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 퍼온 기사의 경우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주소 링크(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국민의당 부산창당을 빨리해야됩니다.

기대 하겠습니다.  부산은 국민의당이 총선 싹쓸이 하길 기원합니다. 

  • ?
    선돌 2016.01.19 06:56
    골통보수인 내 친구가 이승만 국부라는 말에 마음을 돌려 국민의 당에 호감을 갖기시작했다. 기회가 있으면 박정희 대통령도 소화하여 정리하여주면 좋겠다. 이승만은 대한민국 건국자로서 국부, , 박정희는 경제발전에, 김대중과 노무현은 민주주의, 이제 안절수님의 차례입니다. 국민 대 통합이 눈 앞에 있습니다.
  • ?
    다산제자 2016.01.22 07:23
    인터뷰에 응할때는 용어나 어휘선택이 중요합니다. 기자들은 유도질문하여 한건 올리려는 심뽀가 있으니까요. 이승만 초대대통령은 제헌헌법에 의한 최초의 대통령으로서 국가경영을 잘못하여 6.25남침을 당하여 부산까지 피난내려온 굴욕의 위정자였고 장기집권하려다가 4.19의거에 의하여 하야한 사람입니다.
    2)박정희 전대통령에 대한 평가는 중임한 8년차까지는 경제부흥 등 괄목한 성과를 올린 대통령이지만, 3선개헌이라는 장기집권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여 화를 자초했었다. 만약 당시 공화당정권이 김종필씨를 대통령으로 내세우고 박정희전대통령은 국정원로로서 자리매김하였더라면 아무런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유신헌법 찬반을 묻는 국민투표때 당시 중앙정보부가 조직적으로 개입하여 개표결과 시.군.구별로 찬성률을 기준으로 관선 지자체장들을 평가한다하여 심지어 일선 읍면동장이 투표마감시간에 문닫아놓고 잔여투표용지를 찬성란에 기표하여 무더기로 넣은 사례가 비일비재 하였습니다
  • ?
    선돌 2016.01.24 07:52
    이승만 전 대통령이 잘못한 것 많습니다. 박정희 전 대통령도 그렇고요. 그런데 청남대에 갔더니 이들의 전직 대통령 사진들이 나란히 놓여있었습니다.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청남대 주변에는 각가지 다른 특색들의 나무들이 아름답게 어울려 장관을 이루듯, 이들 대통령들이 그렇게 어울려 대한민국이라는 역사를 만들어 간 것입니다. 아하 우리는 제국주의 독제가 아니고 자유 민주주의에 살고 있구나하는 감회가 컸습니다. 역사관이 다 다른데, 그런데 언제까지 국부문제로 국론이 분열되고 이것때문에 죽자사자 싸워야 합니까? 누군가가 이 문제는 반드시 정리하고 지나가여 합니다. 중도 보수가 전책적으로 제격이지요. 이승만이 청년시절 왕이 나라의 주인이 아니고 백성이 주인이라는 사실을 주장하다 사형선고을 받고 감옥에서 자유민주주의의 청사진을 그린 사실은 우연이 아닐 것입니다.
  • ?
    8855hs 2016.01.29 00:49
    님의글 에 저도 동감입니다.
    다산제자님 앞으로도 많은 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
    선돌 2016.01.29 08:09
    감사합니다. 마음이 통해서
  • ?
    8855hs 2016.01.29 00:51
    다산제자님 글 저도 동감하고 같은생각입니다.
  • ?
    8855hs 2016.01.29 00:44
    동감입니다. 화이팅~~~
  • profile
    eyh**** 2016.01.26 14:17
    안 철수 의원님 김한길 전 대표님께 건의 드립니다
    제 소견으로는 약간의 험은 있어도 이세상을 살아가면서 기소도 되고 형도 받고 할수 있습니다
    그러나 법 집행을 마치거나 현행법으로 국회의권 출마 자격이 있으면 누구라도 신당에 참여 하는것이 당연하지 않을까 해서
    조언드립니다 지금 국회의원 한다고 등록한 사람들 많은수가 전과 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전직 대통령들도 거의 험이 없는 것은 아닌데 국민을 이를 대통령으로 뽑았습니다 한번 국민 여론을 조사 해서 기소가 되었던 사람도 현행법상 문제가 없다면 국민의 당에 서 같이 해도 되는가를 여론 조사로 물어본다면 답이 나올듯 합니다.
    김홍걸이가 저쪽을 간것도 그렇고 박지원 의원께서도 못오시는 이유가 그렇고 이번에 징계먹은 신의원 노의원도 그렇고
    저의 의견 검토 바랍니다
  • ?
    다산제자 2016.01.27 00:03
    사법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취지에서 형확정(3심제 종결을 의미) 되기까지는 `무죄추정의 원칙`적용됨. 사건게류증인 사람들은 무소속으로 신분유지하다가 6월말 임기 마치도록 그대로 외면하면 될 것이고, 신학용의원 입당받아준 것은 안의원이 새정연혁신안 발언때와 취지가 맞지 않으므로 `자가당착`을 자초하였다고 판단됩니다.
  • ?
    다산제자 2016.01.27 00:10
    현선생님의 성원대로 창당대회는 뜨거운 열기가운데 잘 마쳤습니다. 벡스코회의장을 가득메운 가운데 안님의 연설 포인트는 "부산이 김영삼,노무현정신의 발현지라는 점을 강조하시면서 오늘날 적대적공생하는 두개의 정당에 대하여 충격파를 주는 당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 달라고 호소함" - - - 연설 실력 많이 향상되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 ?
    8855hs 2016.01.29 01:01

    저도 부산창당을 참석해서 환호해주고 싶었는데 참석못해 아쉽네요.
    뜨거운 열기였다니 굿입니다.
    계속 지지 하겠습니다.

    부산을 국민의당이 싹슬이 하길 기원해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오름 정치개혁과 일상으로 돌아감 2 10879   눈사람글방
오름 우리 루리웹 (매니아=오덕후) 회원 들이 세월호 침몰로 죽을 때 문재인 대선후보 님의 행적과 안철수 대선후보 님의 행적 file 2 19621   흑묘
오름 박근혜나 문재인은 다 같이 유신졍권의 공작정치와 선동정치를 배우며 자란 사람들이다. 한 사람은 청와대 안방에서 ... 1 3 21459 2017.04.17(by 회원101) 일경
오름 대한민국 시스템을 바꿔주세요! 3 20836   슈렉
오름 안철수 후보님에게 필요한 것은 2 31815   대한민국사랑
» 국민의당 부산창당? 11 9 4310 2016.01.29(by 선돌) 8855hs
7521 천박 미친 정치, 쿠데타 모의장소를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 기념공원’만드는 대한민국 1 2 3009 2016.01.16(by 교양있는부자) 철수랑
7520 [여론조사]더불어민주당 ‘호남 지지’ 다시 되찾나?…호남서 국민의당에 앞서 2 8 3672 2016.01.16(by 다산제자) 바람속에서
7519 바로 이런게 자충수!! 2 0 2714 2016.01.15(by 교양있는부자) 바람속에서
7518 부정선거와 군사반란 쿠데타는 천한 일, 부정선거쿠데타 도우미는 천한 마음 1 3131   철수랑
7517 국민의당, 내달 2일 대전서 중앙당 창당대회 4 3025   일파만파
7516 安신당 창준위 상임부위원장 김한길·집행위원장 박선숙 1 8 3514 2016.01.15(by 퇴직교사) 일파만파
7515 장하성, 국민의당 선택했다 9 3263   일파만파
7514 국민의 당이란. . 1 2767   스팅
7513 헌법이 두 개인 이상한 나라 대한민국 - ‘핑퐁 정치’와 ‘폭탄 돌리기 행정’의 야합 반드시 심판돼 0 2744   철수랑
7512 국민의당 창당발기인대회개최 3 6374   일파만파
7511 당신의 양심을 믿습니다 4 2530   협제
7510 청와대 활극, ‘버러지 같은 놈을 데리고 무슨 정치를 해?’ 2 5269   철수랑
7509 매 맞는 며느리 국민들, 때리는 시어미 박근혜보다 말리는 시누이 문재인이 더 미워 / 문재인, 억울해 왜 나만 갖고 그래 0 5119   철수랑
7508 전두환은 내란 수괴 학살자, 그럼 박정희는? 쿠데타 내란 범죄자에게는 ‘전직 대통령’ 호칭 박탈해야 1 3 3727 2016.01.05(by 교양있는부자) 철수랑
7507 제3지대에 우뚝서리라 5 2800   title: 밀집모자드림프렌
7506 길고양이의 눈물 1 5 2624 2016.01.14(by 퇴직교사) 선돌
7505 김한길 내주초 탈당임박 1 3 2795 2016.01.03(by 다산제자) title: 밀집모자드림프렌
7504 (2016년 병신년을 맞으며) 국민의 생각 상한선인 상식 지키는 것이 법과 정치, 벗어나면 폭력 1 2844   철수랑
7503 전국246개 선거구, 결국 사라졌다 3 2947   백파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385 Next
/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