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짧은 기간에 인재 영입하려니 흠결이 있는 분들을 차폐하기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에 눈도장 찍으려는 기회주의자들이 들여 닥칠 것입니다

비중있는 자리에 배치할 인재는 주소지 경찰서에서 발급하는 `범죄사실조회결과서`를 지참하여 오라고 하세요(본인이 아니면 발급받지 못하기 때문임)

일전에 부산에서 조직을 하던 전직 모의원이 새누리당으로 출사표를 던졌다고 합니다. 이런 분들은 기회주의자들입니다 이번에 김종현교수님 중심으로 참신하고 경쟁력있는 인물들을 포진하여 부산은 2018지방선거와 2020년 총선을 목표로 중장기 전략으로 나가야 할 것입니다

특히 부산고등학교 출신인 허삼수전의원의 보좌진 등을 수소문하여 동문 선후배 중에서 법조인 등을 섭외하여 부산에서 세확장에도 주력해야 합니다. 그렇게하여야 호남당이라는 이미지를 불식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파이팅!!!

  • ?
    8855hsBest 2016.01.13 09:41
    안철수 의원님 안녕하십니가? 요즘 분주하시느라 수면부족은 안되시는지요? 총선에서 고향이 부산이신 의원님의 국민의당이 압승할수있게 부산에서 활동을 많이하시고 부산출신 좋은분들을 많이 영입하셔야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의원님께서 시민들과 언론인등 까지 기자회견같은것 또 3일정도 부산계시면서 직접 전철타셔서 시민들에게 많은 질문 부산발전에대해서 등 얘기를 나누시고 여러곳 방문도하시고 기사거리를 많이 만드셔서 안철수 의원님을 기대하시도록 히시는겁니다. 부산, 경남에서 국민의당의 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의원님 부산의 각대학교도 방문하셔서 학생들도 만나세요. 부산에 젊은 40대를많이 영입을 하셔야합니다. 이제 호남은 성공하셨습니다. 꼭 부산을 방문해주셔서 시민들을 많이 만나주세요. 거창에서 안사모회원 박진우올림
  • ?
    8855hs 2016.01.13 09:41
    안철수 의원님 안녕하십니가? 요즘 분주하시느라 수면부족은 안되시는지요? 총선에서 고향이 부산이신 의원님의 국민의당이 압승할수있게 부산에서 활동을 많이하시고 부산출신 좋은분들을 많이 영입하셔야합니다. 그러기위해서는 의원님께서 시민들과 언론인등 까지 기자회견같은것 또 3일정도 부산계시면서 직접 전철타셔서 시민들에게 많은 질문 부산발전에대해서 등 얘기를 나누시고 여러곳 방문도하시고 기사거리를 많이 만드셔서 안철수 의원님을 기대하시도록 히시는겁니다. 부산, 경남에서 국민의당의 성공을 기원하겠습니다. 의원님 부산의 각대학교도 방문하셔서 학생들도 만나세요. 부산에 젊은 40대를많이 영입을 하셔야합니다. 이제 호남은 성공하셨습니다. 꼭 부산을 방문해주셔서 시민들을 많이 만나주세요. 거창에서 안사모회원 박진우올림
  • ?
    다산제자 2016.01.25 11:56
    제목 중 `질`을 "길"로 바로잡습니다. 수정기능이 말을 듣지 않아서요. 죄송합니다.
    길 : (양이나 수를 뜻할때) 1. 사람의 키의 한 길이 2. 길이의 단위. 여덟 자 혹은 열 자임 (*출처 : 민중엣센스 국어사전)
  • ?
    관리자2 2016.01.27 00:21
    수정해드렸습니다. ^^
  • ?
    다산제자 2016.01.27 00:29
    수고했습니다. 신경써 주셨네요~
  • ?
    다산제자 2016.01.22 07:08
    지난 5월5일자 게시한 "천우신조"제하의 글에서 보듯이 천정배의원과 손잡고 쌍끌이 전략으로 가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신학용의원을 받아준 것은 안님의 영입원칙에 벗어난 것으로 판단됩니다
  • ?
    다산제자 2016.01.24 12:49

    김한길계 문자보내면서 작당하는 걸 보니, 제 예상이 적중했네요. 지난번 손잡아 실패한 김한길은 한발 물러서게 하고 4선의 김영한의원을 서울시당위원장으로 중용하여 힘을 실어주면 될 것이다. 지난 5월5일자 "천우신조"글 처럼 그때 천의원과 투톱(당권/대권 분립)으로 진행되었더라면 이 엄동설한에 바쁜 걸음하지 않아도 될 수 있을터인데 . . .

  • ?
    다산제자 2016.01.25 11:36

    오늘(1/25) 늦은감이 있지만 천정배의원과 손잡았다는 속보가 나오네요. 호남권은 천의원맡고, 안님은 부산, 대구로 공략해야 합니다. 경남은 더민주와 새누리가 치열하게 다투도록 하고, 김부겸과 유승민의원을 따랐던 의원들 공천배제될 공산이 크므로 영입에 주력해야 합니다. "성서격동"(서쪽에서 소리지르고, 동쪽을 공격함.  * 사자성어 `성동격서` 반대방향)전법입니다.

  • ?
    선돌 2016.01.26 06:07
    종편을 보다보면 화나 납니다. 아주 계획적이고 의도적입니다. 이젠 종편 기자들에게 맡기지 말고, 직접 국민의 당 종편 방송국을 만드세요. 스마트 폰하나만 있으면 독립된 방송을 만들수 있는 세상인데, 전문 리포터을 몇 두어서(돈이 들어도) 국민의 당의 활동을 직접 편집하여 언론사로 보내고 국민들이게 직접 인터넷으로 송출하세요. 우리가 퍼 나르겠습니다. 국민의 당이 한 일은 늦거나, 안 좋은 화면이 많이 나오고, 좋은 일보다는 어떻게 나쁜 일만 찾아 송출하네요. 미디어 활동가 봉사자 몇명만 동원해도, 국민의 당 전용 마을 방송을 만들수 있는데, 현장에서 일어난 일을 직접 스마트 폰으로 직접 편집해서 알려 줄수도 있습니다. 국산 스마트 폰 편집기 키네 마스터로 편집하면 10분도 안걸리고 카톡, 페이스북, 트위터로 송출할수 있습니다. 아니면 직접 안사모 펜에게 송출하여 우리들이 펴 나르게요. 참 답답합니다. 아무리 멋진 행사 라도 조직적으로 안 좋게 송출하면 안 좋아 보입니다. 국민의 당 행사는 좋게 하고도 미디어 조작에 의해 나쁘게 보입니다. 지금 국민의 당의 형편이 그렇게 보입니다. 영상미디어를 잘 활용하는 당이 승리할 것입니다. 미디어를 잘 할용하는 사업가가 승리 할 것입니다.
  • ?
    다산제자 2016.01.26 06:55

    좋은 방안이네요. 안랩직원들과 미디어쪽에 지식이 있는 분들이 의기투합하여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조회 수 최종 글 글쓴이
공지 [안님 축하메시지] 안사모 2주년 축하드립니다. 123 95255 2017.10.29(by ultra****) 안사모
오름 안철수의 대선 당선 최고의 대안은! 4599   꾀꼬리
오름 안철수님게 1 15888 2018.04.03(by 퇴직교사) 백치여인
오름 2018년에도 화이팅 입니다!! 1 18139 2018.01.04(by 엄기웅) run_freeman
오름 힘내세요! 1 21765 2017.08.05(by 젠틀설) 우부좌무
오름 안철수 의원님 께서 지금 부터 노력을 하시면 충분히 20대 대선에서 승리를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21874   흑묘
1652 안님,힘네세여! 5147  
1651 경제공약을 선점하라 5556   다산제자
1650 초심을갖고 국민만 바라보고 새정치하셔요 5937   석암
1649 3월 4일의 결단력과 의지 앞으로도 계속되길.. 5319   심상대경찰영어
1648 더불어 민주당 출신의 정치인 들이 떠나게 되었을때 대응책 2 6754 2016.03.06(by 흑묘) 흑묘
1647 더불어 민주당 통합 의견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4 5650 2016.03.04(by 지리산목동) 흑묘
1646 북풍 차단을 위해서 백령도 방문을 추천 드립니다. 4020   흑묘
1645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와 선거 관리 위원회 이야기 2 4723 2016.02.21(by 흑묘) 흑묘
1644 넬슨 만델라의 소통과 화합의 리더쉽과 나의 인간관계 관리법 5994   흑묘
1643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3 5330 2016.03.19(by 다산제자) 다산제자
1642 이제 새누리당의 정치인 들을 대리고 오셔야 됩니다. 5 4309 2016.02.17(by 흑묘) 흑묘
1641 민심과 여론을 살피면서 앞으로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3786   흑묘
1640 역풍맞지 않도록 기획.연출 잘해야 합니다 6 5197 2016.02.07(by 현산옹) 다산제자
1639 안의원께! 2 4448 2016.02.03(by 현산옹) 8855hs
1638 안의원님께 응원의글 2 5357 2016.02.22(by 다산제자) 8855hs
1637 오로지 대선만을 바라보셨으면 합니다 4508   심상대경찰영어
1636 잘 하고 있습니다. 1 5173 2016.01.24(by 현산옹) 선돌
1635 살기 좋은 나라 - 그리스 경제의 몰락 5644   흑묘
»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길 사람속은 모른답니다 9 7746 2016.01.27(by 다산제자) 다산제자
1633 전국 정당으로 가야됩니다 7 6639 2016.02.05(by 현산옹) 스테반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87 Next
/ 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