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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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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님께 드리는 글/응원
2015.01.13 15:34

매에게서 배우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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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daum.net/dlworud107/127

<출처: 다음 블러그의 주소>

 

매에게서 배우는 지혜

 

매는 날짐승 중에서도 수명이 길어 30년에서 70년을 산다고 합니다.

매가 약 30년을 살고 나면 부리는 구부러져

가슴에 닿아 먹이를 먹을 수 없게 되고

발톱도 길어져 먹잇감을 움킬 수 없게 되며

묵은 털은 무거워져 날기조차 힘들어집니다.

 

그러면 매는 바위에 자기의 묵은 부리를 부딪쳐 조각조각 떨어뜨립니다.

수개월을 기다려 부리가 새 모습을 갖추면

이번에는 그 부리로 묵은 발톱을 쪼아 깨뜨리고

다시 새롭게 돋아난 발톱으로 묵은 털을 모두 뽑아냅니다.

그러면 새로운 깃털이 돋아나

힘찬 날갯짓으로 창공을 날며

약 30년을 더 살 수 있게 됩니다.

 

바위에 부리를 부딪치고,

부리로 발톱을 쪼아 깨뜨리고,

발톱으로 털을 뽑아내는,

자신의 일부를 끊어내는 아픔을 견뎌낸

매만이 다시 한 번 푸른 창공을 마음껏 비행할 수 있습니다.

 

  • ?
    다산제자 2015.01.17 04:04
    지도자가 되려는 분들은 자기 희생이 따라야 합니다. 공자님도 "수신 재가"를 강조했듯이 . . .
  • profile
    흑묘 2015.03.27 06:10
    저도 그렇게 생각 합니다.
  • ?
    쿠킹호일 2015.03.28 10:31
    글의 의미심장함을 느낍니다!
    지도자만 그래야 하겟나요......우리의 삶의 태도도 그래야 된다 여겨져요.
  • profile
    흑묘 2015.04.04 06:29

    지도자 들은 중요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쉽게 설명 하자면 우리나라의 국민들도 스스로를 바꾸기 위해서 노력 하여야 합니다.
    하지만 국가의 운명을 움직이는 지도자 스스로의 개혁은 일반 국민들의 개혁보다 중요 하다는 의미로 풀이가 가능 합니다.

  • ?
    쿠킹호일 2015.04.04 10:42
    공감합니다!
    그리가야 마땅하다는 생각으로 국민은 지금까지 투표권하나로 살아왓지요!
    중요한건 지금은 국민의 지식이 높아져 지도층이란 사람들과 별 차이가 없고
    다만 기득권에 차이가 남아잇다 여겨져요.
    어떻게 이것을 남용하지 않케할까가
    우리가 의식을 갖고 접근해가야 할 일 이라 봅니다만......

    매의 삶의 방법을 위 글에서 소개 받으면서
    자기를 깍아내는 성찰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여기며
    이 태도는 지도자나 , 우리나, 나자신이나 모두가 그리 해야 한다 말씀드린것이랍니다!

    흑모님의 말씀은
    알아들엇답니다!
    또한 이렇게 응대해 주시니
    허공에 대고 얘기하고 잇는 느낌이 아닌것 같아 기분도 좋습니다!

    의국대사 안님때문에 말씀나누며
    좀더 나은 세상만들기에 서로 도와가면 좋게습니다!
    반가웟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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