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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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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이야 매일같이 먹는것이지 만 누구와 같이 먹느냐는 것입니다. 

밥을 같이먹는 사람을 식구라고 하지요. 식구는 곧 가족을 말하기도 하고요.

세상에서 내가족 만큼 든든한 우군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미울때나 고울때나 가리지 않고 항상 나를 응원 해주는 사람이 가족이 아니겠습니까.

가족을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은 밥을 같이 먹는것입니다. 자주자주 말입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밥친구를 위해 저녁을 두번씩이나 먹었다지 않습니까.

그동안 여러가지로 마음고생이 심하셨지요

이제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내 주변 사람부터 시작하여 밑에있는 사람 위에있는 사람

가리지않고 다양한 사람들과 자주자주 밥을 같이 먹으세요.

그래서 식구를 늘리고 다양한 대화를 나누고 가족을 많이 만드세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밥친구가 될때까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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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Best 2014.08.25 05:56

    우선 지역구인 노원구 전체를 샅샅이 다니면서 일일노동자들과도 막걸리 한잔 놓고 포장마차에서 걸쭉한 이야기도 들어주고, 노점상 할머니들에게 주변에서 굽는 파전한접시라도 대접하고 그런 친서민형 마음씀씀이가(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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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4.08.25 05:56

    우선 지역구인 노원구 전체를 샅샅이 다니면서 일일노동자들과도 막걸리 한잔 놓고 포장마차에서 걸쭉한 이야기도 들어주고, 노점상 할머니들에게 주변에서 굽는 파전한접시라도 대접하고 그런 친서민형 마음씀씀이가(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나는)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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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4.08.26 18:50
    정치선배이신 박찬종 변호사도 한번 만나보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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