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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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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철수 의원님 께서 주장하신 독일식 교육제도와 저의 개인적인 생각

 

참고로 저는 교육 제도에 관해서 파고드는 사람은 아닙니다.

하지만 안철수 의원님 께서 주장을 하신 독일식 교육제도에 관해서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제가 이 문제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하게 된 이유는 우리나라의 일자리 문제라는 경제 문제와 연결이 되어 있기 때문 입니다.

그 결과 학생 들의 대학교 진로 문제는 학생들의 능력이 아니라 학생들 스스로 결정을 하도록 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첫 번째 이유:

그 이유는 독일식 교육 제도 에서는 학생 들의 공부 실력이 뛰어나지 못할 경우에는 전문 노동자로 성장을 시키도록 하는데 이러한 독일식 교육 제도는 전체주의의 찌꺼기 라고 봅니다.

그 이유는 학생 들에게 선택 이라는 자유를 전체주의의 찌꺼기로 통제를 하기 때문 입니다.

그러므로 학생 들의 대학교 진로 문제는 미국 방식의 민주주의 (자유주의)를 기초로 하는 토론과 회의 그리고 투표의 방식을 존중 하여서 결정 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 하다고 봅니다.

안철수 의원 님은 전체주의를 추구하는 국가 들이 모두 몰락의 길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심지어 전체주의의 향기가 강한 박정희 스타일을 부활 시키려고 하였던 박근혜 대통령 조차 처참한 실패를 체험 하였습니다.

 

두 번째 이유:

우리나라의 국민성과 독일의 국민성은 다릅니다.

국가의 통제 아래에서 학생 들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것은 독일의 학생 들과 일본의 학생 들에게 알맞습니다.

독일과 일본의 국민성을 보면 국가에서 학생 들을 통제하는 방식을 추구하는 방식이 통하는 이유는 전체주의의 영향 아래에서 강대국 들을 대상으로 대립을 하였던 경험 들이 존재하기 때문 입니다.

그에 비해서 저는 우리나라의 촛불시위는 마치 아시아의 프랑스 대혁명과 같다고 느낍니다.

전 세계에서 이 정도로 많은 촛불 시위대 들이 모이는 광경은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국민성이 프랑스 사람 들의 다혈질 성격과 닮아 있는데 독일식의 교육 방식을 활용하는 것은 아무레도 제가 보기에는 위험한 방법 이라고 추측 합니다.

 

세 번째 이유:

젊을 때 지식에 대한 갈증이 제대로 해결이 되지 못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젊은 시절에 대학을 가지 않은 것을 후회 합니다.

그러므로 젊은 세대를 위험하게 자극을 하는 방법은 되도록 이면 하지 않는 것이 현명 하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의 문화는 안철수 의원 님도 알고 계신 것 처럼 유교 문화의 영향으로 지식과 학벌을 소중히 여깁니다.

이러한 상황에는 우리나라의 문화와 국민들 다수의 문화를 존중하며 흘러가는 방향을 인정하는 것이 현명 하다고 봅니다.

지금 국가에서 통제를 한다고 하여도 우리나라의 국민들의 성격으로 보았을 때 폭발을 한다면 국가에서 통제하는 방식의 독일식 교육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 정확하게 알수 없는 것이 현실 이라고 봅니다.

아마도 이러한 독일식 교육을 우리나라 에게 적용을 한다면 미래의 대통령 선거에서 대통령 후보 들이 집중적으로 공격하기에 알맞은 교육 정책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 합니다.

그 이유는 우리나라의 국민성은 독일 처럼 차가운 성격이 아니라 프랑스의 국민성과 닮아 있는 다혈질 이기 때문 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0970852

<안철수, 국회서 대선 공약 제시..."만3세부터 의무교육">

 

. 그렇다면 취직으로 이어지는 독일식 직업교육은 누구에게 알맞다고 보나요? (무직에게 활용하는 것이 답 입니다.)

 

독일식 직업교육은 취직으로 이어져서 취직 문제를 해결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무레도 무직에 해당이 되는 사람들이 직업교육을 받으면 인맥으로 연결이 되어서 취직으로 연결이 되도록 만드는 것이 현명한 방법 이라고 봅니다.

그 이유는 현재 우리나라의 일자리 문제가 너무 심각한 상황 이여서 무직 들은 일자리 문제에서 답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속하기 때문 입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의 직업교육은 무직에 속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직업교육을 스스로 길을 찾아서 알아 보아야 되며 일자리 분야와 관련된 인맥을 소개 하거나 안내하는 시스템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의 직업교육의 현실은 직업을 찾기 위한 길을 안내하는 제도가 아주 취약한 상태라는 의미 입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로 진입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젊을 세대 들을 대대적으로 노동력 으로 만들려고 하기 보다는 무직에 해당이 되는 우리나라의 국민 들을 전문적인 노동자 들로 만들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젊은 세대 들은 우리나라의 미래를 위해서 씨앗 생산 시스템 (?)과 같은 체계로 관리를 하면서 젊은 세대의 인구를 늘리기 위해서 집중을 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 이라고 추측 합니다.

 

. 제가 설명을 하는 씨앗 생산 시스템 (?)은 어떤 의미 인가요? (인구 노령화 시기에 젊은 인재 들은 보석 입니다.)

 

국민 들이 똑똑 하여야 '국가를 올바른 길로 안내를 하는 역활을 한다.'는 의미 입니다.

쉽게 설명 하자면 젊고 똑똑한 인재 들을 단순한 전문적인 노동자 인재 들로 만드는 것은 제가 보기에는 너무 아깝다고 봅니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현재 인구 노령화가 아주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사실을 참고 하여야 됩니다.

더 쉽게 설명 하자면 젊고 똑똑한 인재 들이 국가를 창의적으로 이끌어 가는데 원동력 이라고 보았기 때문에 인구 노령화가 빠른 우리나라 에게 보석 이라고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일자리 문제에서 답을 찾지 못하는 무직자 들을 대상으로 하는 것이 알맞다고 보았습니다.

국민 들이 절대적으로 국가의 지시를 실천 하였던 전체주의의 몰락의 패배를 안철수 의원 님은 참고를 하여야 합니다.

국민 들을 쉽게 다룰 수 있는 전체주의는 겉으로 보기에는 쉬운 길 처럼 보이지만 '결국 무너질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역사는 증명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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