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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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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님께 드리는 글/응원
2014.08.03 03:08

안철수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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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님 힘내세요.

 

사람은 시련을 많이 경험 할 수록 강해져야 됩니다.

제가 알기로 대통령이 된 우리나라의 지도자들 중에서 패배를 경험한 사람들이 아주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이 상황에 정치인의 길을 포기 한다면 시간이 지나고 난 다음에 후회를 할 지도 모릅니다.

안철수 님은 아직 젊으며 기회가 많습니다.

이러한 패배를 오히려 경험으로 생각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안철수 님의 지지 기반은 너무 약하다고 봅니다.

그러므로 튼튼한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는 것이 현재 안철수 님에게 주어진 과제물에 해당 될것 입니다.

항상 높은 자리에 있는다고 자기에게 사람이 모이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높은 자리에 있는 사람 일수록 주변 사람들과 높이의 차이로 벌어져 가까워 지기 어렵고 친해지기 어렵습니다.

뿐만 아니라 높은 자리에 있으면 주변 사람들의 특징과 능력을 파악 하는데 항상 주변 사람의 조언을 들어야 하며 주변의 사람들과 친해지기 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하여야 됩니다.

어떻게 보면 지금은 안철수 님이 평범한 정치인의 위치로 내려 왔기 때문에 정치계 에서 인맥을 다시 확장 할수 있는 기회이며 주변 사람들의 특징과 능력을 파악 할수 있는 기회라고 보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참고로 인맥 문제에 관한 것은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며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이유는 사람마다 모두 생각이 다르고 주변 사람들과 높이의 차이를 경험하는 사람들은 많이 없기 때문 입니다.

국민들이 안철수 님을 참신하고 새롭게 본다는 의미는 국가를 개혁 하기에 알맞게 보며 외교적 성향을 지금도 신뢰 한다는 의미 입니다.

국가를 개혁하기 위한 정신과 외교적 성향을 초심의 마음으로 항상 유지 하시고 앞으로 나가 주세요.

저의 조언이 필요 하다면 참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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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pBest 2014.08.03 10:01
    일비일희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목표를 향해가다보면 계곡도 만나고 정상도 만나지요 ,계속 전진하다보면 목표했던 정성에 도달 할때 시원한 바람과 바르기전 땀방울이 흐를때의 기뿜 아실랑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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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p 2014.08.03 10:01
    일비일희 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목표를 향해가다보면 계곡도 만나고 정상도 만나지요 ,계속 전진하다보면 목표했던 정성에 도달 할때 시원한 바람과 바르기전 땀방울이 흐를때의 기뿜 아실랑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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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묘 2014.08.04 05:26

    제가 작성한 이 글에서 대통령 에게 필요한 내용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아무런 능력도 갖추지 못하고 주변에 인맥까지 없이 대통령이 된다면 무능한 대통령이 됩니다.

    이 것은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모든 정치인 들이 대통령이 되기 위해서 제대로 준비를 하지 않으면 모두 경험 할수 있는 일 입니다.
    저는 이러한 것에서 대통령의 레임덕 기간을 늘리고 즐이는데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참고로 다시 설명하면 재방송과 같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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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4.08.04 05:41

    지당한 말씀입니다. 고노무현대통령도 당정간의 화합을 이루지 못하여 뿌리없는 나무처럼 제대로 힘써지 못했습니다. 설사 안님이 킹메이커 역할을 할지라도 지지기반과 외연을 넓혀야 합니다. 대학생들만 상대하는 교수모습에서 "삶의 체험 현장"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어쩜 80학번 시절, 의사 아버님 밑에서 고생없이 자란 귀공자 인상을 주고 있을 것입니다. 제가 안님을 소록도 방문을 권해드린 것은 의사출신으로서 한센병 환자의 현재 모습과 국가의 의료지원 정책을 모니터링하여 소속 상임위에서 장관에게 한수 가르쳐주는(시책보완) 그런 현안질의응답도 하시라는 것입니다.

  • profile
    title: 등lovecindy 2014.08.07 16:53
    뚜벅 뚜벅 한걸음씩 가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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