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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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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희일비는 아니지만

이런 변화는 이승만을 국부로 칭한다든지 쓰레기 이삭줍기라든지에

기인한다고 본다.

누군가는 저변 외연 확대를 위해서는 다 참아야 한다고 했지만

그래도 보편타당한 발언들이 필요하고 영입에도 주의를 요하는 게 필요하다고 본다.


물론 호남 사람들이 이렇게 더민당에게 표를 줄리 없지만

국민의당은 아직도 아마츄어적인 불협화음이 눈에 거슬린다.

4대강 찬미도 좋고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은가?

젊고 참신한 전문가들을 등용하여 신구의 조화를 잘 이뤘으면 좋겠다.

쓸데없는 입 다물고!!!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1151332211&code=910402

  • ?
    교양있는부자Best 2016.01.16 12:47

    정치 입문 후 3년이 지났지만
    정치적인 통찰력과 전략이  풍부해  보이지 않는다

    1) 역대 신생 정당은 기존 의원이 입당할 경우 공천을 보장했다
    그러나 안철수측 문병호 의원은 창당 전에

    신진인사와 공정한 경쟁을 통해 공천을 따내야 한다고 말했다

    선거일이 4월 13일인데       언제  전국의 지구당을 구성하고
    언제  공천 경쟁을 할 것인가 ?

    현실정치의 물리적 상황을 고려하지 못한 발언 때문에
    스스로  의원들 영입 확장에 한계를 설정했다

     

    이제 국민의당은  선거일까지  일정이 촉박하기 때문에  기존 의원들이 입당할 경우

    법률적 흠결이  없는 분은   우선 공천할 것이라고  당의 공식 입장을 표명하여

    의원 영입의 문을  넓혀야 한다

     

    2) 갑자기 선거일을 연기하자는 말까지 나왔다
    그런 제안을 한 사람은 현실감각도 없고 , 정치적인 안목도 전혀 없는 사람이니까
    2선에서 후방지원을 하도록 조치해야 한다

     

    정치일정을 무시한   선거일 연기제안은  가장 공허한 말이었다

    공허한 말이 많으면   신뢰감이  높아지지 않는다

     

    3) 지금은 선거에 전념할 때다
    선거와 무관한 사안으로 논란을 일으켜서  촛점을 흐리게 만들면
    선거도 치르기 전에  기진맥진하게 된다

    기자들이 선거와  무관한 질문을 하더라도

    가타부타 논란거리가 될 수 있는 질문이라면
    선거가 발등의 불이니   선거 후에 입장 표명을 하겠다고  미루어야 한다

    기자 중에도 의도적으로 방해하기 위해서
    논란거리를 유발할 수 있는 질문을 하는 반대편의 장학생 기자가 있기 때문이다

    4) 안사모의 많은 회원들이 지적하듯이
    국민의당에서 저마다 개인적으로 튀는 발언을 하여 뉴스를 타려고 하는데
    지휘력이 필요한 상황이고,  대외적으로 개인적인 발언은 자제를 요청해야 한다

     

    신진인사 영입도 중요하지만 

    애국심이 충만한 정치9단들의  노련한 지혜를 활용하는  세련미가  더욱 중요해 보인다

    농사는 실제 농사 경험이 많은   농부의 의견을  참고해야 하고

    정치는 정치 경험이 많은    애국심 있는 정치인의  의견을  참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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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양있는부자 2016.01.16 12:47

    정치 입문 후 3년이 지났지만
    정치적인 통찰력과 전략이  풍부해  보이지 않는다

    1) 역대 신생 정당은 기존 의원이 입당할 경우 공천을 보장했다
    그러나 안철수측 문병호 의원은 창당 전에

    신진인사와 공정한 경쟁을 통해 공천을 따내야 한다고 말했다

    선거일이 4월 13일인데       언제  전국의 지구당을 구성하고
    언제  공천 경쟁을 할 것인가 ?

    현실정치의 물리적 상황을 고려하지 못한 발언 때문에
    스스로  의원들 영입 확장에 한계를 설정했다

     

    이제 국민의당은  선거일까지  일정이 촉박하기 때문에  기존 의원들이 입당할 경우

    법률적 흠결이  없는 분은   우선 공천할 것이라고  당의 공식 입장을 표명하여

    의원 영입의 문을  넓혀야 한다

     

    2) 갑자기 선거일을 연기하자는 말까지 나왔다
    그런 제안을 한 사람은 현실감각도 없고 , 정치적인 안목도 전혀 없는 사람이니까
    2선에서 후방지원을 하도록 조치해야 한다

     

    정치일정을 무시한   선거일 연기제안은  가장 공허한 말이었다

    공허한 말이 많으면   신뢰감이  높아지지 않는다

     

    3) 지금은 선거에 전념할 때다
    선거와 무관한 사안으로 논란을 일으켜서  촛점을 흐리게 만들면
    선거도 치르기 전에  기진맥진하게 된다

    기자들이 선거와  무관한 질문을 하더라도

    가타부타 논란거리가 될 수 있는 질문이라면
    선거가 발등의 불이니   선거 후에 입장 표명을 하겠다고  미루어야 한다

    기자 중에도 의도적으로 방해하기 위해서
    논란거리를 유발할 수 있는 질문을 하는 반대편의 장학생 기자가 있기 때문이다

    4) 안사모의 많은 회원들이 지적하듯이
    국민의당에서 저마다 개인적으로 튀는 발언을 하여 뉴스를 타려고 하는데
    지휘력이 필요한 상황이고,  대외적으로 개인적인 발언은 자제를 요청해야 한다

     

    신진인사 영입도 중요하지만 

    애국심이 충만한 정치9단들의  노련한 지혜를 활용하는  세련미가  더욱 중요해 보인다

    농사는 실제 농사 경험이 많은   농부의 의견을  참고해야 하고

    정치는 정치 경험이 많은    애국심 있는 정치인의  의견을  참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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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1.16 13:38
    ~부자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기자들의 유도심문성 질문에는 즉답을 피하고 이다음에 보자고 뜸을 들여놓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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