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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박지원 등의 수개표 재검표 주장 묵살한 새정치연합의 업보 파멸로 향해, 문재인은 ‘박근혜 부정선거쿠데타 무죄선언’에서 탈출해야 살아
국회부의장 이석현, ‘대선 부정개표 수개표 안 하고 넘어가는 것 두고두고 더 큰 부담될 것’ 예언, 국민들 저질스러운 인간들의 지배 거부하기 시작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5/11/12 [00:06]
▲     © 송태경                                        뉴스300

국회부의장 이석현은 18대 대선 직후 2013. 1. 10. 당시 민주통합당 고위정책회의에서 “선관위도 인정한 전자개표기의 오작동을 알면서도 수개표를 안 하고 넘어가는 것은 두고두고 더 큰 부담이 될 것이다. 아고라에서 진행된 수개표 청원에 23만 명이 서명했고, 2013. 1. 5. 대한문에서는 3천여 명의 시민이 수개표 촉구 촛불집회를 열었다. 시민들이 민주당에 수개표 재검표 청원서도 냈다. 문제는 대부분의 개표 참관인들이 투표지 분류기(=전자개표기)가 완전한 것으로 잘못 알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기계가 분류한 100장 묶음 속에 다른 표가 섞여있는지를 일일이 확인 안 한 참관인이 많은 것이다. 따라서 유권자들이 손으로 하는 수개표로 정확하게 재검표를 해야 한다는 청원서를 당에 낸 것이다. 전국단위의 선거에서 이런 투표지분류기를 사용하는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부정개표에 의한 부정선거를 강력하게 제기했다.

 

이석현은 “대한문과 당사에서 소리치는 민주시민의 소리에 언제까지나 귀 막고 있을 수는 없다. 초상집에서 이웃 사람들이 서럽게 우는데 정작 상주가 울지 않으면 뒷말이 없겠는가? 과거 노무현 대통령이 당선됐을 때 한나라당이 요구해서 재검표를 했듯이 재검표 청원에 대해서 이제는 우리가 응답해야 할 때다.”며 민주당이 수개표 재검표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2012. 12. 26. 박지원도 언론과 인터뷰에서 “이번 대선은 솔직히 지려고 노력해서도 이길 수밖에 없다고 확신하였다. 이명박 5년의 실정과 박근혜의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 문재인이 이길 수밖에 없고, 국민들의 호응도 그랬다”고 말하면서 “네티즌들의 수개표 청원운동 관련해서 정청래 등과 협의를 많이 했고, 민주당은 필요한 국민여론만 받아들이고 귀찮은 국민여론은 못 들은 척 했었는데 강력하게 검토해야 된다.”고 했다.

 

그러나 민주당은 대변인실을 통해 “이석현 의원의 수개표 관련 발언은 당의 공식입장이 아닌 개인 의견이며, 이 건과 관련해 현재 행안위 차원에서 검증과 청문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새정치연합의 위기는 이명박근혜의 부정선거쿠데타를 용납한 것에서 싹이 자란 것이다. 이것이 역사정의다. 불법과 불의에 저항하지 않는 것은 불의의 공범자이다. 이로 인해 대한민국의 헌정이 파괴되었고, 새정치연합은 분열의 위기에 처하게 되었고, 국민은 헬조선 지옥에서 살게 된 것이다.

 

가짜 권력 박근혜가 헌법을 파괴하는 국사교과서 국정화를 강행하자 중․고등학교 학생들까지 들고 일어났다. 거리행동에 나선 청소년은 "잘못된 것을 알았을 때, 부조리할 때 용기를 낼 수 있는 게 교육의 목적 아니냐?"고 했다.

 

잘못된 것을 알았을 때, 부조리 할 때 용기를 내라고 국회의원을 시켜 주었는데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인 ‘박근혜의 부정선거쿠데타’를 무죄라며 성역화해 준 새정치연합과 문재인에게 국민들이 더 뭐를 기대하겠는가? 불법과 불의와 공조한 범죄에 대한 심판만이 있을 뿐이다.

 

국회의원 강동원은 지난 10월 13일 대정부질문을 통해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는 정통성이 없다. 대법원은 박근혜는 대통령 아니라는 선거무효소송을 속히 시작하라.”고 했다. 이에 대해 문재인은 “상식적이지 않다. 당의 입장이 아니고 강동원 개인의견이다.”며 강동원 죽이기에 나섰다. 강동원이 부실한 자료를 가지고 질문을 하더라도 국민의 대표가 질문한 것을 깡그리 무시할 수는 없을진대, 법원 판결문의 효력을 갖고 있는 중앙선관위의 공식문서를 가지고 질문한 것을 앞뒤도 가리지 않고 무엇 하나 알아보려고 하지 않고 마녀사냥을 했다.

 

새정치연합과 문재인은 왜, 무엇 때문에 2013년이나 지금이나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는 가짜 대통령’ 말만 나오면 질겁하고 부정선거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를 은폐해 주면서 진실을 주장한 사람을 죽이려고 하는가? 국회의원 장하나가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 퇴진을 주장했을 때도 ‘당과는 상관없고 순전히 장하나 개인의견’이라 하여 장하나의 입을 봉쇄했지 않은가?

 

새정치연합과 문재인은 왜 대선 부정선거 감시를 외면하는가? 자신들은 국회의원에 당선을 했기에 부정선거를 주장하면 자기 부정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18대 대선에서 박근혜 득표율은 51.63%, 19대 새누리당 총선 득표율 51.63% 등의 일치는 참 신기하며 이상하지 않은가? 선관위에 찍히면 선거 때 괴롭힘을 당하고 손해가 막심하며, 선관위를 믿기도 하며, 부정선거 감시할 수 있는 능력도 안 되기 때문인가?

 

박근혜의 부정선거쿠데타를 인정하지 않는 한 새정치연합과 문재인은 박근혜 도우미, 새누리당 2중대 등의 오명과 국민 불신으로 선거 패배와 함께 몰락의 길을 겪을 수밖에 없다.

 

지난 10월 28일 재․보궐선거에서 새정치연합은 참패했다. 문재인은 “당이 부족했다. 선거는 지고 그러면서 크는 것이다.”며 유아적 변명을 했다. 당이 부족한 것이 아닌 문재인이 부족한 것이고, 선거를 이겨 본 적이나 있는가? 언제까지 패배의 쓴 잔을 마셔야 성장하는가?

 

‘18대 대선 개표부정을 고발한다.’의 저자 정병진은 “이번 재보선에서 또다시 야당이 완패했다. 예상대로다. 이명박근혜 정권 이후 왜 야당은 매 선거마다 판판이 패할까?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지금의 투․개표방식에 심각한 하자가 있음을 간과해선 안 된다. 이번 재보선엔 사전투표함 전용 CCTV 설치조차도 하지 않은 채 선거가 치러졌고, 사전투표율은 3.58%였다. 전체 투표율이 20.1%임을 감안할 때 3.58% 사전투표율은 결코 적은 수치가 아니다. 선관위가 과연 사전 투표함을 안전하게 관리했을까. 그걸 철썩 같이 믿는 야당이 바보천치들이다.”며 부정선거 감시 무력과 무능을 강력 경고했다.

 

국민들은 부정선거쿠데타와 이 범죄 세력들에 의해 자행되고 있는 역사쿠데타를 보면서 절망과 함께 분노하고 있다. 권력이 국민이 아닌 부정선거쿠데타와 군사반란 등에서 나오는 한 민주주의는 죽고 없다. 플라톤은 “정치를 외면한 가장 큰 대가는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에게 지배당한다는 것이다.”고 했다. 국민들은 이제 가장 저질스러운 인간들을 거부하기 시작했다. 국민이 주인이고 진실은 반드시 밝혀지고 정의가 이기는 것이 역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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