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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와 김무성의 ‘저질러’ ‘저질로’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와 부정선거 주범 김무성은 김필원 한영수를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라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5/10/30 [19:20]
▲     © 송태경                                      뉴스300

자가당착(自家撞着)이란‘선림유취(禪林類聚)·간경문(看經門)’의 남당정(南堂靜)의 시 마지막 구절에 ‘머리 돌려 부딪치니 바로 자신이로구나(回頭撞着自家底)’에 나오는 것으로 그럴듯한 명분을 세워 진리를 쫓는다고 하지만 결국 얻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오히려 자신과 타인에게 해만 끼친다는 뜻이다.

 

박근혜와 김무성의 역사쿠데타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강행을 보면서 국민들이 하는 말이 있다. 박근혜가 국민의 희망을 살리는 정치만 했으면 아버지 박정희의 죄상이 가려지고, 부정선거쿠데타도 새정치연합 문재인을 꽉 잡고 있어서 시선 밖으로 돌릴 수 있었을 터인데 친일 독재 쿠데타의 역사적 진실을 뒤집으려다 아버지를 두 번 죽이는 일을 하고 있다며 혀를 찬다. 박근혜 따라하는 김무성에 대해서도 결국 더러운 역사만 더하고 있다며 자식의 손으로 무덤 속의 아버지를 다시 죽이는 꼴이라고 한다.

 

한편 국민들은 대한민국이 그래도 복 있는 나라라고 한다. 박근혜와 김무성이 이런 반역의 시대를 만들지 않았다면 박정희에 대한 허상이 이 나라를 지배하여 명품 정신적 선진국을 향해 가지 못하고 늘 정신적 불구자의 나라로 후진성을 면치 못했을 것이며, 일제가 심어 놓은 식민사관을 단절할 수도 없었을 것이라고 한다. 국민들의 고통이 매우 크지만 EBS를 통해 10년 20년을 역사 교육해도 못할 일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고 위로하자고도 한다.

 

박근혜는 10월 29일 이화여대에서 열린 여성대회에 마치 도둑처럼 뒷문으로 들어갔다. 박근혜는 자업자득이지만 이대생들의 ‘역사쿠데타 박근혜는 이대에 발도 붙이지 말라. 여성 자격 없다.’는 저항에 최악의 수모를 겪었다.

 

지난 10월 7일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도 이화여대에서 특강을 하려다 이대생들이 “청년 팔아 표 장사 말라. 김무성 주장의 노동개혁은 비정규직 확대하고 쉬운 해고로 청년 고용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다. 김무성의 아버지는 친일파, 아들 김무성은 국정교과서 추진, 따라서 김무성은 학생들 앞에 설 자격이 없다.”며 큰 저항을 받았다.

 

역사는 진실만 쓰면 된다. 진실에 진보와 보수가 어디 있는가? 있었던 사실대로만 쓰면 된다. 다카키 마사오 박정희는 반민족행위자로 일본 왕에게 혈서로 충성을 맹세하고 일본군이 되어 독립군을 때려잡아 매국을 하였고, 해방 후에는 현역 군인으로 빨갱이 김일성의 부하인 남로당 군책을 맡아 체포되어 사형을 구형받자 남로당 조직 명단을 밀고한 대가로 풀려났고, 원조 빨갱이 박정희는 결국 김일성에게 향해야 할 총구를 국민에게 돌려 5.16쿠데타를 일으켰고, 18년 동안 유신 독재 등으로 반민주 반역사의 범죄를 자행하다가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의 총을 맞고 죽었다는 사실 그대로 쓰면 된다.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은 자신의 아버지가 친일 매국노가 아니라며 기자들에게 보도 자료를 돌리면서 변명을 한다. 이에 대해 민족문제연구소는 김무성의 아버지는 친일파였고 김무성의 자료는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다며 친일인명사전에 김무성의 아버지는 반드시 올린다고 결론을 내렸다.

 

김무성이 자신의 아버지는 친일 반민족행위자가 아니라고 반박했는데, 일제의 주구 매국노 이완용도 처음에는 애국자였다가 매국노로 변질된 것이다. 위키백과는 이완용이 “문과 급제 후 수구파로서 청나라 양무운동 모델의 근대화를 추구했고, 신교육을 받고 미국으로 건너가 주미공사를 역임하는 등 대한제국 내의 미국 전문가로서 내각의 실세가 돼 대미협상을 전담했지만, 정작 미국이 제 잇속만 챙기고 대한제국의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자 일시적으로 실각당하기도 했다. 왕정을 고수하고 국제 사회에서 독립을 인정받기 위해 여러 방면으로 힘을 기울였다. 1905년 러일 전쟁에서 일본의 승리가 결정적이 되자 친일파로 변신, 어전회의에서 고종을 협박해 을사조약을 체결케 함으로써 일본 제국의 대한제국 외교권 박탈을 도왔으며, 1907년 헤이그 만국평화회의 사건을 빌미로 고종에게 퇴위를 강요하였고, 정미 7조약에 서명하여 행정권을 일본 제국에 넘겼다. 1909년에는 독단으로 기유각서를 교환, 대한제국의 사법권마저 일본 제국에 넘겼으며, 1910년에는 최종적으로 한일 병합 조약을 체결하여 철저히 일본 제국의 주구가 되었다.”며 역사정의를 기록하고 있다.

 

높은뜻연합선교회 목사 김동호는 박근혜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정책을 반대한다며 “유신정치는 반공을 내세웠지만 정치형태는 북한을 닮았고, 닮아가고 싶어 했었다. 독재정권은 늘 북한을 이용하여 자신의 독재정권을 유지하려고 했을 뿐이다. 얼마나 많은 희생과 피를 흘려 우리 국가를 그와 같은 독재정권으로부터 돌려놓았는데 다시 그 쪽으로 돌아가겠다는 것인가? 얼마나 많은 우리 선조들이 피를 흘려 나라를 공산국가로부터 자유민주의 국가로 지켜냈는데 공산주의 국가를 닮아 가겠다는 것인가?”라고 한탄했다.

 

이런 최악의 양아치 수준의 패거리 집단의 범죄만 은폐시키려고 하는 그 본질에는 지난 18대 대선이 부정선거쿠데타로 박근혜는 정통성이 없으며, 김무성은 부정선거 주범으로 국민들이 선거무효소송과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자로 고발하였지만 불법권력의 시녀로 전락한 대법원이 재판 자체를 하지 않고 있는 무법부로 전락했기 때문이다.

 

▲     © 송태경                                                  뉴스300

18대 대선 부정선거 백서 저자 김필원과 한영수는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과 전 대법관 중앙선관위원장 김능환 그리고 전 국정원장 원세훈에게 백서 표지에 ‘18대 대선 부정선거 주범’이라고 했으니 명예훼손으로 고소 좀 해 달라고 공개 요청하지 않았는가? 재판을 통해 누구의 명예가 훼손되었는지 가리자고 하는 것이 아닌가? 박근혜도 부정선거쿠데타로 가짜 대통령이라며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자로 고발하였고 대통령직무정치가처분의 소도 제기하였으니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서 누구의 명예가 훼손되었는지 가리자고 하니 박근혜, 김무성, 김능환, 원세훈은 이들을 고소하여 대한민국 법대로 해서 명예를 찾기 바란다.

 

박근혜와 김무성이 [부정선거쿠데타와 역사쿠데타]를 저질러 [대한민국]을 저질로 만들고 있는 것에 대해 역사정의의 심판대에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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