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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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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님께 드리는 글/응원
2016.01.24 20:39

안의원님께 응원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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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의원님 께 응원합니다.

이제 시민을 직접 만나세요. 

안의원님을 보여주시고 국민의당이 나아갈길 국민의당 에게 하고싶은 얘기 등  대학생및 시민과들과 대화를 많이하세요.

호남은 다른 의원님들께서 하시고 부산만은 안의원님 고향이시니까  부산 발전에대해 토론도하시고 안의원님은 정치를 정말 잘하시겠다고 약속도하면서 부산에서 계속 머무셨음 합니다. 

앞으로 부산에서 국민의당 국회의원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시한번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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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1.25 06:33

    *부산의 비사(비하인드 스토리)
    2013년 부산조직에 두개의 라인이 있었다. 하나는 김종현교수가 주도한 내일포럼, 다른 하나는 친이계 전직국회의원이었던 모씨가 이끄는 조직이었다. 안의원이 민주당과 손잡게되자 모씨측은 얼마전 새누리경선으로 급선회하였다. 이번 부산시당창당대회는 김종현,김현옥 공동위원장이 맡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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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2.22 07:29

    미국 대선레이스에서의 센더스는 "민주적 사회주의" 주창자라고 합니다. 우리경제가 국내외 제반 환경에 의하여 경제가 무척어렵습니다. 안대표는 벤쳐기업성공자이므로 실물경제에 식견이 있으므로 현정부의 경제정책 오류.실패를 지적하면서 그 대처방안을 기자회견 형식으로 국민들께 쉽게 설명해야 믿음을 줄 것입니다. 경제민주화니 공정경제라는 의미도 미국의 샌더스가 말하는 1%의 부자가 누리는 부가 99%에게 돌아갈 수 있게 하자는 논지와 궤를 같이 한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한마디로 부의 편중을 제어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장치를 어떻게 마련하겠다는 방향제시가 뚜렷해야 부동층의 표심을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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