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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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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역구에서의 당선과 국민의당의 선전에 축하합니다

저가 일전에 김한길의원 페이스에 말리지 말라는 고언대로 안님이 뚝심으로 밀어부친 것이 국민의 지지를 얻는데 주효하였고 그 결과가 정당투표에서 더민주보다 1.1% 더 얻은 실질적인 제1야당임이 입증되었습니다.

종편의 정치평론가와 담론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새누리가 어부지리로 압승할 것이라고 공언하면서 야권 실패할 경우 야권단일화를 하지 않는 안님측이 고스란히 책임을 져야 한다는 선거공학적인 일반론을 펼쳐왔다

각설하고,

세월호참사 2주기를 맞았다

현재 재판이 진행중이고 세월호특별법도 제정되었지만, 진상조사위원들의 구성도 기존 여야의 입장을 대변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어 이번 "여소야대" 정국에서 국민의당이 캐스팅보트를 행사하여 "세월호참사 진상조사를 위한 국회청문회"을 열자고 제의하십시오.

그리하여 조속히 매듭을 짓고 국민의 아픔을 치유하는 국면으로 전환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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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4.19 07:37
    1. 선박전복 사고원인
    - 일본으로부터 중고선 도입후 무단 증축한 점
    - 선박정기검사 등을 소홀히,형식적으로 한 점
    - 과적을 위하여 평형수를 무리하게 배출시킨 점
    - 조타수가 3항사의 지시 용어를 잘못 인지하여 키를 반대방향으로 돌렸다가 급히 되돌려 배가 기울면서 짐이 쏠리게 된 점 등
  • ?
    다산제자 2016.04.19 10:25
    2. 사고 초기 대응의 미흡
    - 사고 싯점이 조난통신을 청취해야 할 육상국(관제소 등)에서의 야간당직자와 주간당직자가 교대하기 직전이어서 자리를 일시 비웠을 것임(화장실 가는 등)
    - 현장에 가장 먼저 도달한 해경123정이 사고선박에 올라가지 아니하고 몸을 사려 지체한 점
    - 사고 당일 전원 구조했다는 해경의 추측(허위)보고로 촉발된 청와대 관계자가 대통령께 그대로 보고했다가 이를 번복하는 과정에서 청해진해운에게 수차례 독촉했고 이에 응하려 세월호 1항사(초사)가 브릿지 상갑판에서 휴대폰으로 계속해서 회사와 통화하는 동안, 퇴선명령을 해야 한다는 상황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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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산제자 2016.04.19 10:45

    3. 왜 청문회를 열어야 하는가?
    - 현행 "세월호 특별법"에 의하여 진행되는 진상조사는 청와대의 눈치를 봐야 되는 시스템이어서 예산만 낭비하고 있다
    - 청와대와 해경이 주고 받은 핫라인 녹취록에 무려 174차례 통화가 있었다고 보도되었는데 그렇다면
    (1)대통령에게 최초보고된 시각과 (2)전원 구조되었다고 보고한 시각 (3)사망자가 발생했다는 정정 보고한 시각 (4)대통령이 보고를 받고나서 어떤 조치를 하고 나서 자리를 비웠는지 등
    - 사고선박이 "국가보호장비"로 지정된 것이 사실인지의 여부와 지정되었다면 업무와 관련하여 국정원이 어느 정도 청해진해운에 개입하였는지,  유착관계나 비리가 있었는지의 여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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