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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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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 민주당 통합 의견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저는 더불어 민주당이 당의 운명을 포기하는 것이 아니면 통합을 하지 않는 것이 하지 않는 것이 현명 하다고 봅니다.


첫 번째로 현재 더불어 민주당은 필리버스터의 역풍에 대비하기 위해서 '국민의 당을 방패로 활용을 하려고 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기 때문 입니다.


더불어 민주당이 필리버스터의 역풍과 마주치는 상황 이라면 국민의 당이 함께 감당 할 필요가 없습니다.


두 번째로 국민의 당은 '이제 겨우 출발을 하는 상황 이라는 사실도 받아 들여야 된다.'는 이유도 있기 때문 입니다.


세 번째로 국민의 당은 '안보에도 관심이 있다.'는 이미지를 국민 들에게 심어 주어야 되기 때문 입니다.


국민의 당은 더불어 민주당과 통합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그러면서 필리버스터의 영향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민심의 상황을 지켜 보면서 현명한 중립의 방향으로 가는 것이 알맞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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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목동 2016.03.04 11:32
    저는 70년대 대학시절 부터 야당을 계속 지지하다가 노무현 대통이 된 후, 실망스런 발언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여당을 계속지지하고 있었는데, 안님께서 탈당하고 힘겨우신 모습을 보일 때 ,안사모에 가입했습니다. 안님을 위하여 작은 의견이나마 남기려했는데 쓰기 권한이 없다고 하여 첨부에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회원의 자격으로 글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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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목동 2016.03.04 12:20
    요즘 너무 힘들어하고 계시는 안대표님께 몇가지 제안하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700자만 올라간다기에 잘라서 연속 올립니다)
    1.종편방송을 보면 분노가 생겨납니다. 탈당하여 국민의 당에 입당한 의원 중에 상당수가 김종인의 전술에 휘말려가는 상황이 안타깝습니다. 이런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1)강력한 리더쉽을 발휘하여 당 안에서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는 인정하게 하지만, 언론에는 다원화된 듯한 발언이 나가지 않게하고, 일원화된 의견들이 강하게 비추어져야 합니다. 2)각 의원들마다 자신의 당선만을 위하여 행하는 야권통합발언은 오히려 국민의당을 약화시키는 결과를 가져 옵니다. 이제 이런 발언들이 표면화되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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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목동 2016.03.04 12:21

    3)호남지방을 가실 때 강하게 지지해 달라고 호소하십시오. 정당은 전국정당으로 출발하면 좋겠지만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확실한 지역의 지지층을 결집시키시고 그 바람을 수도권에 상륙시켜야 합니다. 4)수도권 의원들 중에 당선에만 몰두하여 다른 의견을 설파하는 의원도 있습니다. 이런 의견에 동정하다 보면 큰틀의 정치권 개혁은 어렵고 궁지에 몰리게 됩니다. 오히려 수도권에서 친노와 친문세력을 무너뜨리고 정치혁신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모든 지역구에 국민의당 후보를 내세워 강하게 도전하게 만들어 친노와 친문세력을 떨어뜨리고, 그 이후를 겨냥해야 하며 그러다 보면 더민주에서 오히려 초조해 할것입니다. 5)호남지방(광주, 전주)은 천정배, 박지원, 정동영을 활용하는데 그치지 마시고, 몇번 직접 방문하는 시기를 잘 조절하시고, 부산, 대전, 강릉, 춘천, 충주, 수원, 인천, 등 많은 도시를 방문하여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하십시오. 지역별 안사모의 조직을 최대로 활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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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리산목동 2016.03.04 12:21
    6)특히 호남지방의 의원들에게 통합논의 보다 국민의 당을 결집시키고 바람을 일켜야 더민주의 공격을 방어하며 더민주를 초조하게 만들 수 있음을 설파하십시오. 국민의 당의 돌풍이 전국에 일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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