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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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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후보님  요사이  불철주야  대선을  위하여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줄로 압니다  

멀리서나마  늘 한결같이 응원하고 있으니  (낮게  깔아서  목소리를 끌어올려서 ) 힘내십시오 ! ! ! 

저는 비록  평범한  일개  국민에 지나지 않지만  이미  저번  대선때부터  안후보님을  눈여겨보고 있었고   그때부터  언젠가

반드시  한번 크게  들어  쓰임받으실  분인줄로  믿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그당시  지금처럼 국민의 당도 창당하기 전에  기댈 언덕 하나없는 이  일기필마의  처지에 계실때부터   이런  날이  올줄   은연중   예감하고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당시에  그러니까  적어도   삼년전에  개인적으로  꾼 예지몽에서   안후보님이   누가 흘리고  다니는  것을  땅에 떨어진 것을  줍고있는  어부지리의  운을  취하는 장면을   보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제가  자주는  아니지만  어쩌다가  아주  드물게  예지몽을  꾸면  틀림없이 맞아  떨어졌거든요.  그렇다고  제가  무슨   무당이나  점쟁이   그런 쪽은  전혀  아니니까  이상하게  생각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꿈  후에   한참 지나서   결국   국민의 당을   창당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지금도  그  꿈은  현재진행형으로 유효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생각지도 않은  지금의  문후보에 대해서도   꿈을  꾼적이  있습니다만   그  꿈은   안후보님과는 달리   느낌이  그리  긍정적이지는  않더군요.  꿈얘기는  이 정도로  하기로 하고요 

사실  지금부터가  본론인데요  이제  선거도  반환점을  돌아가는  시점에 와있는데요   

 잘  아시겠지만  지금부터가  사실  놓쳐서는 안될  골든타임입니다. 

먼저  목적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정치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살아있는 생물입니다.   명분론만 가지고는 절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수 없습니다.  그거 아십니까?  이차대전때  영국의 처칠수상이   그토록  경계하던  소련의  스탈린과도  우여곡절은  있었지만   결국  손을  잡았다는 것을  그때도  처칠 본인은  전혀  내켜하지  않았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참모에   조언을  받아들여  마음을  돌려먹었던  거지요   

결과는  영국과  소련의  협력이   마침내  승승장구하던 독일의  히틀러를   이기는 데  크게  일조를  하게 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요   요지는  그겁니다.   대의를  위해서  필요하다면   때론  악마와도  손을 잡을   필요가  있다는 거지요.   정치판에서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식의  독야청청하는 태도로는  결코  큰일을   이룰수없습니다.  이보전진을  위해  때로는  전략적으로 일보후퇴하는 지혜가  있어야지요.  참나무는   굽히지않고   꼿꼿하기만 하기때문에  태풍끝에  마침내  꺽여나갈뿐이고  갈대는   풍세를 따라  자신을  굽힐줄도 알기 때문에  생명을  보존할수가 있는거지요.  그건  비굴한게 아니라  겸손한겁니다.  오히려  버티기만 하는게 어쩌면  어리석고  교만한 건지도 모르지요.  요즘   회자되고  있는  보수와의  단일화에 관해   말씀드리는 겁니다.  형세판단을  정확히  하시고  실리를  무시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부연해서 말씀드리자면  보수와의  연대는  호남표의 이탈 즉  집토끼를  잃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에서  비롯된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게  반드시  그런지는  따져보시기  바랍니다.   과거   DJ와 JP의  단일화 성사는 무엇이며  DJ의  후계자인  MH 와 MJ의  막판  단일화  대역전은 또  어떻게 설명하시겠습니까?   DJ ,  MH은  누구나 인정하는  진보요  JP , MJ 는  그대척점에 서있는  보수쪽  인물들 아닙니까?

그래서  두번의  단일화의  결과가   실패했습니까?     오히려  (중도)진보세력 과  보수세력간의  단일화 성사를   가지고  강력한  이니셔티브를

틀어쥐고  공세적 드라이브를  걸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미  DJ 와  MH  두  진보세력 대통령의  단일화 성공사례를 가지고  정권교체실현카드로 검증된  게임 아닌가요?  이 펙트로   호남민심을   유리하게  설득하게  문측의 세력적 대세론에  대항하여  새로운  명분적  대세론을  주장할수도 있지않습니까?   안후보님이   과거  DJ 와  MH  의  단일화 실현성과를  이어받아   문이  해내지못한   진보와  보수와의  단일화 연대를 성사시켰다면   오히려  이것이   정통성의  명분을   이어받는게 아닐까요?  또한  말뿐이  아닌 허울뿐이  아닌   진정한  통합의  정치력을  실력으로  보여주는 것도  되지않겠습니까?    단일화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이정도로  하고요   끝으로   비장의  최종카드가  하나  더 남아있습니다.

제가  진작에 예측했었지만  지금의 가장  핫한   안보이슈에  대해서   누구도  흉내낼수없는 제 나름대로의 독보적  제안이  하나  있습니다.

북핵문제 / 사드문제 / 미 중 일 러의  국제관계문제 / 미래 한반도통일 문제까지  한번에  다 아우를수  있는  메가톤급  이슈입니다. 

이건   지금  지면상으론  밝히긴  좀  그렇습니다.  나중에  따로  기회가 닿으면  얘기하기로  하죠   지켜보고 있겠습니다.

그럼  건승을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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