에는 ‘제도 외적인’ 부분에 혁신이 필요한 게 무엇인지 고민하기로 돼 있다”며 “앞으로 한 두 차례 발표가 남아 있다”고 말했다. 혁신위원인 조국 서울대 교수도 이날 자신의 SNS에 “오는 24일 제도를 넘는 혁신에 대해 말할 것”이라며 추가 혁신안 발표를 예고했다.



출처: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509081751001&code=9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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