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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털터리’ 안철수는 오히려 호남·DJ와 닮은 꼴 
호남·DJ, “안철수는 박원순, 문재인, 친노의 ‘밥’”
‘침묵호남 필승대선’(沈黙湖南 必勝大選). 그리고 배신.
호남 차기 지도자, 안철수, 김부겸, 조경태, 안희정 주목.
목포 도의원,“이제는 정말 홍어 x 취급을 한다 이거지...”


안희정 충남도지사가 안철수 의원(새정련)을 향해 ‘쿠테타’라고 규정했다.
그렇다면 문재인 새정련 대표의 호남권력 나눠먹기와 반동은 혁명인가? 
내친 김에, 4-13 총선을 두고 안희정, 안철수, 문재인의 정치 정체성과 김부겸, 
조경태에 이르기까지 상관성을 정리하고 넘어가자. (이하 가급적 존칭을 생략)
  
먼저, 안희정 충남도지사의 정치 정체성을 정리한다. 

안희정은 노무현 대통령을 만들고, 대선 책임을 감당한 청년이다.
안희정은 권력을 넘보지 않고, 과거를 용서한 넓은 가슴을 가졌다.
안희정은 노무현을 벗고 독립했고, 충남 도민들은 젊은 그를 선택했다.
안희정은 신세대와 충청권의 미래로 나아가고 있다. 
정치인 안희정은 영호남 통합할 수 있는 세대적·지역적 기반 위에 서 있다.
안희정 충남지사는 대한민국 미래자산임에 틀림없다. 

그리고, 안철수 의원의 정치 정체성을 들여다 보자.

안철수는 우리나라 미래, 인터넷 대한민국 주권을 지켜낸 애국자이다.
안철수는 김대중·노무현 이후, 시대정신을 덧입고 출현했다. 
안철수는 박원순에게 자신의 지지도를 몰아준 상생의 정치인다.
안철수는 문재인에게 대권후보를 양보한 합생(合生)의 정치인이다. 
안철수는 야권과 통합, 즉 친노 잔존세력과 결합하여 그들을 회생시켰다. 
안철수는 시대정신이 만들어 준 지지도를, 누군가를 위해 모두 쏟아 부어 버렸다.

남 좋을 일을 시킨 ‘빈털터리’ 안철수는 지금, 철수! 혹은 우유부단의 대명사로 손가락질 당하고 있다. 그의 모든 정치적 에너지를 빨아 먹은 세력은 이제 와서 철수!, 철수!하면서 무능력자로 비아냥대고 조롱하더니, 이제는 배신자이고 쿠테타로 규정한다.

“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렇게 될 줄 알았지” (영국 극작가 버나드쇼의 묘비명)

부잡스런 정치판을 일깨우고 정리하는 역할은 언론 몫의 하나이다.
이제 언론이 안철수를 쿠테타로 규정한 ‘정치인 안희정’에게 질문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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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안희정, 안철수 일요신문DB  



① 안희정은 진실로 모르고 있다는 얘기인가? ‘무엇을?’
  
누가 그의 덕과 공을 모두 챙겨 먹고 누렸는가? 
누가 안철수의 정치적 지지도를 덧입고 권력세계에서 기사회생했는가?
박원순과 시민사회세력, 문재인과 친노가 덧입고 챙기지 않았는가?
한 줌 남은 야권권력 새정련은 모두 문재인과 소수 친노의 손아귀에 있다.

세월호 정국, 심야 식당 앞 길거리에서 지켜줘야 할 모습의 대리운전자를 
쥐 잡듯이 멸시하던, 그 뱃지의 야멸찬 권력은 어디서 나왔는가?
그나마 지금의 새정련 창당의 얼굴마담은 누구였는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이었는가? 아니었다. 안철수다. 
정치인은 솔직할 때만 국민 앞에 지지를 구할 수 있다. 

② 노무현과 안철수가 다른가? 판별이 안 되나?

안철수는 그 누구인가를 본질적으로 쏙 빼어 닮았다.
노무현은 사망선고가 예약된 자리, 부산선거에 몸을 던지던 정치적 검투사였다.
광주·호남과 김대중은 왜 검투사 노무현을 선택하였는가?
민주화과정에서 구현한 순결성, 김대중과 함께 한 노선에서 감당한 희생, 
지역갈등 해소에 대한 호남의 염원이 뭉친, 피투성이의 운명적 일체감 때문이다.

그러나 정권을 잡은 뒤 노무현은 호남과 DJ에게 어떻게 했는가?
차마 입에 담기가 민망스럽다. 즉답을 피하는 호남사람들은, 안희정에 대한 물음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안희정이는 하늘이 도와서, 미리 감옥으로 빼돌린 것으로 봐야제”

안희정이 노무현 정권의 권력을 누렸다면, 지금의 정치인 안희정은, ‘턱도 없다’.
노무현의 죽음 뒤, 문재인이나 박원순은 정치적 모멘텀이 아니었다.

정치권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숨은 사회적 출구로부터, 신예 안철수는 떠올랐다. 
노무현이 부산 선거판에 몸을 던지듯, 오직 안철수 만이 정치적 자산을 내주었다.
안철수를 ‘디딤돌’과  ‘밥’으로 삼아 서울시장, 대통령 후보, 야당대표가 되었다.
안철수의 등에 올라타고 초선의원, 시민사회 운동가가 벼락출세를 했다.
안철수의 초년정치 정체성은 그야말로 ‘박원순, 문재인, 친노의 밥’이었다.

③ ‘침묵호남 필승대선’(沈黙湖南 必勝大選). 그리고 배신.

지난 10년간 호남은 노무현과 문재인 정치를 모두 겪어 알면서도, 입을 다물고 있다.
노무현 정치는 언제나 호남에 대한 심정적 고마움과 현실적 긴장감이 공존했다.

“호남이 영남출신 노무현 후보를 노골적으로 지지하면 지지표 확장성이 떨어진다. 그러니까 호남은 말없이 지지해 주십사” 

이 전술이 노무현 선거공학의 핵심이다. ‘침묵호남 필승대선’(沈黙湖南 必勝大選). 그리고 노무현은 대통령직에 당선되었다. 취임하자마자 김대중과 인연을 끊고, 민주당을 깨며, 자신의 정당을 창당했다.  
이후 10년 동안 호남과 김대중은 재갈이 물린 채 눈감고 속아주면서 똑같은 패턴을 되풀이 했다. ‘못나도 내 새끼’라는 말처럼 노무현을 ‘정신적 아들’로 여겼기 때문.

그리고 2015년 호남은 마음속에서 노무현을 지웠음을 보여줬다. 그 증거는 이정현과 천정배이고, 그 지우개는 문재인이다. 호남은 왜 문재인을 지우개로 삼았을까? 
노무현이 김대중의 정치적 계승자임에 틀림없지만, 호남은 너무 깊은 상처를 입었다.
설상가상으로 5년간 겪어 본 문재인은 호남과 김대중과는 아무런 상관성이 없었다.
그의 정치 정체성은 그냥  ‘노무현의 부산 친구’일 뿐이었다.

“왜, 우리 호남이 소중한 지역권력을 ‘부산사람 문재인’에게 일임해야 하지? 
노무현도 당수가 아니라 일개 후보로서 대통령에 당선되었는데.... 
왜, 영남출신 3인방(박원순, 문재인,안철수)이 호남권력을 나눠먹겠다고 나서는가?”

“이제는 정말 홍어 x 취급을 한다 이거지...” (목포의 무소속 도의원)

안철수가 문재인의 영남 3인방의 호남권력 분할 제안을 거절했다 손 치자.
왜, 돌연히 안희정 충남지사님께서 안철수를 비난하고 나서는가?
안희정 논리라면, 선거 참패 뒤 책임지지 않는 지도자는 분명 ‘반동’이다.  
문재인의 ‘반동’은 정의이고, 그에 반발한 안철수의 결단은 쿠테타인가?  
  
④ 문재인의 반동은 정의, 안철수의 결단은 쿠테타인가?   

역사를 지켜낸 전쟁의 신(神) 이순신 장군은 충청도 출신이다. 충청출신이 호남을 근거지로 삼고, 바다를 전장화하여 나라를 구해낸 과정이 이순신 장군의 역사이다. 

장군의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 호남이 없으면 국가가 없다)는 말씀은, 당시 조선의 마지막 존망의 근거지로서 호남의 중요성을 강조한 메시지이다.

문재인과 친노는 이순신 장군의 구국의 근거지를 ‘침묵호남 시유필승’(沈默湖南 是有必勝:호남이 침묵해줘야 대선에서 필승한다)는 말로 바꾸어, 침묵을 강요했다. 호남의 자존심은 차마 자신들의 얼굴에 침을 뱉을 수 없어, 입을 다물고 있을 뿐이다.

 ‘김대중 선생님 선거’ 때에도 당하지 않았던 두 눈 뜨고 입에 재갈이 물린, 수치와 부끄럼의 순간과 경험들이었다. 노무현 정권 5년, 그리고 서거이후 5년 모두 10년이 넘도록, 호남은 입을 다물고 인고(忍苦)하며 문재인과 친노를 껴안아 줬다. 

백제 역사정체성을 지닌 안희정 지사는 호남의 그 마음을 깊이 새겨야 한다. 겨울 달동네 얼음바닥 언덕길을 연탄을 지고 올라가는 핏줄에게 저주를 퍼부어서는 안된다. 안희정 몫으로 남은 건강한 영혼들이 있다면, 소리 없이 보듬어 지키면 될 일이다. 그 겨울 또한 지나간다.  

⑤ 안희정이야 말로 정치 쿠테타의 본원이 아닌가?

안희정이 안철수를 비난한 방식으로 말하면, 안희정의 모든 운명은 쿠테타로 환원된다. 박정희의 이름을 거꾸로 뒤집었으니 작명해 주신 부친의 쿠테타이고, 민주당을 깨부순 열린우리당 쿠테타 주역이고, 정치 초년생이자 새파랗게 젊은 청년을 대뜸 충남지사로 선출하여 줬으니, 이 또한 충남 도민들의 쿠테타이다. 안희정 이야말로 정치 쿠테타의 본원이 아닌가?  

적어도 안희정 만은 지나간 60년 동안 적폐된 단어를 함부로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모름지기 정당이란 창조적 파괴를 통해 발전한다. 내가 하면 역사적인 혁명이고, 남이 하면 진압되어야 할 쿠테타인가? 안철수가 총칼을 들이 대고 있는가? 못할 말을 하는가? 문재인과 친노는 성역이고, 안철수에게는 아무나 돌을 던져도 되는가?  

솔직히, 안희정은 노무현 프레임을 벗어나야 한다. 아니 김구, 이승만, 박정희, 김대중에 이르는 모든 역사를 통괄하는 정치인으로 진화하기를 염원한다. 역사적 과정으로 돌아간다면, 신라의 김춘추, 백제의 근초고왕을 통합한 것이 왕건이라면, 안희정은 그를 넘어서 세종대왕을 꿈꾸기를 바란다.  

민족의 영토 대부분을 중화 떼 놈 들에게 내어주고, 고작 백제 땅 만을 병합한 뒤 삼국을 통일 했노라고 기록된 사람이 김춘추이다. 신라 김춘추의 역사정체성은 박정희로, 백제 근초고왕의 역사정체성은 김대중으로 덧입혀 졌다. 부끄러운 역사의 일면이다. 

박정희와 김대중도, 그 육신은 현충원의 흙 속에 심겨졌고, 역사는 그 후예들에 의해 정치생명체로 현재진행형으로 살아 숨 쉬고 있다. 이제 미래 지도자 감은 적어도 한반도와 한민족을 통괄한 세종대왕을 모델로 해야 하지 않겠는가? 

안희정은 충청은 물론, 호남과 김대중이 주목하고 기대하는 미래자산이다. 대통령을 만들었음에도, 대선자금 모집의 굴레를 모조리 뒤집어 쓰고 구속되던 젊은 청년. 구속되면서도 당당함을 잃지 않던 얼굴에서 계백장군과 이순신 장군의 기백과 초상이 빛나기만 했다. 자신의 강점인 빛을 밝히라는 데 왜 독한 칼을 들려하는가?

거슬러 올라가자면, 안희정은 1987년 대선 때 김대중 중심의 후보단일화론을 주도했던 학생운동권의 중심이었다. 때가 차면, 안희정의 정치운명을 결정지을 시간이 오기 마련이다. 그 때 국민들은 미래자산 안희정에게, 안희정의 참모습, 그 정체성을 묻게 된다.  

그 물음은 의외로 간단하고, 대답하기엔 복잡할 수 있다. 

“안희정은 친노인가? 비노인가? 원조 노무현인가? 토사구팽 당한 노무현인가? 
안희정은 문재인과 한 묶음인가? 다르다면 어떤 차이가 있는가?
안희정은 역사철학과 경제비전을 갖춘 실사구시와 실용의 젊은 지도자인가? 
아니면, 국민정서와 포퓰리즘에 기댄 채 ‘한방을 꿈꾸는’ 선거공학자인가?”

안희정 식으로, 단 한마디로 답할 수 있을 때, 언론 앞에 서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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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부겸, 조경태 일요신문DB  


    
⑥ 호남 차기대권 지도자, 안철수, 김부겸, 조경태, 안희정 순 주목.

김대중 이후 호남은 미래 국가지도자를 키우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누가 되었든 호남이 밀어주는 후보라야만, 일단 여권후보와 각이 서는 것도 현실이다. 호남이 없다면, 노무현과 문재인의 대선후보는 꿈조차 꿀 수 없었을 일이다. 

문재인과 친노들은 ‘이상적 정치인 노무현’은 자생적으로 창조된 듯, 즉 호남을 당연히 손을 들어줘야 하는 선거판의 거수기로 착각한다. 그러나 호남과 김대중은 그렇게 만만치 않다. 호남과 김대중은 50년 동안 정치운명공동체와 선거로 엮이어 왔다. 호남은  ‘호남이 생성시킨 현실 정치인 노무현’으로 생각할 뿐이다.  

호남은 자신들이 가꾸고 지켜야 할 타 지역출신 인재를 은근히 귀하게 여긴다. 호남출신 후보가 없다면 다른 지역 출신 후보를 국가지도자로 담을 수 있다는 것. 포용이자 강점이다.  

“김대중 선생도 가고 없고... 노무현이 한테 배신도 당해봤는데... 앞으로 정치인은 키우면 되고...” 

오히려 호흡이 길다. 타 지역 대선후보 감을 키워주는 것도 더 큰 기쁨이자, 호남과 영남의 진실된 갈등해소이자 치유의 시작일 수 있다. ‘빈털터리’ 안철수는 오히려 호남·DJ과 닮은 꼴이다.  부산의 오래된 민주당 조경태, 대구의 김대중의 후예 김부겸을 면밀하고 예의주시하는 이유이다.  

안철수의 김대중 계승, 독자통합 노선을 걸어간다면? 
대구가 김부겸을 살려 준다면?  
부산이 조경태를 4선으로 키워준다면?   

호남은 4·13 총선을 앞두고 안철수의 김대중 깃발 노선 선택여부, 김부겸의 대구 당선 가능성, 조경태의 부산 4선 가능성을 눈알이 빠져라 주시하고 있다. 

안철수, 김부겸, 조경태 3인은 제각각 정치적 운명을 건 대회전을 치러야 한다. 호남으로서는 “죽더라도 내 자식이요, 살아 돌아오면 영웅”이다. 상대적으로 안희정은 이번 선거에서 안전하게 보관된 숨은 자산이다. 호남은 계백의 후예 안희정이 이들 정치 선배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겨룰 날을 기다린다. 모두 호남의 정치적 자산으로 여기기 때문이다. 

예언컨대, 호남은 4·13 총선에서 이정현,천정배,박주선은 물론 정동영,박준영 등 모든 DJ의 후예들을 되살려 국회에 입성시킨다. 한마디로 문재인과 친노가 짓밟아 애꿋게 죽었다고 생각되는 ‘내 새끼들’을 살려낸다. 

현재 민심대로라면, DJ를 덧입은 목포천하 박지원도 새정련 공천으로 출마하면, 낙선한다. 박지원은 왜? “문재인을 잘못 지도하고 인도했다”는 죄목이다.  민심이 천심이라는 말은 선거공학을 비월한다. 

정치인이 한번 내 뱉은 말을 주어 담을 수는 없는 노릇. 
언론으로서, 안희정 지사에게 두 마디로 충고 드린다.
  
약무자중 시무희정(若無自重 是無熙正) 
무실역행 자강불식(務實力行 自强不息) 

“스스로 무겁고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안희정의 미래는 없다”
무실역행(務實力行)은 선현, 도산 안창호 선생의 독립국가 교육 슬로건이었다.
번안하면, 실사구시와 격물치지로 쉼 없이 지행합일의 운명선을 개척해야 한다.
자강불식(自强不息)은 철인, 김충열 선생이 남긴 제자 사랑의 표징이다.
번안하면, 지도자는 스스로 쉼 없이 반성하고, 실천하며, 역량을 키워간다.
청년 안희정의 요람인 고려대 학생회관 정중앙 대현판에 새겨진 휘호이다.



선택과 행동은 스스로의 몫이다. 시간은 모든 것을 말해준다. 
   
박요한 선임기자/정치학박사 yohanletter@ilyo.co.kr.

출처:http://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153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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