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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되고 싶은가? 문재인, 안철수, 김종인 그리고 제 정당 정치지도자들에게

 

정치민주화 없이 경제민주화 없다 / 따끈한 라면국물이 경제민주화인가?

 

평소에는 자신들끼리 호의호식하면서 국민들을 거리의 방랑자로 만들면서 선거철만 되면 갱제와 경제를 들먹이며 거리에서 식은 밥 먹지 않고 집안에서 라면 국물에 밥 말아 먹게 해 주겠다며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물론 문재인, 안철수, 김종인, 이상돈을 포함하여 제 정당 정치지도자들이 갱제 경제 한다. 국민을 따끈한 라면국물로 유혹 유인하는 속임수를 쓰는 것이다.

 

이렇게 좋은 갱제와 경제가 있었는데 평소에는 뭘 했는가? 왜 선거철만 되면 참기름 바른 말들로 국민을 상대로 호객행위를 하는가?

 

따라서 당신들은 정치해서는 안 될 사람들임을 스스로 자인하는 것이고, 정치가 아닌 정략만 있었음을 고백하는 것이다.

 

인간은 동물처럼 밥만 먹고 사는 하등 동물이 아니다. 인간은 인격이라는 존엄성이 있다. 그런데 갱제 경제를 부르짖는 당신들이 부정선거쿠데타로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를 저질러 우리 국민들의 인격을 완전히 짓밟았다.

 

국민들은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에게 국민주권인 투표권을 빼앗겨 종으로 전락했다. 그런데 이의 부당성을 부르짖어야 할 문재인, 안철수를 비롯한 소위 자칭 정치 지도자라는 사람들이 국민들과 헌정을 짓밟은 내란 및 국헌문란의 범죄자들을 용납한 것을 넘어 호위무사를 했다. 즉 내란 및 국헌문란의 공범을 자백한 것으로 정치를 해서는 안 될 사람임을 역사정의 앞에 자백한 것이다.

기회는 이번 총선이다.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 퇴진을 공약하고 부르짖기를 촉구한다. 그렇지 않으면 대통령이 되고 싶어 하는 당신들 모두 내란 및 국헌문란의 공범일 뿐이다.

 

왜 국민들은 안철수에게 기회를 주었을까?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를 3년 내내 비위 맞춰가며 뭔가 구린내가 있어서인지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 퇴진만 부르짖으면 그 국회의원들에게 당론이 아니고 상식 밖이며 개인적 의견으로 폄하하며 정의를 짓밟는 문재인과 새정치연합을 보면서 국민들은 절망한 것이다.

 

대안으로 안철수에게 국민들이 기대를 걸었던 것이다. 안철수가 창당도 하기 전에 국민들은 제1야당 새정치연합을 뛰어 넘는 지지를 보냈다. 안철수는 창당을 했다. 그러자 새정치가 아닌 헌정치 그대로를 보이자 국민들은 안철수에 대한 지지를 접었다.

 

국민의당과 안철수가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를 퇴진시키겠다는 선언뿐이다. 새정치민주연합에 있을 때는 문재인 등이 있어서 박근혜에게 항복했었다는 변명이라도 통했지만 창당을 했으니 더민주당의 문재인과 김종인과의 차이가 없다면 국민의당과 안철수에게 국민들이 절망한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한겨울 한파로 인해 동파되는 현상이 될 것이다. 헌법기관이 되겠다는 사람들이 헌법을 파괴한 것을 용납하고 있다면 이는 내란 및 국헌문란의 공범이기 때문이다.

 

안철수의 정치생명은 이번 선거가 기로일 것이다. 지역구에서 낙선하면 끝일 것이다. 광야에서 죽겠다는 것이 현실화가 될 것이다.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 퇴진을 주장하다가 낙선하면 다시 재기할 수 있는 명분이 살아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총선이 끝나면 대선에 돌입하게 될 것인데 문재인은 이미 내란 및 국헌문란의 공범을 자처했기 때문에 총선 후 대선에 들어가면서 후보를 자처할 수 있는 명분이 전무하며 내란의 공범으로 가혹한 질타만이 있을 뿐이다. 더민주당에서는 누구라도 문재인의 부정선거쿠데타 공범을 질책하며 부정선거쿠데타 박근혜는 가짜 대통령이라고 선언해야 그가 새로운 대권 후보 지도자로 부각 될 것이다.

 

인간은 빵으로만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경제민주화라며 갱제, 경제 하는 공약의 말들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게 될 것이다.

 

정치민주화 없이 경제민주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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