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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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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와 선거 관리 위원회 이야기


안철수 의원님 혹시 모르니까 중앙 선거관리 위원회와 선거 관리 위원회 들을 은밀하게 다양한 방법으로 조사를 하고 관찰을 하며 추적을 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어쩌면 부정부패와 비리 그리고 뇌물과 정경유착과 부조리 그리고 비자금과 같은 다양한 문제점 들을 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안철수 의원님 아무튼 수고 하세요.

그리고 선거에서 승리 하시기 바랍니다.

  • ?
    다산제자 2016.02.21 12:20

    선거관리위원회는 헌법기관으로 국가직공무원시험 합격자들이 근무하며, 투.개표업무는 일선 시.군.구 지방직공무원이 업무를 함께 처리하고, 개표시에는 초.중.고교 교사들의 지원을 받으며, 집계에 필요한 은행원들도 일부 차출한다.
    시.군.구 개표관리위원장은 지방법원 부장판사급에 한시적으로 위촉되는데, 투.개표 진행과정 모두는 각당에서 보낸 참관인이 모두 12명이 감시한다. *국민의당이 의심한다면 안대표 한방에 쓰러진다.

  • profile
    흑묘 2016.02.21 14:26
    http://paretoop.tistory.com/m/post/15
    <세계의 부정부패 순위 자료>

    현재 우리나라는 새누리당이 5년 이상 집권 하여서 부패가 심각하며 현 정권에 의해서 대부분의 모든 정부 기관들이 조종을 당하는 상황 입니다.
    이 상황을 그대로 받아 들인다면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와 선거 관리 위원회들 까지 완전히 조종을 받는 것을 막기 어려워 질것 입니다.
    원래 민주주의는 모든 정부 기관 들이 써로 부패를 하지 못하도록 감시를 하여야 됩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감시자의 범위는 정치인 들이 포함되며 더욱 넓게 보면 국민들 또한 모든 정부의 기관 들의 부패를 감시하는 감시자 라고 할수 있습니다.
    결국 민주주의 국가 에서 국민들이 정부의 기관 들을 감시하는 감시자 라는 의미는 '국민들이 권력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며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 들의 권력을 상징하는 것이 바로 '투표를 할수 있는 권리' 입니다.

    쉽게 설명 하자면 안철수 의원님 또한 우리나라의 국민에 해당되기 때문에 중앙 선거 관리 위원회와 선거 관리 위원회 들을 감시하는 것은 결코 이상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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