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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심장인 광주광역시 국회의원들의 집단 탈당과 안철수신당으로의 입당이 가시화 되고 있다.

지역민심 또한 이미 안철수의원에게로 넘어가는 분수령을 넘어선 느낌이다.


광주는 전두환의 군사쿠데타에 맞서 싸웠던 전례에서 알 수 있듯 참으로 정치의식이 높은 도시이다.

광주는 항상 혁신과 정의를 선택해 왔다.

가장 대표적인 사례가 2002년 대선후보 경선 당시, 

이인제 대세론에 편승하여 슬쩍 대통령 자리를 훔쳐보려던 이인제를 버리고, 

혁신과 정의의 상징이었던 노무현을 선택한 것이다.


이제 광주는 안철수를 선택한다.

마치 송시열의 북벌론처럼  그저 이룰 수 없는 꿈인양 명분으로만 정권교체를 내세운 채,

실상은 자신들의 정치기득권 유지에 골몰하고 있는 2번당의 '주류기득권운동권패거리들'을 버리고, 

정의와 혁신으로서 "안철수"를 선택한다.



  • profile
    사티야 2015.12.25 18:49
    광주가 무조건 야당이라고 한다면 그건 몰라도 너무 모르는 소리다,광주학생운동부터 5,18까지 오직 구국의 일념일뿐인데 자칫 광주가 안철수지지하니까 혹여 다른곳에서 오해할까 걱정됩니다,
  • ?
    경상도전문가 2015.12.25 22:13
    호남이 안철수 선택하긴 개뿔이 선택해 문재인이나 안철수도 경상도친노들 그넘이그넘인데
  • ?
    다산제자 2015.12.25 22:39
    문재인은 시효소멸이다. 제2야당짝이 나야 물러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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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도전문가 2015.12.25 22:22

    :: 원칙(통신예절, 신고누적 등)위배 사유로 블라인드 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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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상도전문가 2015.12.25 22:37

    :: 원칙(통신예절, 신고누적 등)위배 사유로 블라인드 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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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6.01.05 08:13

    안철수 세력이 확산되고
    대구에서 김부겸,  새누리당의  합리주의자 유승민
    부산에서 조경태, 김영춘, 김정길 등의 후보가 당선되면

    한국정치를 좌지우지하며 퇴행시킨   수구세력을 물리치고
    국민의 기본권이 더욱 존중되는   진정한 민주주의가 열릴 것이다

    민주주의자 보다   수구세력이 득세하면   유신시대가 다시 올 수 있기 때문에
    2016년 4월 13일 총선에서  안철수 신당이  많은 득표를 해야 미래가 보장 된다

    수구세력이   민주주의자들을 존중하고 본받아야   나라가 건전하게 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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