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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대통령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됨’ 자로 잰 듯 평가, 박근혜식 소꿉장난 정치 종식해야
박근혜 미달 정치에 국민들 생존 재앙, 못 박을 때 한 눈 팔면 자기 손을 쪄 정신 차려야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6/02/10 [18:37]
▲     © 송태경                                      뉴스300

박근혜 대표 시절에 당 대변인 이었던 전여옥은 저서에서 “박근혜는 대통령감이 아니다”며 자로 잰 듯 정확한 진단을 했다. 전여옥은 “박근혜는 자기의 심기를 조금이라도 거스리거나 나쁜 말을 하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는다. 그가 용서하는 사람은 딱 한 명, 자기 자신이다. 박근혜에게 당은 박근혜의 당이다. 대한민국은 아버지 박정희가 만든 박근혜의 나라다. 국민은 아버지 박정희가 긍휼히 여긴 박근혜의 국민이다. 물론 청와대는 박근혜의 집이다. 대통령은 바로 '가업'이다. 친박 의원들이 박근혜의 뜻을 헤아리느라 우왕좌왕하는 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박근혜는 대통령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된다. 정치적 식견ㆍ인문학적 콘텐츠도 부족하고, 신문기사를 깊이 있게 이해 못한다. 그녀는 이제 말 배우는 어린 아이 수준에 불과하다."고 하였다. 대한민국은 없고 박정희 왕조와 대통령은 없고 박정희 왕과 왕을 승계한 박근혜 왕이라는 말인가? 국민은 없고 박정희 성은만 입은 백성만 있다는 말인가? 박정희 군사반란 쿠데타를 이어 부정선거 쿠데타를 저질렀기 때문에 맞는 말인 것 같다.

 

부정선거쿠데타 불법으로 권력을 찬탈하였기에 대통령이 아니다. 또한 불법권력 박근혜 3년에 대한민국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제 방면에서 헬조선으로 추락했다. 박근혜는 대통령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된다는 전여옥의 진단은 자를 잰 듯 정확했다.

 

국정원의 주요업무는 ‘대공수사, 대북정보, 해외정보, 방첩, 산업보안, 대테러, 사이버안보, 국제범죄, 국가보안, 북한이탈주민보호’이다. 즉 국정원은 안보다. 그런데 지난 18대 대선에서 국정원은 박근혜 선거운동원으로 전락했다. 헌법을 부정한 국정원게이트로 내란의 범죄를 자행한 것이다. 서울경찰청장은 허위사실을 수사결과라며 공표해 국민의 주권을 유린했다. 국가기관을 이용한 쿠데타로 권력을 찬탈한 박근혜는 퇴진해야 한다.

 

국정원뿐만 아니라 국방을 책임지는 국방부는 방산비리를 생계형이라고 하였다. 이것은 국방을 팽개친 반역이며 국방장관 한민구는 스스로 “나는 강도요, 도둑이요, 북한 김정은을 이롭게 하는 종북 빨갱이요”라고 자인한 것과 무엇이 다른가? 이런 사람을 국방장관으로 두고 있는 박근혜도 종북 정치를 하는 것인가? 부정선거나 독재 그리고 교과서 국정화 등 닮지 말아야 할 것은 닮으면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리는 실력 같은 것은 닮을 것이 아니고 앞질러 갔어야 하는데 빨갱이 타령에 생계형 방산비리 타령이나 하고 있으니 한심하기 그지없다. 국민들의 생명은 무 국방, 무 안보 앞에서 파리 목숨 신세가 아닌가?

 

미국은 워터게이트 사건으로 대통령 닉슨과 같은 공화당 국회의원들까지 일어나 탄핵을 찬성했다. 그런데 우린 3.15부정선거보다도 더 악랄한 총체적 부정선거쿠데타가 자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탄핵은커녕 권력찬탈이 없었다고 야당에서 호위무사를 해 주고 있다. 박근혜의 불법권력과 호위무사를 하고 있는 새누리당은 물론 야당에 대해 국민들이 언제까지나 바라보고만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가? 불법과 부정권력은 반드시 무너지며 그 종말이 어떠했는지에 대해서는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를 보면 알 것이다.

 

여의도 국회의사당은 텅텅 비었다. 흔들면 땡그랑 소리만 날 정도이다. 다시 국회의원이 되려고 지역으로 내려갔기 때문이다. 전국은 간교한 말들의 전쟁터일 것이다. 주인인 국민들에게 권력을 만들어 달라고 코가 땅에 닿을 것이고 온갖 거짓 공약들이 난무할 것이다.

 

정치 신인들도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에 대해서는 침묵을 넘어 말 뒤집기까지 하면서 권력추구에 폭탄 돌리기 발언들만 한다. 새누리당은 박근혜가 불법권력 가짜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더불어민주당은 가짜와 담합한 새누리당 2중대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서라도 18대 대선 선거무효소송을 속행하라고 주장해야 하며, 정치신인들도 당당한 당에서 정치한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대법관들은 선거무효소송을 속행하라고 최소한 외쳐야 할 것이 아닌가? 그런데 부정선거쿠데타에 대해서는 모두 침묵의 담합을 했다. 왜, 정치하는가?

 

국회와 정부에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으니 국민이 해결사로 나서고 있다. 헬조선의 위기에서는 살 수 없는 것이 아닌가? 못을 박을 때 한 눈 팔면 자기 손에 든 망치로 자기 손을 찐다. 생존 위기에 처한 국민들은 스스로 정신 차리지 못하면 자신과 후손들의 삶을 스스로 파멸시키는 결과를 가져올 것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간교한 자들의 미혹의 말들에 흔들려서는 안 된다. 거짓말로 꾀는 자들에 대해 정면으로 심판해 주어야 할 때다.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6957§ion=sc27§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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