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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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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더민주와 야당 정통성을 따지는 건 참으로 아닌 것 같다.

안의원의 코드가 아닌 것 같아 답답....하다

정동영전 의원이야 자기 입장이나 성향이나 그런식으로 말할 수는 있어 이해는 하지만,

참 눈치도 없는 것 같다.....

더민주 속에 김대표는 요즘 자신감이 어느 정도 있어서 능란하게 잘 나가고 있다

전통야당? 그런 사람이 들어가 주물럭 거리는 그것 밖에 안되는 작금의 야당이라는 물건인가...

 

선거 민주주의는 표에 의해 권력이 탄생하기에 국민의 성향이 정치의 성향이고 또 지역성향이 좌우지 하는 것이지...

그런 의미 재야 성질을 가진 유권자들 앞에 잘 보이려고 줄을 서지만 그들의 세력도 민생 앞에서는 사라져 가고 있다

자유 선거 제도와 현란한 언론의 자유...이런 시대에 무슨 성향이냐?

당선되고 권력을 잡는 게 중요한거 아냐?

먹고 사는 문제가 표몰이가 아니냐..

 

그러면 당장 신경 쓰이는 거에 대한 중요한 멘트 요법을 코치한다

멘트는 표가 확확 쏠리는 효과가 있으니 정신 바싹 차리고 대처합시다

지금 부터 멘트를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대권이 왔다 갔다 할 것이라

 

한 예를 들어 봅시다

김무성 여당 대표가 택도 없는 이한구가 심사위원장 시켜놨더니 대표조차 심사하겠다고 뎀비는데 얼마나 열바쳤던지

입술이 부르트지 않았냐

그런데 김무성대표는 그 빅 챤스를 놓쳤다

그 자리에서 무픞 팍 꿇고 "당연히 나도 다른 모든 이와 동일하게 심사를 받는 것"이라고 하고 받았다면

그는 진실로 대통령감이요 그릇이라는 평가를 확고히 확보했을 것이라

이런 도박은 노무현 전대통령이 써먹기를 즐겼는데

에라이 될대로 되라 까짓꺼 내 같은 넘이 떨어져 봤자 더 떨어질 곳이 없다는 식으로 한 것이 먹현든 것이지만

김무성대표 같은 경우는 그것 보다 다른 빅 챤스였지....바붕이들...

 

우리 안의원 곁에 참모들 듣고 있나?

도박이 아니라 "확고한 그릇이 되는 분" 이라는 안의원으로 안만들어 주냐?

머리가 안돌아 가는구나

김종인 대표 같은 사람을 못 이기냐

그의 능글능글한 노련미에 다 당하고들 있으니 웃겨

 

자자 보자

요즘 이슈를 함 보자

북한을 보자

북한.....여러분들은 무슨 대안이 있다고 보는가? 라고 질문을 던진 후에

북한에 관해 세계적으로 미국을 비롯 신경 안쓰는 나라가 있느냐?

글고 북한을 혐오하고 망하기를 바라는 나라가 한두나라냐?

근데 건재하는 북한을 어쩌란 말이냐?

 

그러므로 북한을 다루는 것은 간단하다

기본 국방은 늘 갖추되 북한을 보는 시각 부터 바꿔야 한다고 말하자

북한은 유엔에 가입한 한 나라요 우리랑 언어가 같고 국경을 맞대고 있을 뿐 다른 관계가 아니다

그러므로 민족이니 겨레니 하는 말을 하기 앞서 그들과 상호 존중하고

우리의 헌법도 손질할 필요가 있다면 손질하자

다만 통일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되 하게되면 할것이므로 준비는 하자

그러나 북한의 궤멸을 말한다든지 도발을 당한다든지 부흥케 되라고 하는 것도 간섭이므로 간섭하지 말자

간섭은 예의가 아니다

심지어 인권도 간섭치 않는 것이 답이다

그리고 도발은 완전 아작을 내야 한다

그것이 북한에 대한 답이다

 

경제는 이렇다

세상은 당연 글로발이요 그게 싫어도 어차피 글로벌이다

그래서 경쟁력이 있는 대기업이 너무나 필요하고 중소기업도 필요하다

대기업의 경영 방식과 구조가 나쁜 것이지 대기업 자체가 나쁜게 아니다

그러므로 대기업의 경영 방식과 구조는 국민들의 의견이 들어가게 하기 위해서는 언론이 앞장서서 리드해 줘야한다

언론이 칭찬할 기업은 칭찬하고 깔때는 까야 한다

고소당하면 정치가 도와 주자....라는 게 중요하다

중소기업의 육성은 누가 뭐래도 반대는 못한다

노조를 편들지도 적으로도 삼지 말자

노조는 성실히 일하고, 사용자는 성실히 대우하는 능력을 가지라고 말하자

성실 빼면 시체라고 말하자

인생은 일하기 싫은 게 누구나 당연하지만 노동을 하지 않으면 누군가 과 노동하고 적게 받는 것이 생긴다고 말하자

 

교육은

가정교육이 가장 시급하다고 말하자

가정은 국가가 간섭할수 없으나 우리는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아이를 학대한다든지 죽인다든지 하는 것을 막을 수 없다

가정을 국가가 기업이 학교가 도와야 한다고 역설하자

가정에서 인성이 도덕이 교양이 형성됨으로

기업인도 일반 모두의 인성이 좋아짐으로 악이 줄고 지혜롭게 할수 있다고 하자

속지 않고 세계와 싸워 이기면서 도덕성이 뛰어나고 성실한 인생을 만들려면 어떠해야 하는지 우리 모두가 생각해야 한다고 아주 크게 말해야 한다

인생은 누구나 욕망이 충만하다

이 욕망이 없었으면 인류는 멸종하였다

그러므로 무엇이냐 사회와 국가가 좋으려면 자유한 가운데 욕망의 경쟁을 하고 타인을 위해 절제하는 것이 답이다

절제나 배려가 없으면 무엇인가? 라고 던져야 한다

진정 우리가 그런 능력이 잇는가?

 

라는 좀 차별되고 포괄적인 멘트를 좀 준비해 주세요

기존의 정치나 당처럼 하지 말고요

호남 영남,좌우,진보 보수식의 틀에서 벗어나 뭐 좀 제대로 하는 정치인들이 될려면 뭔가 확실히 다르면서 피부에 팍팍 와 닿아야 하잖아요

아이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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