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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거와 군사반란 쿠데타는 천한 일, 부정선거쿠데타 도우미는 천한 마음
이게 나라냐?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와 정치꾼, 국회의원 입후보 서류에 정신감정서 첨부 요구하는 국민들 분노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6/01/14 [00:06]
▲     © 송태경                                     뉴스300

에이브러햄 링컨하면 생각나는 것은 1863.11.19. 펜실베이니아 주 게티즈버그에서 열린 국립묘지 봉헌식에서 "인민의, 인민에 의한, 인민을 위한 정부가 이 땅에서 사라지지 않게"라는 연설이다. 박근혜의 사법부는 인민은 북한 빨갱이가 쓰는 용어라고 하여 빨갱이 잡는 근거가 되기에 바꿀까 하다가 사전에 인민이라고 되어 있기에 국민이라고 안 바꾸고 그대로 옮겼다. 민주주의를 이렇게 함축적으로 표현한 말이 없다고 한다.

 

링컨은 국민이 참 주인 되는 정부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했다. 박근혜가 친일 반민족행위자이며 원조 빨갱이로 군사반란을 일으켜 민주주의를 파괴한 박정희의 죄상을 감추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역사를 왜곡하고 우상화 작업을 하며 민주주의 파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을 보면서 비참한 마음이 든다.

 

박정희를 우상화 하는 것은 박근혜 스스로 쿠데타 옹호론자임을 자인하는 것이다. 총칼로 국민을 학살하며, 민주주의를 파괴한 군사반란을 혁명이라며 우상화 하는데 이는 누구든지 쿠데타를 하라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 내가 하면 혁명이고 남이 하면 반란인가? 힘이 있으면 쿠데타 해서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국민을 학살하고 총칼로 인권을 탄압하면서 자신의 쾌락적인 삶만 즐기라는 것이 아닌가?

 

링컨, ‘대통령은 그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일 뿐’

 

링컨에 대한 이야기를 하나 더 하겠다. 링컨을 헐뜯는 사람들은 링컨이 시골뜨기라서 대통령 품위가 없다고 하는데 어느 날 링컨의 비서관은 집무실로 들어가는 복도 한쪽에서 쪼그리고 앉아 구두 닦는 링컨을 발견하였다. 비서관은 링컨에게 구두 닦는 모습이 구설수에 오를 수 있다고 했다. 링컨은 “자신의 구두를 닦는 것이 부끄러운 일인가? 대통령은 그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일 뿐이네. 세상에는 천한 일이란 없네. 다만 천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있을 뿐이네.”라고 하였다.

 

박근혜가 친일 매국노, 원조 빨갱이, 군사반란 내란 범죄자 박정희를 우상화 하여 억지로 강제로 존경하라고 하는데 바쁘지만, 우상화 작업이 더 해지면서 박정희 자신이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고 했듯이 박정희의 실체를 알게 되어 침을 뱉는 국민이 우상화 작업보다 몇 십 배 더 많아지고 있을 뿐이다.

 

링컨은 “한 인간의 됨됨이를 정말 시험해 보려거든 그에게 권력을 줘 보라.”고 하였다. 천한 마음을 가진 박정희는 불법으로 권력을 찬탈하여 국민을 종과 자기 과시의 수단으로 여겼던 것이 분명하다. 반민족행위와 원조 빨갱이의 원죄를 감추기 위해 항일 독립의 역사를 왜곡하고 간첩을 조작하여 국민을 학살하였다.

 

부정선거쿠데타로 헌정을 짓밟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자와 민주공화국 법치국가를 수호해야 할 보루인 대법원이 부정선거쿠데타 불법권력의 하수인이 되어 무법부로 전락하여 선거무효소송을 묵살하며 불법 폭력 권력의 호위무사를 하고 있으며, 이들을 탄핵으로 쫓아내야 할 입법부인 국회는 부정선거쿠데타 불법권력의 올가미에 걸려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있는 식물 국회로 전락한 오늘의 대한민국에는 정치도 없고 사법부도 입법부도 언론도 없는 단지 헬조선 만이 있을 뿐이다.

 

국민들은 “이게 나라냐? 어쩌다가 이렇게 까지 되었나? 어떻게 해야 되는가? 어디서부터 풀어야 풀리는가? 다 엉킨 실타래 같아서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내야 하는데 누가 잘라내야 하는가? 살아 있는 것이 살아 있는 것이 아니다. 앞날이 막막하다. 한 숨만 나온다.”며 최악의 고통 속에 있다.

 

국민들은 부끄러움을 모르는 정치와 막나가는 정치꾼만이 판을 치고 있다며 국회의원 입후보 서류에 정신감정서를 첨부해야 하지 않겠냐고 한다. 비정상을 정상이라 하며, 비상식 몰상식이 상식을 지배하고, 폭력이 정의를 짓밟는 정치를 보면서 국민은 멘붕 그 자체다.

 

고여 있는 물은 썩는다. 즉 흐르는 물은 썩지 않는다. 좋은 샘이 있는데 샘 주인이 혼자만 먹기 위해 담을 쳤다. 그러자 얼마 지나지 않아 샘은 악취가 나기 시작했고 결국 썩었다. 물을 계속 퍼내야 새로운 물이 계속 공급되어 썩지 않는데 혼자 먹겠다는 욕심으로 결국 자신도 먹지 못하는 샘이 되었다. 오늘 우리 정치 현상을 보는 것 같다.

 

반민족행위자와 원조 빨갱이 그리고 군사반란으로 헌정을 파괴했으며 유신독재로 국민을 학살했던 아버지 박정희의 죄상을 덮기 위해서는 박근혜 스스로 더 겸손하게 했어야 했다. 그런데 부정선거쿠데타로 불법권력을 만들어 과거의 죄상을 덮고 은폐 조작해서 역사를 왜곡시켜 놓겠다는 탐욕은 부녀 쿠데타로 인해 민주와 법치의 대한민국을 망쳤다고 역사는 엄중하게 심판하고 기록할 것이다. 역사는 지울 수 없다. 왜곡할 수 없다. 이것이 역사정의다.

 

진정한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부정선거와 군사반란 쿠데타는 가장 천한 일이며, 부정선거쿠데타 도우미는 최악의 천한 마음으로 역사정의는 기록하고 있음을 정치권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6690&section=sc27&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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