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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치꾼들의 자충수이자 한계.

안철수 의원도 기웃거렸을련지 모르지만

영입 정말 안된 게 다행!

항상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저게 무슨? ㅋㅋㅋ

웃을 수 밖에!!

국민의 당. 잘 해 보세요.

헌정치 생각지도 말고!!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newsview?newsid=20160114154155684

  • ?
    퇴직교사 2016.01.14 21:08
    님 말씀에 일리가 많습니다. 또한 포도주와 친구는 오래 묵을수록 좋은 법으로 이번에 들어온 박선숙 같은 분의 예가
    아닌가 싶습니다~~~
  • ?
    교양있는부자 2016.01.15 18:46
    김종인 "나는 단독선대위원장… 대표 권한 이양받을 것" 15, 01, 15 뉴데일리 정도원 기자

    당사자 간의 잡음이 있다.   영입된 김종인 위원장과 이를 영입한 문재인 대표,
    그리고 이 영입을 의결한 최고위원들 사이에서 말이 엇갈린다.

    김종인 위원장은 본인이 단독선대위원장으로, 공천 룰도 수정 가능하며,
    대표 권한의 전권을 이양받기로 돼 있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그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공동선대위원장에 관한 질문을 받자
    "어떻게 해서 그런 (공동선대위원장 체제라는) 말이 나오게 된 것인지 모르겠다"며

    "단독선대위원장을 한다는 전제 하에 수락했기 때문에
    그 문제에 관해서는 더 이상 신경쓰지 않는다"고 잘라 말했다.

    총선을 목전에 둔 시점에서 가장 민감한 '공천 룰'과 관련해서는
    "가장 올바른 선택이 될 수 있다는 판단이 있으면 따를 수밖에 없다"면서도
    "편파적으로 치우친 경우에는 약간의 수정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표의 거취에 관해서도 "대표의 권한이 선대위원장에게
    전체적으로 이양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시작하는 것"이라며
    "문재인 대표가 사퇴하리라고 믿는다"고 못을 박았다.

    ◆전병헌 "처음부터 공동선대위원장 염두에 두고 접촉"

    이에 대해 문재인 대표는 같은 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공천 룰에 관해
    "(수정할 수 있다는 말은) 들어보지 못했다"며 "지금 현재 만들어진 시스템 공천 방안에
    별로 이견이 없었다"면서 공천룰을 수정하지 말라는 압박을 가했다.

    대표 권한 이양에 관한 질문에는 대답하지도 않았다.

    다만 공동선대위원장 여부에 관해서만은 "공동 (선대위원장을 두는) 부분은
    앞으로 외부영입이나 통합 등의 경우를 가정해서 말씀드린 것인데,
    실제로 그렇게 될 경우 김종인 박사가 판단할 문제"라며

    "우리 당으로서는 김종인 박사를 선대위의 원톱으로 모신 것"이라고 한 발 물러났다

    ▲ 지난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의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영입되려다,
    친노 계파의 극심한 반발에 밀려 낙마했던 이상돈 교수.

    문재인 대표가 수장으로 있는 친노(親盧) 계파는 지난 2014년
    박영선 당시 국민공감혁신위원장이      이상돈 교수를 비대위원장으로
    영입하려 시도했을 때에 극렬 저항했다

    다른 의원이 적장(敵將) 출신을 데려오는 것은 절대 안 되는 일이지만,
    친노가 적장 출신을 데려오는 것은 적극 환영하면서 이중잣대가 적용되고 있다

    정치권 관계자는 이날 김종인 위원장이 기자간담회에서 "마치 점령군처럼 행세하려고 들더라"며
    "친노 계파가 잡은 당에 들어와  점령군처럼 군림하려 든 사람치고
    끝이 좋은 사람 못 봤는데…"라고 말을 흐렸다.

    친노 계파가 단순한 꼭두각시이자  허수아비,  얼굴마담으로 들여놓았을 뿐이기 때문에
    그 역할에 충실하게     비노(非盧) 공천 학살,    인위적 호남 물갈이에 충실하면 그만이지,
    공천 룰에 손을 댄다거나   대표 권한 이양을 요구하는 등  실질적인 권한을 행세하려 들면
    친노 무리들의 반발에  곧 화를 입게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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