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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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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위 공무원 친구들이나  중학교 교사 친구와

약주 한잔 할 때도

당사자들인데도 연금 개혁에 반대 하는 사람들은

한사람도 없었는데

---그만큼 친구 들도 연금 개혁은 어쩔수 없이

해야만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어째 새누리 안은 엄쩡 생색만 내지--

누구나 해야만 하는 인정하는 이 좋은 시기에--

너무 약한 처방은 아닌지--

제 3자가 보는 비장에서는

이번 대충 조절하면 -하  --어느세월에 다시?

새누리님은 포기하고

차라리 다음 정권에 넘겨 주심이 어떤지-

  • ?
    다산제자 2014.10.31 02:53
    하위직 6급이하 공무원이 33년간 연금을 불입하고 퇴직후 월 250만원 정도 수령한다고 합니다. 이 분들은 대개가 1970년도 중반부터 공무원으로 임용한 셈인데 당시 경제개발이 한창인 시절 공무원의 보수는 기업체에 비하여 낮은 상태에다 소위 박봉이라는 표현까지 나온 것으로 기억됩니다. 공무원연금법 개정시 소득재분배효과와 노후복지보장 효과를 감안하여 300만원이상 수령자는 최고 한도액 300만원선으로 상한선을 두되, 법적 안정성을 고려하여 개정법률의 시행일을 기준으로 앞으로 퇴직예정자들에 대하여 "대통령령이 정하는 요율"에 의하여 재직기간 중 본인이 불입한 부담분 총액 곱하기 시행령에서 정한 요율로 한다.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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