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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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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넬슨 만델라의 소통과 화합의 리더쉽과 나의 인간간계 관리법


넬슨 만델라는 안철수 의원님 께서 알고 있는 것 처럼 백인과 흑인의 답이 보이지 않는 인종 갈등을 소통과 화합으로 해결한 남아프리카의 흑인 대통령 입니다.


어쩌면 안철수 의원님 께서 국민의 당을 소통과 화합의 길로 안내를 하는데 있어서 넬슨 만델라의 소통과 화합의 리더쉽은 반드시 참고를 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6&dirId=61404&docId=224367793&qb=7ZmU7ZWp7J2YIOumrOuNlOyJvQ==&enc=utf8&section=kin&rank=1&search_sort=0&spq=0&mobile

<네이버 지식인의 주소>


저는 현실의 인간 관계에서 사이가 좋지 않은 사람 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인터넷 에서도 역시 그렇습니다.


지금은 일반적인 사람들 처럼 경제 문제와 취직 문제로 인하여 일반인 들과 비슷한 상황 입니다. 그래서 저는 군복무를 할때 전라도 출신의 동기 와도 친하게 지냈습니다.


저의 인간관계의 관리법이 넬슨 만델라 만큼 되지는 않지만 아래의 내용 들을 자세히 살펴보시면 소통과 화합을 찾아 보실 수 있을 것 입니다.


1. 저는 한번 친구는 영원한 친구로 생각 합니다. 그래서 이러한 방법 들이 제가 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2. 저는 사소한 갈등으로 충돌이 생긴 문제 들은 악순환의 고리로 만들지 않습니다. 저는 솔직히 중학교와 고등학교 때 공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과제물을 충실하게 하는 모범생 이였습니다. 저는 저를 괴롭힌 저의 동창 들에게 마음을 열어주자 졸업 후에는 대부분이 저와 평범한 관계가 되었습니다.


3. 저는 자신의 성격을 너무 완전히 드러내지 않습니다. 세상의 모든 사람 들이 자신의 성격을 좋아하는 것은 힘들기 때문 입니다. 저 역시 저와 성격이 맞지 않는 친구들이 어쩌다가 성격이 맞지 않는 친구가 있는데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10명 이하 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4. 저는 할 말이 없으면 하지 않습니다. 제가 솔직히 실제로 말 재주가 없기도 하지만 제가 말을 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저의 친구 들이 말을 할수 있는 기회가 증가되기 때문에 인간 관계에서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온것 같습니다. 사람의 입은 하나이며 귀는 두개 입니다.


5. 저는 친구 들을 평등하게 대우 합니다. 이것 또한 인간관계를 관리하는 비결 중에서 하나 입니다. 인간관계에 있어서 평등한 대우는 분열과 갈등을 막는 원리 중에서 하나 입니다.


6. 저는 저의 친구의 단점을 어디에서도 함부러 주변 사람들 에게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저의 친구가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저로 인하여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 친구가 끝나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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