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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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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여러 안사모 회원님들은 평안하시기 원합니다

정치인 여러 사람들 중에 그나마 안 의원께서 가장 개혁의 이미지가 좋다고 여겨 여기 안 사모 홈피에 가입한 사람입니다

먼저 여기 몇개의 긴 글들을 올릴 수 있게 하신 홈피 관리자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정치인들을 마음을 다하여 좋아 하거나 지지하지는 않습니다

인간사회는 반드시 정치가 필요하고 정치는 매우 중요하매 정치의 발전은 우리의 몫이요 또한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하며

좋은 정치가 나도록 한표를 잘 던져야 한다고 여기는 사람입니다

정치는 명예욕의 발산인데 이는 죄 짓는 것도 아니요 나쁜 직업도 아니요 나쁜 사람들도 아닙니다

왜냐면 명예욕은 인간 누구나 다 있는 것인데 그것이 자기와 타인을 위해 좀더 차원 높고 세련되고 우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정치는 명예이며 직업이며 아름다운 것입니다

정치는 단순해 보여도 굉장히 어렵고 힘들며 복잡하며 고민스럽고 괴로우며 일이 많습니다

다만 좋은 정치를 할려면 능력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명예욕이 충만하되,

인내와 사랑과 포용력과 경쟁과 화평과 좋은 판단과 결단과 희생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그런 개념들이 적고 단지 오래 된 정치 마당의  권모 술수의 경험만 가지고 하다가 보니 모두 비슷한 지경에 있는 것이 어려운 문제입니다

즉 수준이 낮아서 마당이 진흙탕이 되는 것인데 이를 두고 누구를 탓하긴 힘든 노릇입니다

이리 저리 노력해 보다가 야바위식으로 권력을 잡고 나니 다 미화 되는 등 언론이 덧칠을 하니까

나름 정당하고 정의롭게 하고 살아 온 사람들은 억울하여 이렇게 하면 안되겠다 시퍼서

자기의 그런 정당한 노선을 버리고 진흙탕에 같이 뛰어 들어서 더 심한 야바위꾼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고등학교 까지는 깨끗하고 착하게 살았으나

머리가 커져서 보니 세상은 참으로 선이 악에게 항상 손해를 입고 져버림을 보니

허무하여 염세주의나 낙천주의로 자기의 인생을 묻어 버리고

또는 더 악하여져서 남을 깔고 뭉개고 자기가 위에 올라서는 것에 대하여 양심적으로 전혀 개의치 않게 되어 이를 정당화하기 까지 하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므로 인간의 양심 갖고는 질서를 잡을 수 없고 억울함을 방지하는 법을 세우고 법으로 최종 판결 할수 밖에 없으니 이것이 현실 우리가 사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법으로 사람의 행실은 제어하나 인생의 그 속을 다스릴 제간은 없으니 영원한 숙제인 것입니다

 

참 좋은 정치와 참 좋은 민주주의는 사람의 속의 문제입니다

사람의 속을 사로잡는 것은 고도의 정치 기술입니다

북한의 독재 기술이 나름 뛰어남은 그들이 공산주의고 사회주의고 뭐고 간에 사람의 속을 사로잡아 장기 집권하고자 하는 것을 구축한 것입니다

그것은 중동의 종교 국가들과 같은 맥락입니다

이런 맥락을 일반에게 적용하면,

정치인을 사모하고 그 없이 못살겠다고 하고 사는 것은 그 속을 그에게 바친 것입니다

그것은 딱히 나쁜 것은 아닙니다

정치인의 정책만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그의 인간성과 그의 스타일 그의 모든 것을 지지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 환상은 사람에게 당연히 있습니다

그 환상이 깨졌을 땐 실망을 하게 됩니다

인간의 이런 누구를 지지하고자 하는 욕구의 유전자는 원래 인간을 만들 때 부터 심어져 있었습니다

이는 종교성입니다

 

이야기가 어려우니 종교성 관련 이야긴 여기까지만 하고,

제가 볼 때 안 의원께서는 의지가 강하고 정의에 불타는 분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그가 한국의 불모지에서 소프트웨어 회사를 일구고 성공한 것만을 봐도 당신은 의지가 강한 분입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여 정의로운 이미지가 있는 분임이 느껴집니다 

 

문의원은 노전 대통령과 같은 호인 스타일이라고 여겨집니다

말하자면 맘 좋으신 분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문의원이 지금처럼 정치 마당에서 버팅기는 끈기를 보이는 것은 "노사모들의 모시기"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당신이 나약하여 물러나면 우리는 끝장"의 생각에 있어 그를 설득하고 내려오지 못하게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는 그 자신도 그것을 벌써 깨달아 버팅기는 것 같아 보입니다

그분도 안 의원님도 정치 야망은 물론 있습니다

이것 없이는 정치에 뛰어 들면 절대로 안되지요

지나번 대선에 라이벌로 참여한 문의원만한 정치인이 노사모에게 없는 것이며

우리 나라 야당 정치 여정상 대선에 실패하여도 재수로 출마하는 것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사례를 보면 잘 알수 있습니다

대선의 경험에서 다시 두각을 나타내지 않는 분은 정동영전의원일 뿐입니다

이회창전의원도 몇차례 대선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문의원에게는 "정치란 좀 뻔뻔한 것이 필요하고 뻐팅기는 기질과 견딤이 필요해 그러면 나의 존재가 굳혀지고 대안이 없을 것....시간이 흐르면 다 문재인 밖엔 대안이 없을 것"이 라는 한국 정치감각을 살리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안 의원은 고민하실 것입니다

안 의원께서 미처 깨닫지 못하여 절대적으로 실수한 것은 지난 서울시장에 출마할 찬스를 박시장에서 양보한 것인데요

그때의 분위기는 국민들의 열화 같은 지지에 사실 안의원이 어떨떨한 상태였지요

이런 좋은 찬스를 이용하실만한 경륜과 여유와 냉정함이 준비되이 않았음이 분명하죠

그런 와중에 본인은 "나는 정치를 이렇게 하겠다..."라면서 평소에 생각하고 그려온 정치를 현실화 해보려고 정치에 뛰어 들어서도 그것을 주장하시는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계속 자신의 의지를 굳혀가시는 것 같은데요...

그러나 그것은 현실과 거리가 있었고 지금도 그렇습니다

그러다 보니 그에게 붙어 충성하고자 했던 참모들도 하나씩 떠나고 있습니다

물론 그들이 안의원에게 대수는 아닌 듯 합니다만은...

 

제가 안타깝게 여기는 것은

정치는 그 기초부터 이해하셔야 합니다

 

첫째 정치의 기초는 동물에게서 부터 배워야 합니다

그것은 두목 기질로서 인간 역시 동물과 같이 육체를 가졌기에 동물적 정치 감각이 십분 필요합니다

성공한 깡패 두목의 정치 리더쉽을 참고하여야 합니다

깡패가 되라는 것이 아니라 배워야 합니다

그것은 인간에게도 심어진 유전자 칩 임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다만 인간은 영혼이 있기에 영혼이 육체를 컨트롤 한다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정치는 많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기댈 수 있고 얻을 것이 있다는 파워를 보여줘야 합니다

정치는 파워요 힘이요 능력이 있는 자가 하는 것입니다

 

둘째로 현실 정치를 잘 읽으셔야 합니다

한국의 정치는 조선시대를 보면 잘 알고 근대사를 봐도 잘 알 수 있습니다

군인들이 설친 근대사는 이미 고려시대의 무신정권이 있었고 이성계도 군사 쿠데타였습니다

우리 나라의 정치 문화는 서구의 것과 달라서 아직은 우리 전통문화를 그대로 물려받았고 그것은 조선 중기부터 시작된 당파싸움을 그대로 재현한 것입니다

싸움을 나쁜 것만으로 보지 마십시요

싸움은 발전하는 과정이며 권력 투쟁의 과정일 뿐입니다

싸움이 걱정되며 불안하고 기분나쁘고 괴롭고 고민스런 것으로만 보지 마세요

싸움은 좋은 정치를 낳기 위한 과정이며 아픔이며 산고입니다

그것을 통해 좋은 지도자가 나오며 교만한 자들이 고개를 숙이며 낮아지고 능력있는 정치가가 나옵니다

싸움을 통해 냉철하게 보면서 긍정적으로 현실과 미래를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정치는 분쟁을 해결하는 능력이지만 또한 분쟁을 즐기며 해결하는 능력도 분명 확실한 능력입니다 

싸움이나 분쟁이나 목적을 가지고 해야 젠틀한 것인데 안타깝습니다

단순하게 혈기만 앞세우니 참으로 답답합니다

  

셋째로 지금 한국에서 리더쉽 정치인으로 뜨실려면 국민들에게 분명한 것을 갖고 설명하고 설득함으로 희망을 줘야 합니다

그것은 현실을 확실히 진단해야 합니다

의사가 환자를 잘못 오진하여 잘못 수술하거나 처방하면 죽을 수도 있지요

한국의 지금 정치에서 여당이나 야당이나 어느 당이 집권하여도 별반 달라질 것이 없다는 사실에 국민들은 지금 야당을 지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이미 독재 전두환 정권 다음 노정권 부터 그런 현상이 뚜렷히 나타나고 있습니다

박정희 정권은 그 어렵던 배고픈 시절을

그든 자의든 타의든 세계적 추세든 국민들의 열망이든 간에 배고픔이 나아졌다는 것에 그가 독재하다가 죽어도 좋은 이미지로 평가되는 부분이 남아 있습니다

그것은 그가 대안을 제시하고 해결하였다는 데에 있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배고픔이 사라졌고 분명 환경이 나아졌고 좋은 시대임은 분명하나

사람들은 여전히 괴롭고 시달린다는 것에 주목하시기 바랍니다

이것 때문에 사람들은 행복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뭘까요?

먹을 것은 해결되었는데 그 속이 그 명예가 답답하다는 것입니다

자신도 모르는 핑게지 다 명예를 달라는 것입니다

 

아이 키우고 입시 입사 진급과 부의 경쟁에 휘둘린 것과 따라가지 못한 상대적 박탈과 빈곤 때문에 괴로워 하는 현실과 더불어 국민들은 명예롭지 못해 괴로워하고 있다는 것을 보는 큰 눈을 가져야 합니다

사람은 무엇을 충족하는가?

배부르고 등 따스우면 평안한가?

동의하십니까?

 

조금 배웠다고 의식있다 하는 이들은 아직 민족주의에 푹 젖어 있고 또 독재 트라우마나 통일이나 반미나 친일에 침튀기며 괴로움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넷째로 대안을 만들어 봅시다

국민들에게 말해야 합니다

 

 나는 어느 분야든 간에 부당하게 부를 축척한 사람들은 여러분과 같이 혐오합니다

그러나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어떤 분야나 정당하게 즉 법에 어긋나지 않고 세금도 잘내고 뇌물도 하지 않고 이해득실에 개입하지 않고 벌어 들인 부는 나쁘다고 말 할수 없습니다

그렇게 나쁜 일을 저지르지 않고 욕심을 내어 돈을 벌어들인 것을 나쁘다고 할수 없는 것은 누구나 그런 욕망은 다 있으되 정도의 차이이며 그 정도의 차이에 따라서도 자잘못을 말할순 없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정당합니다

또 종업원들에게  급료를 떼어 먹거나 고의 채불하는 이들은 나쁘지만 적게 주려고 노력한 것은 딱히 잘못이라고 볼수 없습니다

이는 어디까지나 합의로 의한 즉 계약으로 이뤄지는 것입니다

사회 모든 삶에서 인간 관계 조직 안에는 계약으로 삽니다

그 계약은 약속이요 법이며 그 법 아래에 인정하며 복종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며 민주주의를 이루는데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만일 부당한 계약이라면 하지 않으면 되고, 또한 속여 계약을 진행하면 해결할 수 있는 곳 즉 법을 아는 곳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이렇게 법을 준수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사는 것이 우리가 잘 사는 것이요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것 준법만으로 행복한 사회라고 볼순 없습니다

인생은 사랑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우리 사회는 정을 주고 받는 사회라 "정이 많은" 의 사회로 민족주의도 여기서 시작하여 자라난 것입니다

가족은 혈연중심의 모토이며 인생 누구나 당연 가진 기본이요 본능적이요 버려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만을 중요시하고 사회를 위하지 않느다면 사회는 발전할수 없습니다

사회주의 공산주의 같은 것 가지고도 어렵습니다

좀더 폭넓게 이해하고 사랑하고 배려 하는 것이 꼭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미 비리나 뇌물에 몸서리를 치며 조금도 그것들이 나아지지 않고 비리가 항상 뉴스에 뜨니 답답할 뿐입니다

그것이 도덕의 잣대가 되고 있어서 정치인들은 능력 보다는 비리가 있느냐 없느냐로 가지고 판단하므로 능력 없는 정치인들이 등용됨으로 분제가 해결되지 않아 답보 상태가 됨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물론 비리는 심오한 잘못입니다

우리는 가족 중심에서 더 나아가 사회를 국가를 사랑해야 합니다

이는 가정 교육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회와 국가관이 필요합니다

이는 마치 독재시절 국가관을 말하는 것 같지만 그것과는 다름은 독재는 자신을 위해 국가관을 이용하고 심으려 하지만 나는 그것이 아니라 진정 나라를 사랑하는 것이 우리나라를 지키는 것입니다

나라와 나라 사이는 지금이나 예나 서로 기회만 있으면 먹으려하는 것은 변하지 않습니다

가족 중심은 그냥 둬도 본능적이므로 그냥 저절로 잘되고 또 중요합니다

사회를 이웃을 위해 생각하는 능력을 가져야 합니다

이웃의 입장을 이해하는 것을 자식에게 가르쳐야 합니다

 

여러분

인생은 노동하며 일해야 합니다

일을 하고 싶어서 하는 이들은 드물지만 그래도 인생은 수고하는 것입니다

일은 힘들지만 일은 권리이자 의무이며 인생은 누구나 수고하는 것임을 알고 일해야 합니다

다 놀고 싶고 다 논다면 생산이 없어서 다 가난해질 뿐임을 상식적으로 아는 바입니다

그래서 욕심은 죄가 되지 않으나 일하지 않는 것은 죄가 되는 것입니다

착취도 죄요 게으름도 죄인 것입니다

죄는 법에 걸리고 고소하면 처벌하지만 법에 걸리지도 않는 죄도 있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러니 인생이 만든 법은 분명 한계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일해야 하고 가능하다면 성실하게 하며 이를 자식에게 가르쳐야 하는 것이 도리며 의무며 책임이요 진정 자식을 위한 것입니다.

법만으로 모든 것이 해결이 되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알것입니다

오히려 법으로 할수 있는 것이 지극히 작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에 사랑은 그토록 중요하며,

혈육간 지연간 학연간에만 사랑하면 이기주의가 만연한 사회가 될 뿐이요 질서가 안 서고 뇌물과 비리와 자랑과 교만이 가득할 뿐입니다

우리 나라의 비리는 학연 지연으로 그리 된 것을 잘 아셔야 합니다

그느무 정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나친 가족 중심이라 사회성이 떨어져서 학연 지연만 선호하고 맘대로 편하게 하는 습성이 어릴적 부터 싹터와서 생판 모르는 사람들을 의심하고 가까이 하기 힘든 습성이 있습니다

사회성이 떨어지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도로에서 남을 배려하지 않는 기본 습성으로 나타납니다

인간을 다 알고 보면 다 똑 같은 데 말이죠.

이는 부모님들의 아이들에게 대한 훈육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며 학교에서는 말은 해 주지만 몸으로 실천해 보이기는 한계와 시간이 부족합니다

이런 눈에 보이지 않고 드러나지 않는 부분의 교육은 참으로 좋은 사회를 만드는데 중요함으로 국민여러분들의 몫입니다

이것을 부탁함은

이는 가정을 국가가 간섭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동양국가들의 약점입니다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중국이나 강제로 산아 제한을 한 결과가 나중에 굉장히 큰 문제로 나타날 것입니다

이는 가정에 대한 간섭이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이 걱정하는 바

부당한 부를 축척하고 나누기를 싫어하는 대기업들을 법으로나 정치로 컨트롤 할 수 없는 정부란 무능한 정부가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대기업을 경영하는 이들의 투자 의욕을 북돋고 고용을 많이 하게 하는 것은 경영 환경과 경쟁을 부추기는 것 외에는 방안이 별반 없습니다

세상은 이미 글로벌로서 경제는 기업이 잘되느냐 마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신기술개발과 부가가치 높은 것을 많이 할 수 있어야 함입니다

 

기업의 상속을 하는 법도 손질해야지만 또한 경영 의욕을 북돋우는데도 보살펴야 합니다

우리는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이나 그 도덕성만으로 평가하는 것은 별로 정확한 판단이 될수 없습니다

도덕성은 비슷하되 다만 가치관의 차이일 뿐입니다

그들의 성인된 인간성과 가치관을 우리가 강제로 만들 수는 없는 노릇이고

겉으로 드러난 잘못을 법으로만 심판하는 것 뿐인데 앞서 말한 것과 같이 법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 속을 변화 시켜야 합니다

그 속이 변하지 않는 한 근본 변함은 없습니다

 

국민 여론이 그들을 변화 시킵니다

국민들이 그들을 미워하기만 한다고 그들이 변하진 않으며 그들은 더 폐쇠적이요 이기적이 될 뿐입니다

왜냐면 국민을 더 신뢰할 것이 없어지기 때문에 도덕적인 감각은 더욱 더 무뎌질 것입니다

그것은 너 죽고 나만 살자는 것 밖에 남지 않아 아무도 아닐 뿐더러 더욱 악화됩니다

여러분들은 칭찬도 아끼지 않는 자세로 바꿔야 합니다

그 칭찬은 물건을 많이 사 주는 것도 칭찬일테지만 많이 고용하고 임금도 많이 주고 노동자 직원을 모두 정규직으로 하는 등과 사회적으로 기부를 하는등과 족벌경영을 가능한 피하고 투명경영을 하며 나름 여러분들이 판단하기에 옳다고 여겨지는 기업들 이들의 제품을 사주는 운동을 법에 저촉이 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해야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들이 대기업의 변화를 가져 올수 있습니다

 

또 여러분들은 자식들에게 이렇게 분명히 가르쳐야 합니다

벌이가 시원찮고 비천한 분야랄지라도 아이들이 하고자 하는 것을 지지 하는 가치관을 가지고 훈육하는 것이 매우 필요합니다

그것이 없으면 과외 사학의 비용과 불필요한 피곤한 경쟁을 피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일하기 편하고 수입이 많고 안정되며 좋은 일과 알아주는 일자리를 갖고자 하기에 경쟁과 우열을 가리는 것은 불가피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경쟁하지 않는 사회와 학비가 덜 드는 것을 국가 보고 해결을 촉구하는 건 어느 정권이든 도무지 해결되지 않을 것입니다

역대 많은 정권들이 이런 부분을 몰라서 하지 못한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 자리에 앉아서 열심히 그리고 최선을 다하지 않을 이가 어딨습니까

당연히 열심히 최선을 다하지요

경쟁하는 곳은 경쟁을 하고 평등을 하는 곳에는 평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등이란 법 앞에서의 평등입니다

법 앞에서의 평등은 학연 지연 혈연의식과 공적인 것을 구분하는 것 부터 시작입니다

 

여러분들은 사무적이면서도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정을 사랑이라고 하지 마십시요

그것은 부족 국가 시절 이야기입니다

민주주의는 그렇게 해서 될 일이 아닙니다

혈연 학연 지연 그리고 돈이면 다 하는 식이 갑자기 없이지기는 매우 어려운 사회입니다만

점점 더 빨리 사라져 가야만 합니다

그렇지 않고서는 법 앞에서의 평등을 이루기는 어렵습니다

뇌물과 봐주기를 바꿀 수 없는 현실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의식입니다

나는 분명히 현실적으로 학연 지연 혈연 돈이 현실적으로 중요함을 인정합니다

동창회등 여러분들이 얼마나 좋아하는데요

 

그러나 이렇게만 하다가는 일본에 업신여김을 당하는 것을 극복하고 거대 중국과 경제적으로 대등하게 할 참 민주주의 강력한 국가를 만들 수 없습니다

돈과 학연과 혈연과 지연을 초월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일까?

참으로 답답한 노릇이 아닙니까?

그러나 여러분 북유럽이나 서구의 복지가 나름 잘되는 나라들의 사람들의 국민 의식을 보시기 바랍니다

그들의 가정을 들여다 보십시요

그들의 행복을 보세요

 

경쟁은 자유경쟁으로 두되 성공한자를 우리가 칭찬하고 박수하되

성공한자는 자기의 성공을 자랑치 않고 겸손히 그것을 다른이에게 영광을 돌리고

실패한 자를 위로하여 참으로 위로를 얻고 또 결코 낙망치 않게 해야합니다

또 인간의 존엄성을 매우 중요시 하는 문화가 가정으로 부터 확실히 굳혀져 있어야 합니다

이는 참으로 절대로 중요한 가치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진실로 정치가 변할 수 있습니다

정치는 그 마지막에 변하는 분야임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 이유는 정치인을 국민들이 판단하여 뽑으니 국민의 변화가 먼저요 변한 결과물이시니까요

기분 나쁘게 생각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사실이며 현실입니다

선거민주주의를 하는 한 정치는 결단코 국민들의 수준과 동일합니다

이것이 민주주의 함정인데 이것을 아는 사람들이 많을 수록 빨리 변할 것입니다

권력이 국민으로 부터 나와야 하므로 선거를 할수 밖에 없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좋은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라야 미래가 있습니다 

 

존경하는 안 의원님!

주제넘게 몇자 적었습니다만,

정치는 경쟁이요 때로는 심히 비열하고 니편 내편을 갈르는 것입니다

니편 내편 없는 정치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 나는 니편이며 저는 저편인가? 분명히 명분과 이유가 있지요

그러나 그 니편 내편하는 기준의 잣대와 가치가 분명하고 확고하며 현실성과 대안의 확신이 있어야 함을 강조하고

어려운 부분도 당연 있으나 반드시 넘아야 할 산이라고 강조해야 합니다

그런 기준하에 니편 내편이지 덮어 놓고 내편 니편하는 것은 정말  초보적 비민주적 정치 수준이요 그 수준으로 국민들을 몰고가니 정말 나오면 안되는 지도자가 되는 것입니다.

 

안 의원께서는 정치인들 중에서는 자신만이 자신편이시며 여기 안사모분들과 일부 국민들이 안의원의 편인줄로 압니다

저는 나름 안 의원님의 고뇌를 높이 평가합니다

그런 고뇌는 지금은 정치인이시라 나름 자신과 사람들과 사회와 국가를 위해 하시는 것은 분명한데

그리고 그 대안도 나름 분명한데 현실 한계를 느끼실 것입니다

그런데 2% 부족함을 느낍니다

답답합니다

 

예전 서울시장 출마 양보를 할 때의 지지도만 있다면 지금 주장하시는 개혁이 먹힐테지만

서서히 안 의원님의 개혁의지 항목들은 옳은 것이나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인 것으로 여겨지는 느낌을 버릴수 없는 것은 나만의 느낌인지 생각 해 봅니다

안 의원님의 주장을 실현시킬려면 대선 당선 지지도가 40~50% 정도는 돼야 먹힐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정의로운 주장이 틀렸다는게 아니라 그것을 뼈대로 속에 두시고 겉으로는 제가 제안 한 것처럼 국민들의 가슴속을 후벼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모두 잘되기 위해서는 그 이치와 이유와 워인과 괴롭지만 반드시 해야할것과 분명히 잘 될 그결과를 제시해야 하는 것입니다

배고플때에 그냥 잘먹고 잘 살자의 구호와 차원이 달라야 합니다

국민들의 가슴속을 후벼내야 합니다

미국이나 일본이나 선진국 권력자들 보다도 더 나은 것을 들고 나오셔야만 합니다

단순하게 벌떼처럼 따라다니는 사람들을 바라보고 하는 것 말고 말입니다 

 

안의원님의 출렁거리지 않을 지지도를 높일 방법은 국민들의 가슴을 파고들되

원인을 분명히 진단하여 국민들에게 동의를 얻은 다음에

그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여여 합니다

그 원인을 확실하고 정확하게 짚어야 합니다 

 

현실 정치인들의 공약이 문제가 되는 건

여야 정치인들이 하는 그 공약들이 그게 그거고 또는 할수도 없는 공약을 제시할 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놓고 지지하라고 하니까 국민들은 망설이는 것이죠

그 정도는 뻔하게 다 아는 것입니다

그 정도 갖고는 누구를 뽑아줘도 별반 바뀌는 것이 없을 테니까요

다만 종교적 개념 지지자들에 의한 벌때 같은 몰림만 있을 뿐입니다

그들로 무슨 정책이나 나라를 바꿉니까?

또 하나의 기득권만 만들 뿐이요 학연지연혈연만 더할 뿐이요 연장선일 뿐입니다

진정 개혁하시는 겁니까?

초등적 교과서적 개혁 제목들로 갖고는 정치인들이 서로 웃습니다

체면상 말하지 않을 뿐입니다

" 저 사람 순진하네...."

 

벌떼 처럼 몰려다니는 것을 바라지 마시고 정말 국민들의 가슴을 울립시요

벌떼처럼 몰려 다시는 조직을 보십니까

그 대표가 노사모입니다

친박도 똑 같지요

노전 대통령의 인간성은 그 어느 정친인들 보다 탑입니다

그러나 지나고 보니 그분은 특별한 공약도 없거니와 대안도 여느 대통령과 별반 다르지 않았고 또한 행정력이나 공무원을 다루는 것은 도리어 더 미숙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국민들은 실망하고 절망스러웠습니다

 

그러니 지금 문제가 뭣이고 대안이 무엇이냐가 중요합니다

정치인들은

마치 다른 정치인은 못하는 데 자기는 다 해결 할수 있다고 착각합니다

또 있는 자와 없는 자(돈과 권력)를 나눠 쌈 붙이고는 선동하여 자기는 정의로우며 약자의 편이라고 자랑을 하는데 지금 여야를 비롯 그렇게 말하지 않는 자가 있나요

구한말이나 지금이나 똑 같습니다

전혀 업그레이드 되질 않았지요

그것이 문제입니다

방법은 그것 뿐이니까요

 

그게 아니라 문제의 진단을 이렇게 해야 합니다

지금의 한국의 모든 문제는 나 혼자만이 일부 정치인들만이 해결할 수 없습니다

나 혼자 할수 있는 방법은 독재뿐입니다

독재가 가당키나 한 세상입니까?

 

국민들과 같이 해야 합니다   라고 해야 합니다

좋은 복지 빈부의 격차 줄임과 고용과 비정규직등 이런 것은 정부가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정부가 강제로 하면 독재가 되어 반발로 인해 불가능합니다

 

국민들의 의식의 변화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논리정연하게 풀어서 말해야 합니다

법 잘 만들고 법집행만 잘 하면 해결된다는 것은 한계다

그 법을 잘 만들고(국회의원 잘 뽑고)잘 집행 할려면(학연지연혈연 차원에서 더 나아가야)  한다는 국민 의식 개혁말입니다

국민의식 개혁은 국민스스로 해야 하는 일입니다

국민 의식 개혁하자!

이러면 국민들이 "너나 잘해" 할것이라

그러니 누가 감히 그런말을 하랴?

그러니 정말 이 시대 희생하는 정치인들이 없습니다

 

안 의원님!

정치인들과 당 보고 뭐라지 마세요

그들이 무슨 능력이 있나요?

안그렇습니까

그들은 국민눈치 볼수 밖에 없자나요 너무나 당연한 것 아닙니까?

누가 뽑아 주는 데요

그들이 변합니까? 절대로 변하지 않습니다

국민이 변하면 그들도 변하되 순식간에 단 1초만에 변합니다

너무나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국민보고 '변하시요!" 할 자가 없네요

보세요

그런 정치인이 나와야 합니다

정말 작정하시고 준비하시고 해 보세요

준비 없이 나왔다간 끝장입니다

그러나 그러지 않고 그냥 표만 얻어 대권에 당선됐다 칩시다

ㅎㅎㅎㅎㅎ

역대 대통령과 같이 욕만 드럭드럭 쳐 먹고 인생 종칩니다

우리나라 처럼 대통령 욕하는 사람들 국민들 봤습니까?

모든 스트레스 불만을 다 대통령 한 사람에게 다 돌리잖아요

개민주주의지요

웃기는 짬뽕 개민주주의라고나 할까요

 

국민들을 들었다 놨다 하는 능력 좀 준비하세요

우리 국민들의 빨빨리 하는 것과 냄비도 칭찬하는 안의원님의 느스레가 필요할 때입니다

그것 땜에 그나마 이만치 빨리 경제도 선거 민주화 쟁취도 이뤘다고 일갈하세요

이제는 참으로 강력한 민주주의를 세워야 하는데

국민들의 의식의 수준을 올리지 않으면 그런 민주주의를 세울 수 없다고 하소연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나름 안 의원님이 성실히 노력하고 정당하게 산 분이기에 가장 유리한 입장입니다

자기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정치를 하세요

대박날 것입니다

위기 없이는,

호랑이 잡으로 들어가지 않고는 대박은 없습니다

어떤 이는 총구멍 들고

어떤 이는 야합으로 대박을 쳤어도

안 의원은 사람 속을 뒤집는 대박을 치십시요 

 

참 민주주의는 젠틀하면서

똘똘한 국민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냉정하고 사무적이며 남을 배려하는 능력을 가진 것을 말합니다

이것이 없이는 절대로 좋은 민주주의를 할수 없습니다

 

자신도 전혀 의식하지 못하는 찌든 갑질의식과

남탓 의식과 직업 귀천 따지면서 직업 귀천을 없애자고 가르치는 이중적인 사고와

나만 잘되면 된다는 의식과 피해의식과 사람들 간에 불신과 의심과 경계와 오버와 자랑과 민폐와 무례를 가지고서는

좋은 정치인을 절대로 뽑을 수 없는 것입니다

자기가 존귀할려면 남도 존귀하다

그러나 여우같이 똘똘해야 보이스 핑칭등 당하지 않는다.....

 

국민들을 야단 친 대통령은 독재자 박정희 밖에 없었는데요

그는 독재자이면서도 뻔뻔하게 국민들을 야단친 것을 보면

"쓰래기를 거리에 버리지 말라 그러면 미화원 더 뽑아야 하니 세금 나간다"고 야단을 칩디다

독재자이기에 그런 바른 소리도 잊혀졌겠지만 말은 바른 말이죠

 

안의원은 스스로 혼자 무슨 정의를 이루고자 하지 마세요

그런 시대는 지났고 그것은 현실 불가능합니다

국민들과 더불어 같이 하십시다 하며 일갈하세요

국민의 힘을 사용하세요

국민의 힘을 사용 하려면 국민의 가슴을 열어제껴야 합니다

나 혼자서 정의로우면 뭣하는가?

국민을 야단치는 것은 가능한 일이며 도박이 아닙니다 

안의원은 가능하신 분입니다

자신을 차별화 하시려면 확실하게 하세요

진단하고 꼬집고 대안 제시와 해결 하는 자가 필요합니다

리얼하고 솔직하고 도리어 물어 보면서....

모든 것의 해답자가 되시는 게 아니라

융합하는

명품 MC가 되세요

  • ?
    꾀고리 2015.11.17 08:59
    자화자찬이긴 해도 제가 봐도 명조언이네...
  • profile
    일파만파 2015.11.17 09:36
    자화자찬이 아니라 아주 깊이 있는 내용입니다. 너무 길어서 읽는데 힘들었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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