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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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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님은 청와대 앞에서 일인시위를 하셨다.

이에 대해 언론이나 반대하는 분들은 쇼를 한다고 비하하는 투다

그럼 면담을 요구하고 잘못에 대해 해명을 하라한데 대해, 아무 해명이나 사과가 없어도  침묵하라는 말인가? 아니면 잘못 말했다고 주어담으란 말인가?  정치를 아니 국민을 우숩게 보는 그래서 선거에 유리할 것이면 무책임하게 공약을 계속 남발함을 용납하라는 말인가?  안님의 일인시위를 두고 한 번 해 본 소리나 행동 쯤으로 가볍게 봐 넘기고 비아냥하고 격하하고 말 일인가?

지금까지는 사실 쇼같은 마지 못해 해 보는 냄새가 나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적어도 안님의 일거 일동은 우국 충정에서 나온 것이요 진짜 이제 우리 정치를 선진 새정치 한번 해 보자는 충정에서 나온 것임을 왜 이렇게 모르고 반대만 하는 것일까요?

저는 김대중 대통령이 하신 과거의 일이 생각납니다.

지방자치를 외쳤으나 집권자측은 들어주질 않았습니다. 하도 마이동풍이자 일인단식으로 들어갔습니다.

하루이틀이 아닌 장기가 되자 여론이 악화됨을 의식한 집권자측은 하는 수 없이 들어주어 오늘날 지방자치가 이루어지게 되었습니다.만일 그 때 뭇 반대여론이나 악담부담하는 등속에서 그런 극한 투쟁을 안 했더라면 지금까지? 후진성을 못 면하는,  지방실정은 안중에도 없는, 중앙에서 좌지우지하는 정치를 계속하고 있었을 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안님의 일인시위를  여당이나 청와대는 과소평가를 할 일이 결코 아닙니다. 

무엇이든 안하무인격으로 정론을 비꼬기만 하고  무시한다면,  국민은  안님과 더불어 정말 가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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