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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과 국민들이 박정희와 박근혜에게 뭘 얼마나 잘못했나? 이제 그만...
박근혜와 소녀상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6/01/22 [18:24]
▲     © 송태경                                       뉴스300

가져가지 못할 것을 불법과 부정으로 챙기는 어리석음 보다 더 불행한 어리석음은 없을 것이다. 특히 큰 권력과 돈과 명예가 그럴 것이다. 박정희가 죽었다. 그러자 박정희가 저지른 고문과 폭력 그리고 간첩조작 등에 의해 억울하게 죽었던 국민들에 대해 대한민국 법정은 배상하라고 했다. 그런데 박정희가 배상한 것이 아니고 우리 국민들이 뼈 빠지게 벌어서 낸 세금에서 배상했다. 농민 백남기가 경찰이 쏜 물대포를 맞고 사경을 헤매고 있다. 시간이 지나면 대한민국 법정은 박근혜의 돈이 아닌 우리 국민들의 돈으로 배상하라고 할 것이다.

 

박정희는 일본 왕에게 혈서를 써서 일본의 충견이 될 것이니 일본 군인이 되게 해 달라고 하여 일본 왕이 군인을 시켜주니 조국 대한민국의 광복을 위해 항일 전쟁을 하는 광복군을 죽여 일본 왕의 충견 중의 충견이 되었다. 해방이 되자 대한민국 군인의 신분으로 빨갱이 김일성의 부하가 되어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다가 발각되어 사형을 구형 받자, 동지들의 명단을 팔고 반민족행위자 일제 만주군 출신 백선엽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졌다. 국민들이 목숨을 던져 3.15부정선거 내란 범죄자 이승만을 쫓아내고 민주헌정을 세우는데 빨갱이를 지키라고 국민이 준 총구를 국민에게 돌려 헌정을 짓밟고 국민을 학살한 5.16군사반란 쿠데타를 저질렀다. 유신독재를 하면서 원조 빨갱이 박정희가 도리어 국민을 빨갱이 간첩으로 조작하여 죽이고, 독재에 항거하는 학생들을 군을 동원하여 죽이고 진압하는 등 상상을 초월하는 악독한 짓을 자행했다.

 

다시 민주주의를 외치는 국민들을 총칼로 진압하다가 국민이 준 세금 가지고 여대생과 여자 가수를 청와대 안가로 불러들여 풍악의 술판을 즐기다가 중앙정보부장 김재규의 총을 맞고 죽었다. 이게 박정희가 대한민국과 국민들에게 저지른 짓들이다.

 

일본인보다 더 일본인이었던 박정희는 1965년 굴욕적 매국 한일협정을 비준하고 이행하기 위해 계엄령을 선포해 수천 명의 시민을 체포하고 구금했으며 고문했다. 협정 과정의 일본 측 대리인은 총리를 지낸 A급 전범 기시 노부스케였다. '독도밀약'의 저자 노다니엘은 협상을 위해 일본에 온 박정희는 다다미 위에 양손을 짚고 노부스케에게 절하며 "잘 부탁드립니다. 저에게는 젊다는 것 이외에는 별 자산이 없습니다. 미숙한 소생을 잘 지도해 주십시오."라고 했다고 한다. 또 한일 양국이 독도 영유권 주장하는 것을 용인하고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는 비밀협약을 맺었다는 것이다.

 

박정희는 일본인인가? 대한민국 국민인가? 박정희에 대해 공과를 따져 평가하자는 말이 있다. 박정희는 총을 맞아 죽었기에 스스로 사과할 기회를 갖지 못했다. 그렇다면 그의 가족들이라도 사과를 하는 것이 과가 공으로 변할 수 있는 기회도 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민주주의는 공명선거에 뿌리를 두며 부정선거는 민주주의의 적이다. 2012년 12월 19일은 제18대 대통령 선거일이다. 그런데 18대 대선은 헌정사에서 가장 악랄한 부정선거로 민주공화국 법치국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과 헌법을 파괴하고 부정선거쿠데타로 권력을 강탈한 날이 되었다. 국정원과 군 그리고 행정부 등 국가기관을 박근혜의 선거운동원으로 총동원한 총체적 부정선거를 자행했다. 무엇보다 개표조작을 통해 국민주권인 투표권을 파괴하여 쓰레기통에 넣고 TV를 통해 개표 전자쇼를 방영해 국민을 우롱하고 기만하여 컴퓨터로 가짜 대통령을 만들었다.

 

국민들은 박근혜는 불법권력으로 가짜 대통령이라며, 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하였고 박근혜를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자로 고발도 하였고, 대통령 직무정지 가처분도 냈고, 법의 심판이 없자 국민이 승소한 것이라고 공표도 하고 재판을 열지 않는 대법관들을 고발도 하고 18대 대선 부정선거 백서를 출판하는 등 국민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모두 하고 있다.

 

그러나 부정선거를 감시해야 할 국회의원, 언론인, 판검사, 경찰 모두 숨만 죽이고 있다. 아니 박근혜가 깨끗한 선거를 했다고 호위무사를 자처하고 나서며, 국회의원 강동원이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는 정통성이 없다고 하자 상식적이지 않다고 하는 야당 대표도 있다. 이 사이 국민들은 간첩으로 조작되고, 세월호 학살로 수 백 명이 죽고, 5.16쿠데타를 혁명이라고 하기 위해 국정교과서를 만들고, 노동개악을 통해 쉬운 해고로 노동자의 가정을 파탄 내려고 하며, 불의한 정권에 대한 국민의 저항권을 짓밟고, 걸핏하면 빨갱이라고 하며 공권력을 불법권력 유지의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다.

 

박근혜의 정치 폭력의 결정타는 지난해 12월 제2의 굴욕 한일협정으로 이어졌다.

 

지난 1월 7일 미국 월간지 카운터펀치는 “‘이게 사과라면 한국은 국가 기능 힘들다’는 제하에 위안부 합의는 사과가 아니라 박근혜의 완전한 항복이다. 위안부는 전시 매춘으로 일반적으로는 사람이나 동물을 대량으로 죽이는 행위를 의미하는데, 2차 세계대전 중 나치 독일이 저지른 유대인 대학살의 홀로코스트 살인과 같은 규모다. 일본의 위안부 전쟁 성범죄는 국가 규모로 이루어졌으며, 산업적 규모의 공장 식으로 사육화한 강간 즉 여성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이며 조직화되고 정당화된 인적 조달, 감금, 고문, 잔혹 행위, 성노예화, 그리고 폭력적 탄압이 행해졌다. 성노예 여성들 4명 중 1명만이 살아남았을 것으로 역사학자들은 추정하며, 이 사망률은 최전방 전투병사의 사망률 혹은 대서양을 횡단하던 노예무역 최절정 시기에 항해 중 사망한 아프리카 노예들의 사망률보다 더 높다.”며 일제의 잔혹한 전쟁범죄를 폭로했다. 카운터펀치는 박근혜가 이런 식의 사과를 몇 번 더 받으면 한국은 국가로서 기능을 더 이상 하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치욕적인 지적을 하였다.

 

박근혜의 매국적 제2한일협정에 국민들이 소녀상 지킴이를 자청하고 나섰다. 대학생들이 영하 25도의 강추위도 마다않고 소녀상을 24시간 지키고 있다. 이런 국민들에게 박근혜는 법을 들이댔다. 소녀상 이전 반대 집회를 주도한 대학생 6명에게 미신고 집회 혐의로 1월 21일 종로경찰서로 출석하라고 한 것이다. 대학생들은 자진출석하면서 국민의 이름으로 박근혜를 소환한다고 했다. 박근혜에게 “1.돈과 역사를 거래한 죄, 2.국민을 배신한 죄, 3.잘된 합의라 거짓말 한 죄, 4.대학생의 방한용품을 빼앗은 죄, 5.소녀상의 거주이전의 자유를 침해한 죄”라는 죄목에 관하여 조사할 일이 있으니 2016년 1월 23일 오후2시 소녀상 앞으로 출석하기 바란다는 것이다.

 

박정희의 뒤를 이어 박근혜가 소녀상 이전과 10억엔 지원을 일본군 위안부 한일협정과 연계했다는 대일본 항복 소식에 국민들이 느끼는 굴욕감은 50년 전 박정희가 저지른 한일협정보다 더하며 그 분노는 상상을 초월하고 있다.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의 반역사 반민주 에 종말을 고하겠다는 대한민국 주인인 국민들의 결심에 결국 박근혜는 항복할 것이다.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6801&section=sc27&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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