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며칠전 어린이집 교사의 폭력행사 장면이 공개되면서 온 나라의 젊은 엄마들이 격분하고 있다

(저도 5살짜리 손녀가 있어 분노를 쉽게 삭이지 못하고 있다)


정치권에서 대책마련한답시고 야단법석이지만, 정작 "국회보건복지위원회"가 즉시 소집되었다는 뉴스는 나오지 않는다(혹시 제가 못들었는지 모르지만)

정보화시대에 안사모회원들과 소통하여 정보도 공유하고 회원들의 좋은 아이디어를 참고하여 의정활동에 더욱 분발해 주시길 바랍니다. (우리만 짝사랑?)

이곳에서 쓴소리와 진솔한 이야기들을 귀담아들으시는 것이 현장에서 민의를 경청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것입니다.


  • ?
    즐거운일 2015.01.22 14:18
    님의 의견에 적극 찬성합니다.
    그리고,요즘 안님의 적극적인 경제정책 행보에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디, 안님의 큰뜻이 이루어지시길~
  • ?
    다산제자 2015.01.25 06:34

    누리과정도 애시당초 정부가 졸속 집행하다보니 함량미달의 원장과 보육교사까지 양산한 결과가 되었다. 심지어 어린이집을 권리금받고 사고팔고한다는 소문이 심심찮게 들려온다.

    1/24(토) 관계장관 회의를 했지만 미봉에 거치지 않았으면 한다.
    0세에서 만2세(24개월)까지는 부모나 친조부모나 외조부모가 애정을 갖고 보살피는 것이 맞다고 본다. 맞벌이부부도 육아휴직제를 활용한다든지 친모나 장모님이 육아를 맡았을 경우에는 아이엄마의 소득의 절반을 수고비로 보상하고, 

    어린이집에서의 반편성도 3세반, 4세반, 5세반으로 구분편성운영하되 3세반인 경우 기혼교사가 담당하되 지자체에서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60대 초반 할머니를 오전,오후 각 2명씩 배정시켜 보조토록 하는 것도 안가지 대안이 될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안님 축하메시지] 안사모 2주년 축하드립니다. 123 98365 2017.10.29(by ultra****) 안사모
오름 안철수의 대선 당선 최고의 대안은! 6985   꾀꼬리
오름 안철수님게 1 18430 2018.04.03(by 퇴직교사) 백치여인
오름 2018년에도 화이팅 입니다!! 1 20548 2018.01.04(by 엄기웅) run_freeman
오름 힘내세요! 1 24158 2017.08.05(by 젠틀설) 우부좌무
오름 안철수 의원님 께서 지금 부터 노력을 하시면 충분히 20대 대선에서 승리를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24121   흑묘
1612 탈당하시면 3281   독일인의사랑
1611 하늘이 준 기회 1 5514 2015.12.12(by 다산제자) 시간탐구
1610 혁신에대해서~ 1 4747 2015.10.28(by 메밀꽃) BaeksejiBackseJi
1609 한국사 정립을 위한 특별조치법을 발의하세요 6 4083 2015.10.27(by 다산제자) 다산제자
1608 국정감사 후반부 대정부질문에 참고하세요 1 3617 2015.09.30(by 다산제자) 다산제자
1607 공직선거법 개정안 토론시 소신 발언을 하세요 4 3839 2016.01.01(by 다산제자) 다산제자
1606 왕성한 입법활동으로 차별화, 존재감을 과시하세요 3689   다산제자
1605 위원장이 풍년이네 4332   시간탐구
1604 안 님께 드리는 민초의 간곡한 부탁의말씀 4832   폴리봉호
1603 새정치민주연합정치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 3309   백파
1602 안철수 의원 님의 역활은 중요 합니다. 4915   흑묘
1601 안 님! 홈런볼 입니다! 3927   폴리봉호
1600 설날 잘 보내세요. 4106   네오콘
1599 불비불명(不蜚不鳴) 1 9091 2015.02.15(by 미개인) 백파
1598 샬롬! 안철수의원님 ! 힘내세요 ! 힘! 5 6967 2015.02.26(by 폴리봉호) 폴리봉호
1597 영조의 탕평비 1 8190 2015.01.30(by 퇴직교사) 백파
» 안님도 실명으로 가입하여 회원들과 소통합시다 2 4676 2015.01.25(by 다산제자) 다산제자
1595 踏雪野中(답설야중) 5641   백파
1594 지금 필요한 것 1 6119 2015.01.17(by 다산제자) 네오콘
1593 장애인 인권에 관심을 보여주신 안님께 감사드립니다. 1 3966 2015.01.17(by 다산제자) 백파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11 ... 87 Next
/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