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 퍼온 기사의 경우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주소 링크(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진중권 “박근혜, 나라 개판 만들어 놓고 저 혼자 살겠다고…”

동아닷컴

입력 2015-10-07 11:12:00 수정 2015-10-07 16:09:27

1444181448_news_banner_image_0.jpg
1444181448_news_banner_image_1.jpg
1444181448_news_banner_image_2.jpg
1360111581_news_banner_image_5.jpg
  
진보논객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7일 여권의 공천권 갈등과 관련해 박근혜 대통령을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진중권 교수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박근혜는 1년차 국정원 대선개입, 2년차 세월호에 십상시, 3년차 메르스 사태…. 경제는 바닥, 민생은 파탄”이라고 지적하면서 “나라를 개판으로 만들어 놓고는 저 혼자 살겠다고 퇴임 후 목숨 관리에 들어간 듯”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변형된 공산주의자’,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를 ‘공산주의자’라고 규정해 이념 편향 논란을 빚은 고영주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에 대해 “고영주야말로 박근혜 정권의 수준을 정직하게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이명박-박근혜 정권은 오랫동안 한국 현대사의 흑역사로 남을 듯”이라며 “이 중요한 10년을 저들이 하는 ‘닭짓’을 보며 고스란히 날려 보내야 하다니…”라고 탄식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오름 정치개혁과 일상으로 돌아감 2 2675   눈사람글방
오름 우리 루리웹 (매니아=오덕후) 회원 들이 세월호 침몰로 죽을 때 문재인 대선후보 님의 행적과 안철수 대선후보 님의 행적 file 2 7573   흑묘
오름 박근혜나 문재인은 다 같이 유신졍권의 공작정치와 선동정치를 배우며 자란 사람들이다. 한 사람은 청와대 안방에서 ... 1 3 8130 2017.04.17(by 회원101) 일경
오름 대한민국 시스템을 바꿔주세요! 3 8923   슈렉
오름 안철수 후보님에게 필요한 것은 2 16127   대한민국사랑
7382 국사편찬위원회 김정배 위원장은 대한민국 수립년도 대답 못 하는 1 0 3356 2015.10.13(by 다산제자) 백파
7381 최경환 “금융개혁 핵심은 노사개혁… 4시 문 닫는 곳 한국뿐” 0 1297   백파
7380 박근혜 정부 직접 검정해놓고, 북한 교과서라니요···” 0 1121   백파
7379 박근혜, 김무성, 문재인 - 사초를 두려워하지 않으면 ‘병든 정치인’ 1 1881   철수랑
7378 23년 前 헌재 결정으로 본 '교과서 국정화' 논란 1 1084   백파
7377 호남 5-영남 4석 감소 유력… 호남 7개 선거구 해체될듯 0 2096   백파
7376 고스톱도 중간에 ‘룰’ 안 바꾸는데…선거 때마다 룰 전쟁이냐 2 1708   백파
7375 교육개혁방안(1) 9 5 2689 2017.07.03(by 다산제자) 다산제자
7374 국감을 빛낸 10명의 위인들…“역사는 흐른다~♪” 0 2273   백파
7373 변화’ 와 ‘새누리당’ 사이…김부겸 우세 속 김문수 추격 20대 총선 여론조사] 대구 수성구갑 0 18540   백파
7372 전 유엔총회 의장 뇌물 스캔들…반기문 총장 ‘곤혹’ 0 1629   백파
7371 野 “아버지는 군사쿠데타, 딸은 역사쿠데타”, “국정화는 종북행위” 朴 대통령 직격 2 5 3255 2017.07.03(by 비회원(guest)) 백파
7370 고영주는 김정일을 과찬한 박근혜, 방산비리를 생계형이라는 국방장관 한민구, 쿠데타를 혁명이라고 하는 합참의장 이... 2 2897   철수랑
7369 ‘여왕’ 대통령 탓이라지만…결국은 자기들이 자초한것 2 1120   백파
» 진중권 “박근혜, 나라 개판 만들어 놓고 저 혼자 살겠다고…” 3 2744   백파
7367 유승민 "청와대와 대표간 공천싸움 모습 한심해" 1 1215   백파
7366 개발원조와 새마을운동 ? 경제동물이 되어버린 시민성, 끝도 모르는 무한경쟁, 도덕성의 궤멸, 전통의 몰락 0 1520   백파
7365 김무성 ‘찍어내기’ 대신 ‘식물대표’로…작전 바꾼 청·친박 2 1599   백파
7364 국가기관 비리 발생하면 자살이 단골, 자살한 것이 아닌 자살 당한 것? 0 1643   철수랑
7363 새 검찰총장, 이번엔 TK출신 인사? 0 1568   백파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385 Next
/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