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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을미년을 보내며) ‘부정선거쿠데타 종식과 국민주권 회복’, 빈대에게 배워 헬조선 탈출해야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 퇴진, 죽을힘을 다하지 않고 쉽게 생각하면 치매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5/12/31 [00:05]
▲     © 송태경

고 현대그룹 회장 정주영은 ‘시련은 있으나 실패는 없다’는 저서에서 “19세 막노동 할 때 합숙소에 빈대가 많아 피곤한데도 잠을 잘 수 없었다. 밥상 위에 올라가 잠을 청했지만 빈대의 공격으로 소용이 없었다. 이번엔 밥상 다리 4개를 물 담은 양재기에 담가놓자 빈대가 벽을 타고 올라와 천장에서 떨어져 내 피를 빨아 먹더라.”며 “빈대도 목적 달성을 위해 저토록 머리를 쓰고 죽을힘을 다하는 것을 보면서 빈대에게서도 배울 건 배우고 무슨 일을 하던지 포기하지 말고 죽을힘을 다해 노력한다면 이룰 수 있다.”고 하였다.

 

지난 18대 대선은 총체적 부정선거다. 국민의 주권행사인 투표에 의한 선택이 아닌 중앙선관위 전산이 만든 박근혜는 불법권력 가짜 대통령이다. 더구나 무능한 불법권력이 자신들의 범죄를 감추는 일에 몰입하다보니 국격은 3류 국가로 추락했고, 경제는 위기에 몰렸고, 국민들의 삶은 빚더미에 앉아 절망의 나락으로 추락했다. 한 마디로 헬조선의 식민이 되었다.

 

박근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부정선거로 쿠데타를 자행하여 헌정을 중단시키고 민주공화국 법치국가 대한민국을 파괴한 것이다. 목숨을 걸고 부정선거쿠데타를 자행했을 터이니 목숨을 지키기 위해 또 다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불법권력을 동원하는 것은 당연한 이치가 아니겠는가? 불법권력으로 사법부와 언론을 장악하여 무법부와 기레기로 만들고 비상식과 불의를 상식과 정의로 둔갑시키는 폭력과 궤변이 일상화 되었다.

 

이를 바로 잡아야 할 최 일선에 서야 하는 것은 당연히 더불어민주당(새정치연합)과 문재인이다. 그런데 더불어민주당은 문재인이 승복함으로 당론으로 부정선거 아님을 선언했다. 선거 직후에는 경황이 없어서 승복했다는 변명이라도 되지만, 이후 18대 대선은 총체적 부정선거임이 밝혀졌으면 불법대선에 대한 진상규명에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이 나서야 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기본적인 의무와 책임인데 이를 무시하고 현재까지 묵인 용납하고 있다. 이는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이 정당의 목적과 국회의원의 본질을 상실한 채 부정선거쿠데타를 은폐하는 공범이라는 것 외에는 설명이 불가하다.

 

2015.10.13. 국회의원 강동원의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는 정통성이 없다는 폭로에 대해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은 당론도 아니고 상식적이지 않다며 정의를 불의라고 비난함으로써 부정선거쿠데타의 공범을 넘어 주범임을 자처하였다. 문재인은 가면을 벗어야 한다.

 

지난 11월에 서거한 김영삼은 김문수에게 “박근혜는 사자도 아니고 칠푼이”라고 평가를 한 적이 있다. 그런데 칠푼이로 평가 받은 박근혜에게 언론과 사법부는 물론 야당 전체가 박근혜 앞에만 서면 왜 그렇게 초라하게 작아지는가?(강동원 제외) 약점과 탐욕 그리고 독 묻은 떡고물에 마취되어 있다는 이유 말고 다른 원인이 있을까? 부정선거쿠데타와 이를 용납하고 있는 부정부패는 민주공화국 법치국가 대한민국에서는 절대로 용서받을 수 없고, 용서를 해 준 적도 없는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자일 뿐이다. 부정선거쿠데타는 정치가 아니고 폭력일 뿐이다. 정치인이 아닌 폭력배와 브로커들이 대한민국 헌정을 파괴하고 국가를 절단 내고 있는 것이다.

 

전 통일부총리 한완상은 “박근혜가 유신체제로 돌아가는 확실한 증거는 국사교과서 국정화 추진이다. 김영삼을 정치적 아버지라고 하는 김무성 등이 반 유신 민주화투쟁의 김영삼을 망각했는지 박근혜의 유신 부활의 국정화 추진에 앞장서 충성 경쟁 하는 것을 보면 정치적 치매에 걸린 것 같다. 김영삼은 온갖 편법주의, 목적 달성을 위해선 무슨 수단을 써도 된다는 것 때문에 나라가 망한다. 그 중에서 가장 나쁜 것이 쿠데타인데 박정희는 5.16쿠데타를 저질렀다.”고 했다. 나라를 망하게 하는 가장 나쁜 것이 쿠데타인데 박정희는 쿠데타를 저질러 나라를 망하게 했다. 그런데 그의 딸 박근혜가 박정희의 쿠데타를 혁명으로 바꾸겠다는 의도를 가진 국사교과서 국정화로 나라를 망하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

 

나라야 망하던 말든 불법권력을 가지기 위해 목숨을 건 부정선거쿠데타를 자행했는데 그를 지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을 것은 자명한 것이 아닌가? 따라서 쿠데타를 중단시키기 위한 일을 쉽게 생각한다면 이것이야말로 치매다. 빈대가 생존을 위해 죽을힘을 다하는 것을 보았으면 국민들도 생명의 본질인 주권을 회복하기 위해서 죽을힘을 다해야 함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특히 야당이 존재하지 않는 현 정치 상황에서는 몇 배의 죽을힘을 더해야 하는 비극적이고 비참한 상황임을 인정하고 더욱 죽을힘을 다해야 할 것이다.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6561&section=sc27&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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