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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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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아직 수출로 먹고 삽니다

향후 어느 때까지가 될른지 모르나 글로벌로 치닫는 세상 수출입 산업은 더욱 정교하고 발전되야 살것이라 봅니다

그 수출의 선봉에 대기업이 있습니다

별로 맘에 들지 않고 범죄하여 국민들께 미운털이 된 대기업들...

갈등의 중심에 항상 있는 우리의 대기업들.... 미워도 어쩔수 없는 대기업들

그들을 욕해도 누구든지 자식을 그리로 입사 시키길 원하는 우리들....

이런 관계에서 이들의 변화를 유도하고 신뢰하지 못하는 국민들과의 관계를 어찌해야 하는지 고견과 신랄한 토론을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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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10.02 09:09
    노키아의 변신과 롯데의 문어발식 기업확산현황과 대비하면 답이 나옵니다. 특별법을 제정해서라도 주력산업별 재편을 유도하고 순환출자와 상호지불보증을 엄격히 제한하여야 함. 최근 롯데의 지배구조에서 보듯이 돈이 된다면 동네구멍가게까지 넘어다보는 기업윤리의 타락의 극치를 보이면서 갑질하기에까지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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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10.02 09:13
    참고로 거제대우조선해양의 설립과 발전과정을 보면, 처음에는 대한조선공사(현, 한진중공업)과 착수하였으나 자금력부족 등으로 난관에 부딪치자 고박정희대통령이 김우중씨를 청와대로 불러들여 산업은행에서 전적지원해 줄테니 경영해보라고 권유하여 진척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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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10.02 12:00
    노키아,마이크로 소프트...유한 양행...보세요 그들의 기업문화를...무슨 영향을 받았습니까?
    그들을 지배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인간은 무릇 그 도덕성이나 그 가치관이나 그 내면에서 밖으로 나오는 것이지 밖에서 속으로 들어가나요. 정신없이 생각 없이 말하는 이가 있으리요. 다 그 속에서 나오는 것이지요. 아니면 다 거짓이요 쇼가 되는 것이지요. 그러니 인간을 지배하는 그것...그게 뭡니까. 우리 나라의 기업 도덕성을 지배하는 것이 뭘까요? 곰곰히 생각 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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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10.02 11:57
    자...다 잘 아는 것이나 우리가 우리의 대기업들의 그 혈육의 작태를 비난하기 앞서 우리 나라의 전통 우리의 사고 내 가정 내 혈육을 볼까요? 왜 우리는 그들 소위 지도층(돈 많은 자도 지도층인가)의 도덕성을 심히 요구하며 나는 그렇지 못한가....물론 그들 잘못이 많고 국가적 국제적으로 부꾸럽고 꼴뵈기 싫습니다. 그들이나 우리 모두가 무슨 좋은 가정 교육을 받았나요. 돈많은 집 그룹총수집 자녀들 똑 같습니다. 그 가정 교육 내용이 뭡니까. 쌈질이요 짜증질이요 훈계뿐이요 절간 같기도 하고 싸늘한 분위기요....이게 우리의 현실이요 다 똑 같습니다. 누구나 할 것 없이 가난한 자나 부자나 말입니다. 이게 우리의 자화상이니 누가 누굴 지적하고 욕하리요? 우열을 가리라면 다만 정도의 차이일 뿐 완전 같습니다. 우리 안의원께서는 이렇게 말하면서 공개 토론시 시작해야 공감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개찐 도찐간에 그 넌더리나는 편가르기로 니편 내편을 하면서 그런 정치 문화속으로 빨려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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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고리 2015.10.02 12:04

    머슴문화 ,노예문화, 노예근성.....그렇습니다 말하는 사람도 자신도 모르게 그 문화에 쩔어 삽니다. 그러면 양반근성은 뭐 특출나나요. 그게 그거죠. 우리가 참으로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우리 자신을 진단 할수 없다면 그것을 고칠수가 없습니다. 자기를 바라볼때 무슨 잣대가 있어야 무슨 기준이 있어야 그 기준대로 틀린 점을 알아 고칠 터인데 기준이 없질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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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10.05 08:57
    기업의 이익으로 대출이자를 못갚는 "한계기업"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하니 이또한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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