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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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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기성정치를 깨는 outsider들이 이기는 정치가 대세인듯 싶습니다

안님 당신은 정치에서 outsider이시고, 평범한 outsider가 아닌  지금까지의 삶 자체로도 존경받으실 만한 분이라고 생각 합니다. 안님은 부패한 까마귀 정치인들(여당+야당)속에 '백로'라서 대통령이 힘들다고 세간에서 이야기 합니다만 지금 세계의 정치적 변화가 '백로' 뿐아니라 까마귀가 아닌 모든 사람들에 의해 주도되고 성공하고 있습니다

 

안님께서 진정한 여당까지 만들 수 있는 아니면 포함 할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정치는 협상입니다. 안사모의 다른 분들이 제안 하셨듯이 인재(?)들을 여당 야당 가를 필요없이 계속 거두어 주시면 안될까요?. 그속에서 그나마 합리적이라고 말하는 비박을 이해시키고, (빈집의 주인이 되셔도 좋고). 비위가 상할지라도 정권을 잡아야 진정한 당신의 뜻을 펼칠 수 있지 않을까요 조용히 물 흐르듯 자연스럽게 그들이 직접 찾아올 수 있게만 만들어 주시고, 가려 받으시면. 그리고 친박은 침묵속에서 받아주시면, 자본주의 사회에서는 좋은 여당도 필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40%는 유시민님이 말씀한 부동의 표입니다많은 선진국 정치가들이 국민은 무지하거나 잘못된 판단을 할수 있어서, 국민의 뜻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바른길로 인도하려 한다는 말을 한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서민이면서 서민의 노무현 전 대통령을 죽음으로 이끈 공범인 분들 입니다. 전두환을 의리파라고 하는 분들 입니다. 박정희를 찬양하며, 이명박에게 가지고 있는 나라돈을 다 주고도, 박정희의 딸에게 돈이 모자르면 나라를 팔아도 된다고 대통령으로 뽑는 분들입니다. 불의에 눈을 감고, 정의에 나서지 않으며,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며, 자신의 말이 그때 그때 바뀌면서도, 자신과 다르면 빨갱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입니다. 하지만 그 분들은 정치적 상대자가 아닌 무지의 서민인 우리나라 대다수 국민입니다. 제발 잘 판단하시어 좋은 길로 인도 해 주시리라 부탁드립니다

 

야당 성향의 분들도 안님을 매도 하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바른 생각을 가지고 싶지만 기성정치에 휘둘리어 어둠속에서 보이지 않는 판단하고 계신 것이겠지요. 시간이나 환경이 바뀌어도 진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outsider로 여당까지 안고 가신다면 당신의 길이 열릴것입니다

마음은 평정과 지속성을 가지만, 불의와 타엽하시고

국민을 위해 일 하지만, 국민을 믿지는 마시고,

안님, 당신은 현재 대한민국 정치의 유일한 희망임을 잊지 말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소치의 생각으로 감히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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