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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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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님께 드리는 글/응원
2014.09.07 12:07

때를 기다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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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지역구 주민 인사차 다니는 곳에서 주민의 한사람으로 안님과 손을 잡았습니다.

지역구 인사 다니는 것은 참 잘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동안 지역구에서는 당에만 신경을 쓰고 지역구에는 너무 무심한것 아니냐며 서운해 하는 말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안님은 너무 말씀이 없었습니다. 일부 너무 건성으로 보인다는 오해도 있구요.

그러나 다들 안님이 너무 수척해 보인다고 안타까워 했습니다.

안님 이제 기운 좀 차리시고 무언가 계기를 만드셔야 합니다.

당에서는 온건파의 목소리가 커지고 지지율은 창당이래 최저 수준으로 하락 하였습니다.

안님의 역할이 있을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은 때가 아닌것 같습니다.

때를 기다리시기 바랍니다.

지금 안님에게 바라는 마음은 당을 떠나라는 말들도 이왕 들어 왔으니 당내에서 세를 장악하라는 말들도

둘다 깊이 생각 해보시기 바랍니다.

때를 기다리세요. 그리고 잡으시기 바랍니다.

  • ?
    다산제자 2014.09.09 05:54
    노원구는 국회의원 세사람이 있는 곳이지만 안님이 다른 두분보다 오히려 열심히 지역구를 돌보고 관심을 가져줌으로써 주변으로 파급되는 효과가 클 것입니다. 실례로 노원구청장님이 구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강좌를 꾸준히 하여 초기 생명을 구한 숫자가 많다는 통계보도는 잘 산다는 강남의 구민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클 것입니다. 그리고 지역구민들과 스킨쉽도 성의껏(지난번 보궐선거때 임한 태도처럼)해야 합니다. 얼굴표정,말씨, 악수에서 전달되는 감정 등이 지역민들에게 고스란히 이입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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