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사회 ♜♞♟ 토론 게시판입니다.
* 퍼온 기사의 경우는 꼭 출처를 밝히고 본문 하단에 주소 링크(새창으로 뜨게)를 걸어주세요. 기사의 출처표기와 링크가 없거나, 중복 게시물, 깨진 게시물(html 소스가 깨져 지져분한) 등은 사전 통보 없이 이동 또는 삭제 될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안철수에게 정치를 잘 못 배웠다고 한 더민주당 김종인, 정치 배운 적이나 있는가?
더불어민주당은 ‘박정희 전두환에게 정치가 아닌 폭력을 배운 김종인의 망발’을 거부하지 못하면 희망 없어
 
송태경icon_mail.gif 기사입력 2016/03/14 [18:32]
▲     © 송태경                                       뉴스300

문재인은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선대위 고위층이었던 김종인을 더불어민주당의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로 영입하였다. 김종인은 총선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의 전권을 쥐고 있다. 김종인은 대표 취임 일성으로 안철수에게 통합하자고 했고 이에 안철수는 당내 의견을 수렴하여 불가통첩을 하자 김종인은 안철수가 정치를 잘 못 배웠다는 무례의 선을 넘는 망언을 했다.

 

지난 18대 대선은 총체적 부정선거로 박근혜가 정통성이 없다는 것은 정치인들과 기자들 그리고 영향력 있는 사회 지도층 사람들은 더 잘 안다. 국민들도 안다. 이미 박근혜가 대통령이 아니라는 것은 장하나, 이해찬 등 많은 정치인 그리고 촛불과 횃불을 든 국민들이 발언하였다. 그 때마다 더민주당은 당론이 아니고 개인적 의견으로 묵살했다. 지난 해 강동원은 대정부 질문을 통해 박근혜는 부정선거쿠데타로 박정희의 군사반란에 이어 부녀 쿠데타라며 강하게 질책하고 진상규명을 외쳤다. 그러자 문재인은 강동원을 상식적이지 않고 당론이 아니라고 했다.

 

그런데 이 상식적이지 않은 막말 망언을 이번에는 문재인으로 부터 영입된 김종인이 안철수에게 하였다. 아무리 정치권이 스스로 쓰레기통 안으로 들어가는 상황이지만 김종인은 안철수만 빼고 통합하자는 몰상식적이고 악질적인 망언을 하였다. 정치를 제대로 배웠다면 할 수 없는 말이다. 김종인은 안철수에게 정치를 잘 못 배웠다고 했지만, 김종인은 정치를 배운 적이 없고, 김종인은 정치권에서 배운 것이 아닌 쿠데타 불법권력 집단들에게서 배운 것을 정치라고 착각하는 것 같다. 쿠데타는 정치가 아닌 폭력이다.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자 집단일 뿐이다.

 

정치의 사전적 뜻은 “통치자나 정치가가 사회 구성원들의 다양한 이해관계를 조정하거나 통제하고 국가의 정책과 목적을 실현시키는 일”이라고 되어 있다. 선거에서 이기는 것에만 매몰된 것은 정치가 아니다. 정치는 국민의 뜻을 최대한 헤아려 국민에게 다가가 공명선거를 통해 권력이 만들어지게 하는 것이지, 내가 이렇게 판을 짰으니 국민들 당신들은 표나 찍으라고 하는 것은 조폭들이나 하는 짓이다. 박정희와 전두환 등이 그렇게 했고 김종인은 그들에게서 정치가 아닌 폭력을 배운 것 같다.

 

김종인이 말하는 정치는 정치가 아닌 폭력으로 김종인은 정치를 다시 배워야 해

 

권력만 쥐고 내 생각을 관철시키는 것이 정치라고 알고 있다면 김종인은 정치를 잘 못 배웠고 정치를 배운 적이 없다는 것을 자백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정치를 다시 배우고 와서 정치를 하라. 정치가 아닌 폭력을 정치라고 궤변하고 있는 김종인의 행태로 더민주당은 조만간에 넘치게 될 부글부글 끓고 있는 넘치기 일보직전의 김치찌개 뚝배기 같다.

 

김종인은 북한 빨갱이를 물리치라고 준 총을 가지고 우리 국민을 학살하고 박정희처럼 군화발로 민주헌정을 짓밟고 권력을 강탈한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자 전두환의 충견이 되어 국보위에서 활동했고 국가를 짓밟은 공로가 인정되어 훈장까지 받았다. 이해찬은 그 전두환과 함께 했던 김종인의 세력들에 의해 고문을 당하고 감옥을 살았다. 세월이 지나 1988년 총선에서 3선 의원 민정당 김종인은 이해찬과 싸워서 패했다. 세월이 더 흘러 2016년 김종인은 더민주당 비대위원장으로 이해찬을 공천에서 잘랐다. 전두환의 대리인 김종인이 결국 김대중과 노무현의 대리인 이해찬을 이긴 것이다.

 

김종인이 정치를 상식적으로 배운 것이 아닌 조폭적으로 배웠다는 가장 확실한 증거는 강동원과 정청래 등을 공천 탈락시킨 것이다. 헌법은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했다. 그런데 부정선거쿠데타로부터 박근혜의 불법권력이 만들어졌다고 외쳤던 강동원과 정청래를 상식적이지 않다고 했던 문재인의 뜻을 이어 김종인은 아예 사형선거를 내렸다. 불의가 정의를 죽인 것이다. 헌정을 파괴하는 공천을 한 것이다. 국민들도 들고 일어났다. 더불어국보위 김종인은 물러가라는 것이다. 김종인은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아닌 더불어새누리당 대표라는 것이다. 국민들은 분노하고 있다.

 

민주공화국 법치국가 대한민국을 살려내기 위해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는 정통성이 없다고 부르짖었던 강동원 등을 쳐내고, 30여 년 전의 구원을 털기라도 하듯 복수의 칼날을 휘두르는 김종인은 안철수에게 정치를 잘 못 배웠다고 하기 전에 정치를 모르거나 조폭집단에게서 배운 것을 정치로 착각하고 힘을 쓰고 있는데 반드시 실패한다. 김종인은 대한민국의 주인인 국민들에게 먼저 석고대죄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출처 : 뉴스300  http://www.news300.kr/sub_read.html?uid=7364&section=sc27&section2=>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추천 수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오름 정치개혁과 일상으로 돌아감 2 1764   눈사람글방
오름 우리 루리웹 (매니아=오덕후) 회원 들이 세월호 침몰로 죽을 때 문재인 대선후보 님의 행적과 안철수 대선후보 님의 행적 file 2 6090   흑묘
오름 박근혜나 문재인은 다 같이 유신졍권의 공작정치와 선동정치를 배우며 자란 사람들이다. 한 사람은 청와대 안방에서 ... 1 3 6233 2017.04.17(by 회원101) 일경
오름 대한민국 시스템을 바꿔주세요! 3 7263   슈렉
오름 안철수 후보님에게 필요한 것은 2 13751   대한민국사랑
7622 안철수 대표의 절묘한 정치적 신의 수순들이 국민의당 총선 승리를 가져올 것이다. 3 8 4602 2016.04.24(by donkeyxote1) BaeksejiBackseJi
7621 언론이 위험하다 2 4131   애국보수안철수
7620 전주 kbs 여론조사 전북분들을 대상으로 새정치연합의 분열 및 갈등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가? 2 6247   애국보수안철수
7619 대통령이 되고 싶은가? 문재인, 안철수, 김종인 그리고 제 정당 정치지도자들에게 2 2470   철수랑
7618 19대 야당 국회의원들, 숫자가 부족해서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를 대통령이라고 인정했나? 0 3021   철수랑
7617 국민이 인정하는 야당의 자리를 차지하는 정당이 총선 승리 1 2 4829 2016.03.15(by 비상하는솔개) 철수랑
7616 평양 버스에도 태양광 패널 부착 운행 0 1382   개성상인2세
7615 전자개표기 조작 시연 동영상 보기 1 1506   개성상인2세
» 안철수에게 정치를 잘 못 배웠다고 한 더민주당 김종인, 정치 배운 적이나 있는가? 3 4931   철수랑
7613 단독인터뷰 1 3 3755 2016.03.14(by 비상하는솔개) 철철철
7612 박근혜는 공산당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부정선거쿠데타를 자행했는가? 0 2465   철수랑
7611 "사람은 불가능" 무서운 알파고 '학습능력' 동영상 보기 0 3364   개성상인2세
7610 표 구걸하는 '앵벌이' file 0 4700   개성상인2세
7609 총선 정국일까? 총성 정국일까? 0 1664   철수랑
7608 대통령 부정선거, 중앙선관위 유훈옥 체포요청 동영상보기 0 2736   개성상인2세
7607 진짜 어버이 연합과 엄마부대 1 file 2 3603 2016.03.08(by 두통66) 개성상인2세
7606 ■ 부정선거 제보하기 1 1732   개성상인2세
7605 한국 OECD 1위가 50 개... 놀랍게도 사실이다 0 1586   개성상인2세
7604 ‘우리 동네 국회의원 재산 심층 분석’(25) 0 1234   개성상인2세
7603 독버섯과 돌려막기 정치, 야당은 통합논의 전에 부정선거쿠데타 용납한 것부터 반성해야 0 1549   철수랑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85 Next
/ 3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