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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연합 대표 문재인에게, 개표 시작도 안했는데 개표상황표에는 개표가 진행되고 방송에 나갔는데 궁금하지도 않은가?
문재인은 스스로 상식을 상실해, 귀신도 놀라는 ‘제18대 대선 개표조작 불법 전자쇼’에 대한 불복선언을 하지 않는 한 정계 은퇴해야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5/12/10 [00:17]
▲     © 송태경                                      뉴스300

2012. 12. 19. 실시된 제18대 대선은 중앙선관위가 투표 하루 전인 12월 18일 오후 1시 11분에 서버에 입력한 자료를 방송사에 전송한 한 마디로 국민에게 사기 친 “전자쇼”였음이 재판 판결문과 같은 효력을 가진 중앙선관위 공문서인 개표상황표 및 1분간 데이터 등이 확인시켜 주고 있다.

 

따라서 박근혜와 문재인이 경쟁한 지난 18대 대선은 총체적 부정선거로 쿠데타였다. 박근혜는 정통성이 없다. 쉽게 말하면 대통령이 아니며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자라는 것이다. 이의 확인을 위하여 대선 선거무효소송, 박근혜를 비롯한 9명을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자로 고발, 대통령 직무정지가처분, 부정선거 쿠데타 관련 재판을 하지 않고 있는 대법관 13명 고발 등 법치국가 대한민국 국민이 호소할 수 있는 것은 다 했고 지금도 계속 불법대선 불복 항거를 하고 있다. 그러나 양승태 등 대법관들은 주인인 국민의 주권을 깡그리 짓밟고 헌정을 파괴하고 불법권력의 시녀 노릇을 하면서 독이 가득한 꿀만 먹고 있다.

 

박근혜, 이명박, 김무성 등 그리고 양승태를 비롯한 대법관들은 한통속이니 그렇다고 치더라도 십알단 유죄, 원세훈 유죄, 전 국민이 지켜 본 박근혜의 후보 방송토론에서의 허위사실 유포 등 확정된 대선 부정선거가 넘쳐나고 있으니 당사자이고 야당 대표인 문재인은 당연히 상식적으로 불법대선 불복을 외쳐야 할 것이 아닌가? 그런데 문재인은 침묵, 아니 침묵을 넘어 박근혜를 정통성이 있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하며 박근혜 지킴이와 도우미를 하고 있는 것에 국민들은 “매우 상식적이지 않다.”며 내란 및 국헌문란의 공범자라고 결론짓고 있다.

 

문재인은 지난 10월 13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국회의원 강동원이 “박근혜는 개표부정 등 부정선거로 쿠데타를 저질러 정통성이 없다.”고 하자 문재인은 “상식적이지 않다.”고 하면서 이런 문제의 발생 원인은 대법원이 선거무효소송을 3년 가까이 하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변호사인 문재인은 이 발언이 얼마나 모순된 것인지 모르는 것 같다. 대법원이 대선 선거무효소송을 법대로 진행했으면 강동원의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는 가짜 대통령이다.”는 발언은 있지도 않았다. 따라서 선거무효소송을 진행하라고 촉구하고, 재판을 안 하면 대법관들을 탄핵하겠다고 하면 될 일을 양승태 등 대법관들의 직무유기가 원인이 되어 강동원의 발언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강동원을 궤변으로 마녀사냥 한 것은 정치인으로서도 인간적으로서도 있어서는 안 될 모순 발언이었다.

 

2012년 12월 26일 태안신문은 “전자 개표기 고장으로 개표 지연”이라는 기사에서 “12월 19일 실시된 제18대 대통령선거의 개표는 태안군민체육관에서 오후 6시 30분경 개표에 들어가 오후 7시 50분경 개함부에서 29개의 투표함에 대한 후보별 분류 작업을 마쳤다. 개함을 마친 표는 다시 전자 개표기로 넘겨졌으나 개표기 3대가 잇달아 고장을 일으키면서 개표에 문제가 발생했다. 개표기 고장으로 개함을 마친 종사원들의 불만이 커지자 선관위는 일단 개함부 종사원들을 귀가시킨 뒤 간신히 전자개표기를 고쳐 개표를 진행했다. 어떻게 전자개표기 3대가 동시에 고장이 나는지 이해가 안 된다. 하지만 이후에도 개표 과정에서 시간이 지연되어 미숙함을 보여 빈축을 샀다.”고 보도했다. 

 

▲     © 송태경                                                                                                                                                     뉴스300


 그런데, 귀신도 놀랄 일이 발생했다. 중앙선관위가 언론사에 제공한 태안군 개표 진행 상황표(2013.3.11)를 보면, 개함작업이 오후 7시 50분에 완료되고 이후에도 전자개표기 3대가 모두 고장 나서 개표를 할 수 없었는데, 오후 7시 30분부터 개표를 하였다고 발표했다. (개표상황표 참조) 전자개표기가 고장 나 개표를 못하는 상황이었는데 개표상황표에는 이미 개표가 진행되고 있었다. 이런 일이 어떻게 가능한가?

 

문재인에게 태안의 사례를 말하는 것은 ‘개표조작 전자쇼 부정선거’ 사례는 수백 수천 건이 있지만, 지역신문에서 ‘전자개표기 고장과 문제점 그리고 개표관리의 엉망’을 지적하였기에 예로 든 것이다. 선거법은 절차법이기에 절차에서 하자가 발생하면 그 선거는 무효라는 것은 변호사인 문재인이 더 잘 알 것이 아닌가?

 

주권은 국민의 생명이다. 따라서 국민의 생명인 투표와 개표는 단 한 표라도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국민의 주권이 이렇게 처절하게 유린당하는 것을 지켜만 보는 것을 넘어 부정선거를 보호하며 박근혜 호위무사를 하고 있는 문재인에게 국민은 반드시 책임을 물을 것이다.

 

문재인은 박근혜와 경쟁한 후보 입장에서 개표과정에서 납득이 불가한 일이 발생했는데 궁금하지도 않은가? 국민의 주권을 짓밟고 헌정을 파괴한 부정선거 문제에 있어서 국민들은 문재인의 변명과 남 탓 궤변을 비롯한 그 어떤 것도 허락하지 않는다. 문재인 에게는 오직 진상규명을 해야 하고 국민과 함께 부정선거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에 적극 나서야 하는 의무와 책임만이 있을 뿐이다.

 

이 의무와 책임을 회피한다면 새정치연합도 정당의 설립 목적과 기능을 상실하여 존재의 의미가 없다. 국민이 보호해 주어야 할 대상이 아닌 친목모임과 다름이 없음을 알아야 할 것이다. 국민들은 새정치연합을 정당이 아닌 친목모임으로 취급해 줄 것임을 깨닫고, 이를 승리로 전환하기 위한 유일한 길은 불법대선 불복선언에 있음을 명심하길 바란다. 시간이 없음을 경고한다.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6399§ion=sc27§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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