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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 대한민국 / 그 뒤엔 백약이 무효 / 유일한 열쇠는?
아무도 고양이 목에 방울을 달지 않아 / 살인무기가 된 언론이여 깨어나라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6/02/13 [00:03]
▲     © 송태경                                뉴스300

지난 2월 2일 희망제작소는 허핑턴포스트코리아와 공동 진행하는 '시대정신을 묻는다'에서 서울대 교수 장덕진을 인터뷰한 내용을 발표했다. 장덕진은 "대한민국에 앞으로 숙제할 시간은 7~8년밖에 안 남았다. 그때쯤부터 사람들이 패닉에 빠지기 시작할 것이다. 패닉 상태가 되면 어떤 정책 수단도 소용이 없게 된다."며 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은 저출산, 고령화, 이중화, 민주주의, 환경 등 물고 물린 제 분야가 마치 종말에 이르렀다고 분석했다. 난맥상을 풀 유일한 열쇠는 "정치를 바로잡는 것에 있다. 장기적인 문제에 손을 댈 수 있는 정부가 아주 시급하게 필요하다."고 결론 냈다.

 

얽힌 실타래 풀 유일한 열쇠는 ‘정치 바로잡는 것’

 

장덕진은 "현재 45 정도인 부양율은 2050년이면 95에 이를 전망이다. 그 중 노인 부양이 75를 차지한다. 즉, 돈 버는 사람의 소득 절반 가까이를 노인 부양에 써야 하는 것이다. 부양율이 급격히 상승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바로 7~8년 후다. 지금은 학자들만 큰일 났다고 하지만 그때는 누구나 느낄 것이다. 저출산과 고령화와 민주주의는 물고 물리는데 고령 유권자는 민주주의 개혁에 저항하며 현행 민주주의는 정치적 기득권 유지를 원해 고령화를 이용한다. 이 고리를 끊지 않으면 사회는 악화일로로 치닫는다. 헬조선은 정치가 이런 이중화에 불개입을 선언한 결과다."고 했다.

 

2015.1.1. 한겨레신문이 광복 70년 새해를 맞아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 전문가 102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민주주의 등 여러 측면을 고려할 때 우리 사회를 평가해 달라’는 질문에 전문가의 85.3%가 ‘우리 사회가 좋지 않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답했고,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답변은 14.7%에 불과했다. 특히 부정적 답변 가운데서도 ‘매우 좋지 않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등 전문가들은 우리 사회의 현재 상황에 대해 매우 비관적인 전망을 내놨다. 일반인은 60%정도가 좋지 않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했으며,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36%로 전문가들이 일반인에 비해 상황을 훨씬 비관적으로 진단하고 있다.

 

여러 시각으로 분석할 수 있지만, 간교한 불법권력과 한 통속이 된 불의의 언론에 의한 정치선전에 속은 국민들보다 정보에 강한 전문가들이 냉정하게 현실을 본 것이라고 생각된다. 그런데 왜 지식인들은 엄혹한 상황에 대해 침묵하는가? 언론이 보도를 안 해 주기 때문이라고 변명할 것인가? 언론은 왜 진실을 보도하지 않는가? 불법권력의 폭력이 두려운가? 아니면 그들이 주는 독주에 정의가 마비되어 버렸는가?

 

언론이 불의에 대해 침묵하는 것은 범죄이며 불의의 공범이다. 언론이 정의와 진실을 잃어버리면 총칼 보다 더 무서운 살인무기로 변질됨을 알지 않은가? 지난 대선은 국가기관이 총동원된 부정선거이며 전무후무한 개표조작을 통한 개표부정으로 컴퓨터가 가짜 대통령을 만들었다. 18대 대선이 부정선거쿠데타 라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언론이 잘 알며, 국회의원들이 더 잘 알고 있다. 야당은 부정선거쿠데타의 호위무사를 자처하고 있다. 언론을 눈멀게 만들었지만,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고 국민들도 다 알게 되었다. 그런데 잘못된 것을 알면서도 누구도 나서지 않고 나서지 못하게 만든 상황으로 고양이 목에 아무도 방울을 달지 않으려 한다.

 

그러나 진실은 주머니 속의 송곳이다. 반드시 비집고 나온다.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와 그 불법세력들은 위기감을 느끼면서 패닉 상태로 가고 있다. 범죄의 진실이 밝혀지는 때가 이르고 있다는 반증이다. 스스로 기레기로 전락한 언론이여, 마지막 기회다. 살인무기가 된 언론이여, 깨어나 국민과 함께 대한민국의 파멸을 막아라.

 

2016. 2. 11. 새누리당사 앞의 1인시위자 ‘대한민국 인재 살리는 50대 애국민주시민’은 “박근혜는 유승민 정치적 학살 당장 멈추고 자중하라. 100% 국민통합 외치던 자가 그게 할 짓이냐? 유승민이 바른 소리 좀 했다고 정치 살해술을 감행하는 최경환과 친박 하수인들은 천박이다.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며 “대구시민들이여, 소신 원칙과 실력 있는 인재를 키우는 것이 대구의 자존심이 아닙니까? 뜨거운 민심을 보여주소서.”라며 대구시민들에게 호소도 하였다. 시민은 “유승민 파이팅. 필승 압승. 파란 집 지는 해와 최경환 이하 천박들의 비방 선동은 유권자들 심판에 맡기고, 희망의 정책과 위대한 꿈으로 전진”하라며 유승민을 격려하였다.

 

한 시민의 외침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총선이 다가 오면서 국민들이 가슴에 묻어 두었던 민주공화국 법치국가를 파괴한 부정선거쿠데타에 대한 심판의 목소리, 그리고 원칙과 상식을 무너트린 불법정권에 대해 상식의 주장들이 터져 나올 것이다. 아무리 간교한 전략과 교언영색의 최고 정치선전 전문가들을 동원해도 결국 진실 앞에 무릎을 꿇을 것이다. 언론인들이여, 제발 깨어나 진실을 알려 대한민국과 국민과 후손들에게 더 이상 죄인이 되지 않기를 기대한다.

 

서울대 교수 장덕진은 시한부 대한민국의 얽힌 실타래를 풀 수 있는 유일한 열쇠는 ‘정치를 바로잡는 것’이라고 했다. 장덕진은 직접적으로 부정선거쿠데타에 대한 언급을 피했지만, 부정선거쿠데타를 종식시키고 국민주권을 회복하여 민주공화국 법치국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을 회복하는 길 만이 헬조선을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을 밝힌다.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6990&section=sc27&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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