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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는 하고 싶은 것만 해? 박근혜와 국민 중 누가 강해?
전쟁이 애들 장난? 국민 머슴 새누리당과 하태경, 국정원장, 통일부장관은 자기 입이지만 말조심하라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6/02/15 [18:39]
▲     © 송태경                                  뉴스300

시이불견 청이불문 (視而不見 聽而不聞)은 흘러가듯 바라보고 듣는 것을 의미하며 마음을 두지 않는다면 결코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한다는 것이다. 재해석 해 보면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듣는다고 할 수 있다. 박근혜는 본인이 보고 싶은 것과 듣고 싶은 것만 보고 듣는다.

 

북한이 핵실험과 미사일인지 인공위성인지를 발사했기 때문에 개성공단을 문 닫는다고 했다. 미사일이면 바닷물이라고 공격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그런데 지구 대기권 밖으로 나가 버렸는데 북한은 우주를 공격했나? 우리가 우주를 향해 발사하는 것은 위성이고 북한이 하면 미사일인가? 이승만이 혼자만 살겠다고 도망가면서 북한군을 이기고 있다는 사기 거짓말 방송을 틀어 놓은 것을 왜 생각나게 하는가? 김정은은 실력으로 이기는 것이지 애들처럼 말장난으로 이길 수 있겠는가? 그런데 자기 입이라고 함부로 막말 하는데, 총선용이라고 해도 너무 나가면 천벌 받는다.

 

새누리당 국회의원 하태경은 박근혜 임기 중에 북한 김정은을 핀셋으로 뽑아내는 제거 작전을 해야 하며, 전쟁이 발발할 수 있고, 김정은이 핵무기를 서울에 투하할 가능성이 있다고도 했다. 새누리당은 핵무장을 해야 한다고 한다. 이승만과 박정희를 추앙하는 애국당에서는 NPT탈퇴하고 핵을 가져야 한다고 주장한다. 미국이 핵을 가지라고 허락하겠는가? 박정희도 핵을 가지겠다는 의지 표명에 미국으로부터 버림을 받았다는 소설도 있는데, 박정희를 추앙한다면서 박정희의 딸 박근혜까지 미국으로부터 버림받게 하려고 하는가? 이것은 친박 진박이 아니고 반박 비박임을 왜 모르는가? 이래가지고 공천 받을 수 있겠는가?

 

사람은 입을 가졌으니 뭐든 말할 수 있다. 그러나 국민이 주는 봉급을 받는 머슴들은 함부로 입을 놀리면 안 된다. 하태경은 뭔 운동을 하다가 군대를 면제받았다고 한다. 전쟁이 애들 장난인가? 더군다나 핵 무장을 하고 전쟁을 하자고 하는데, 핵이 없으니 미국 핵을 빌려서 하자는 말인가? 핵전쟁을 해서 남는 것은 무엇인가?

 

하태경의 말대로 김정은 한 명을 핀셋으로 뽑아내는 실력이 있으면 좋겠다. 그렇게 용한 핀셋이 있으면 하태경은 제시하라. 하태경이 가미가제나 논개가 되어 김정은과 함께 하늘나라 가는 애국심을 발휘해 볼 생각은 없는가? 방안퉁수처럼 공안과 폭력의 뒤에 숨어서 세 살 먹은 어린아이만도 못한 말을 해서야 국회의원이라고 할 수 있나? 부끄럽지 않은가? 방안퉁수는 일반적으로 안에서 잘난 체하면서 큰소리 뻥뻥치고 밖에 나가면 한 마디도 못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김정은만 뽑아내면 북한이 핵 안 만들고 미사일인지 인공위성인지 안 만들고, 북한이 하태경에게 항복하고 살려달라고 할 것인가?

 

막무가내 막장의 전쟁조성의 막말을 하는 이유는 국민을 협박하여 총선에서 이기겠다는 것 외에는 달리 해석할 방법이 없다. 색깔론으로 총 진격을 하는 목적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총선에서 승리하여 부정선거쿠데타를 은폐시키고 불법권력을 연장하겠다는 것이다.

 

국정원장 이병호는 “북한이 러시아 기술과 부품을 들여와 미사일을 만들었다.”고 마음대로 입을 놀렸다가 러시아에게 깊이 머리 숙여 석고대죄했다. 새누리당 최고위원 서청원과 이인제는 “개성공단이 김정은의 현금자동지급기”라며 입 가졌다고 나오는 대로 말을 뱉고 있다.

 

안보 관련 헛소리는 국민이 검증할 수 없다는 약점을 이용하여 통일부장관 홍용표는 2월 14일 "개성공단으로 유입된 돈의 70%가 당 서기실에 상납되고, 서기실이나 39호실로 들어간 돈은 핵이나 미사일에 쓰이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했다. 이는 2013년 3월 7일 채택된 유엔안보리 결의안 2094호를 위반한 것으로 회원국에 핵이나 미사일 개발에 기여할 가능성이 있는 다액의 현금을 포함한 금융자산의 이동이나 금융서비스 제공 금지를 의무화한다는 안보리 결의안을 박근혜와 정부가 위반했음을 유엔에 자백한 것이다. 문제가 심각해지자 설명이 충분치 못해 오해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고 비지땀을 흘리며 사과했다. 박근혜의 신뢰가 곤두박질 쳤다.

 

도둑질도 손발이 맞아야 하는데, 총선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겨야 불법권력으로 정통성이 없는 가짜 생명을 이어간다는 탐욕에 사로잡히다 보니 악수를 계속 두고 있다. 불법권력의 한계에 직면하면서 살기 위해 모든 것을 파괴하고 있다.

 

정어리는 매우 나약하기 때문에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떼를 지어 몰려다니며 큰 물고기의 공격이 있으면, ‘정어리 떼’는 그 자체가 한 마리의 정어리처럼 집단을 유지한 채 공격을 막고 습격을 꾀한다고 한다. ‘정어리 떼’가 동시에 지느러미를 퍼덕여 강한 진동음을 내서 공격자를 당황시킨다는 것이다.

 

부정선거쿠데타 불법으로 권력을 찬탈하고도 야당과 대법원과 언론을 무력화 시켜 쿠데타를 성공한 것처럼 누리면서 막장 정치를 통해 국민을 각각의 정어리로 보는 것 같은데 정어리가 떼를 이루어 지느러미를 퍼덕여 강한 진동음을 내듯 국민들이 상식과 원칙의 정치를 회복하기 위해 떼를 이루고 강한 진동음을 내고 있음을 망각하지 마라. 박근혜는 쿠데타로 강한 힘을 갖고 있는 것 같지만 결국 상식과 원칙에 의지하는 약자인 국민이 승리하며 정의를 반드시 세운다.

 

야당은 더 깨지고 부서져서 새로 거듭나야 한다. 이미 야당은 국민을 폭력으로부터 보호할 능력 없음이 검증되었다. 새누리당은 개성공단을 문 닫게 한 원인 제공자가 햇볕정책을 했던 김대중과 노무현이 빨갱이와 놀아나 개성공단을 만들었으니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에게 책임이 있다고 했다. 김대중과 노무현이 퍼준 돈으로 핵과 미사일을 만들어 국민을 위협하기 때문에 개성공단을 폐쇄했다는 것이다.

 

더민주당과 국민의당 이전의 새정치연합과 문재인에게 부정선거쿠데타의 진상규명을 전면에 걸지 않으면 종북도 모자라 테러 세력으로 낙인찍을 것이라고 예고했었다. 박근혜는 자질이 아닌 자격이 없기 때문에, 자격에 대한 시비가 일지 않도록 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릴 입장이 아닐 것임을 왜 모르는가? 박근혜는 공안과 공포정치로 더 나갈 수밖에 없을 것이지만 강대 강으로는 반드시 패배한다. 이것이 역사정의다.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7011&section=sc27&section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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