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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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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안 철수의원님!

요즈음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물론 국가의 일로 바쁘게 보내실줄 짐작만 할따름입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짧게 인사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세상에는 높은사람도 없고 낮은사람도 없이

하나님 아래는 모두가 평등한줄 알고있습니다만 제가보기엔 분명히 국민위에 군림하지않고 만민이

평등하게 정치하실 분이신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하잖은 이사람의 소견이라도 참조 해주신다면 더욱

기쁜 마음이겠습니다. 저는 신앙생활하는 사람의 시각으로서 말씀드린다면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시련과

고난을 주시는것은 그시련과 고난을 이겨나갈수 있는 만큼만 주신다고 했습니다. 지금이 하나님께서주신 연단의

시간이 될지 모르는데 이귀중한 시간을 초심을 잃지마시고 민초를 위하여 쓰실 방법을 찾아 노력하시어 부디 때묻지

않은 순수한 정치인으로 대선에 도전하신다면 하나님도 감동받지 않겠습니까? 그럼 안 철수의원님 의 건강하심을 하늘 높이 계신 분에게 기도드리며 저의 훼밀리들이 자은힘이나마 보탤것을 말씀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세상에서 열심히 바른마음 먹고 살려고 노력하는 민초   팔봉  이 봉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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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빛나그네 2015.02.11 14:18
    좋은 말씀에 마음으로 같이 동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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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봉호 2015.02.12 09:51
    샬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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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5.02.12 08:00
    신앙인들의 살아있는 양심이 선과 정의를 지향하기 때문에 안님같은 분의 출현을 간절히 사모하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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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봉호 2015.02.12 09:52
    샬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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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리봉호 2015.02.26 18:55
    샬롬! 안철수 의원님!
    하소연 한번하겠습니다. 저는 정치에는 문외한 이나 답답한 마음에 가슴속에 있는 웅어리를 풀어
    보고져 넉두리로 아시고 들어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지나간것 즉 과거는 후회해도 소용없다는 말이 있듯이 앞으로를 후회없이 잘해야 되겠기에 메세지를 올림을 거듭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국민에 한사람으로 주권을 잘 행사할려면 제대로된 사람 올바르게 우리 민초들을 먹여살려
    줄 사람을 정확한 시각을 같고 선택해야만이 된다는 것은 초딩 이라도 다 알리라 생각됩니다.
    그레서 과거에는 잘못선택했던 판단을 이제 다가올 총선과 대선에서는 대비하여 만반에 준비를
    갖추어야 됩니다. 예로서 대선에 지지했던 분들중에 김대중 대통령께서 대선에 나오셔서 경합할때 전?통을 추악한 돈선거로 꾸정물대선을 만들어서 노?통에게 계승할때 저는 연청이라는 평민당
    청년회에 가입하여 잠시나마 젊은피를 불살랐던 적이 있던사람에 한명임을 밝혀둠니다. 참고로
    저의 부친은 고인이 되신 박?통과 한고향 이셨고 모친은 이북 개성옆 토성이 고향 이었습니다.
    이사실은 왜 말씀드리냐하면 제가 편향적인 판단을 안했다는것을 말씀드리면서 그때도 대선에서
    바른 주권을 갖고져 힘을 썼었는데 지금은 그때에 나이보다 곱배기를 먹고도 제대로된 도움도 못
    주어서 낙선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있고 또한 안님께서는 대선에 나가지않고 배려와 양보를 해서 결과가 박?통만 당선되지 않았습니까! 끝으로 이제는 그러한 뼈아픈 후회하실 일이없게끔 선
    한 욕심도 부리셔서 우매한 민초들을 세상에 강대국 반열에 올라설수 있도록 남은 세월을 제갈량
    같은 두뇌들을 모우셔서 승리하여야 만이 우리들의 아니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자부심을 갖고
    세상을 누비리라 상상하며 부디 안님 께서 총대를 매주신다면 사력을 다해 적은 힘이나마 보태고
    져 합니다. 후회안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한 미래를 향한 마음이니 꼭! 필시! 역사에 남을 사고를 쳐보시길 기대하며 화이팅 을 외쳐 봅니다.
    이제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지않을 민초 팔봉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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