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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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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때 여론에 밀려 단일화, 사퇴의 수순을 밟고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시간이 가면 당선 될텐데, 정치꾼의 술수에 당했다 싶었습니다.

투표도 안하겠다 맘 먹었다가,  미워도  한심한 리더 보다야, 싶어 내키지 않는 투표를 했지만,

휴유증이 길었습니다.

뽑아준 사람은 눈뜨고 5년 동안 맛좀 봐라 싶었습니다.

의국대사가 노원에 출마하시며 희망이 보였습니다.

하늘의 뜻이 무언지 알것 같았습니다.

정치꾼과 차별된 언행를 보이시며,  진정성으로 국민을 깨닫게 하시는 시간이 5년이나 생긴 겁니다.

전화위복입니다.

지난 대선에 대통령이 되셨으면 언론에 휘둘린,국민이 새정치 개념이 확실치 않아  힘드셨을 겁니다.          

하늘은 국민의 편이었습니다.

우리 국민은 원래 지도자 복이 있는데,

1905년 7월 29일 가쓰라-태프트 미.일 밀약 이후 식민지, 60년 분단으로 지금까지 꼬여 온 거라 생각합니다.

그동안 팔자에 없는 고생 많았던 우리 국민! 

사리사욕은 이뤄 지는 듯 하나  이뤄지지 않지만,

국민 모두가  바라는 꿈은 이루어 집니다. 민심은 천심이니까요.

 

  • ?
    퇴직교사 2013.05.27 10:52
    민심이 천심이니 하늘도 무심치 않았지요. 또한 미래의 이상적인 나라를 그려보면 오년의 세월은 찰나에 불과 한 것이지요. 많은 이들은 앞 당기자 하면서 재촉을 하나, 때가 있는 법!
    님 말대로, 전화위복이 위로가 되겠지요.
    늘~~ 건강과 행복이 넘치길 바라겠습니다.~~~~
  • profile
    title: Luck빌더스 2013.05.27 11:51
    분명 전화위복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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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risA 2013.05.28 01:44
    쓰신 말씀 너무나 공감갑니다.
    안철수의원님 께서 이번 시간을 더욱 민심에 다가가는 기회로 쓰시고
    편협하기만한 현 정치계에 더욱 체계적이고 강한 힘을 준비하셔서
    큰바람을 불러일으키실 때 까지 저 하나부터도 지켜보고 노력하고 협력하겠습니다.
  • profile
    소슬 2013.06.01 11:02

    제 심정이 여기에 함께 있습니다. 아울러 우리 모두의 심정이요..

    짧지만 핵심있는 내용의 글입니다.

  • profile
    title: 구름과초승달행복해 2013.06.02 10:29
    모처럼 안사모사이트 들어와서 이곳 저곳 ....사랑가득한 맘으로 글들을 읽다가...다시금 로그인하게 하는 글(윗글) 이 있네요...하여 이래 글 씁니다. 어쩜...이리 내 맘과 꼬옥 같은 글을 올리셨는지...역시 안사모들은 맘이 똑 같아요...앞으로의 시간들 속에 우리 안철수님의 진정한 모습을 더 많은 국민들이 느끼고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장거리 경주를 한다 생각하고...늘 ...응원합니다. 지원합니다. 안철수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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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뜻대로 2013.06.07 11:29
    진정한 대통령이 되기위한 준비과정이라고 봅니다. 철저히 다지고 준비하여 큰 역사를 이루어 가실것입니다. 겸비한 마음으로 나아갈때에 만들어가는 대통령을 넘어 뜻에 따라 만들어지는 대통령이 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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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콩고물 2013.06.14 09:56
    작년 "박근혜당선" 확정을 보는 순간 들었던 생각 ------> 잃어버린 5년 + 잃어버릴 5년!!!
    앞으로 5년동안 해야 할일 ----->사방에 널려있는 가시들, 자갈들로 인해 상처받을 안의원님과 지지자들 모두 강심장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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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토길 2013.06.27 14:52
    너무너무 공감합니다! 카이스트 가셔서 처음엔 힘들고, 학생들에게
    인정 받기도 버거웠는데 결국 최고의 교수로 자리를 내려 놓으셨듯
    하늘이 주는 큰자리 철저한 공부와 가슴으로 국민을 읽으셔서
    현대판 성군이 되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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