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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국대사 醫國大師 [나라를 고치는 의사, 깨달은 사람 국민멘토]
안사모에서는 안철수 박사님에 대해 ‘의국대사’ 또는 ‘안님’라는 애칭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의사는 병을 고치고, 더 나은 의사는 사람을 고치고, 진정으로 큰 의사는 나라를 고친다.
小醫治病 中醫治人 大醫治國 - 도서 안철수의 서재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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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흐름은 결국 사필귀정과 진화라는 말로 설명이 가능한것 같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링컨의 시대를 넘어 케네디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링컨시대의 가장 큰 요구는 권력을 국민에게 주어야 한다는것 이었고


케네디의 시대의 시대정신은 국민은 국가의 보살핌을 받는 수동적 존재가 아니라 


국민 한명 한명이 국가의 대표이며 주인이 되어야 한다는것이었습니다.


저는 안후보님의 삶과 국민의당 창당 선언문에서 이러한 시대정신과 국민을 향한 진심을 느꼈고 그래서 


안후보님을 믿고 지지하고 있습니다.


안후보님게서 말씀하시는 4차산업혁명의 본질이란 결국 돈에 관한 것이 아니라 바로 개개인의 개성이 사회와 조화를 이루는것에 관한것일겁니다.


아마도 많은 국민들이 어렴풋하게나마 이런 사실을 깨닫고 있을겁니다.


지금의 지지율 하락에 걱정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저는 결국 국민과 안후보님이 승리하실것을 믿습니다.


그것은 박근혜를 끌어내린 국민의 의식이 그런 수준에 도달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안후보님도 국민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다른 후보 지지자들의 공격에 큰 마음을 쓰실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가 믿는 후보를 지지하는 마음과 불안이 그런 행동을 하게 만드는것 뿐입니다.


그들을 비난하지 마시고 그들도 같이 끌어 안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들을 부추기는 세력을 비난하지 마시고 그들도 용서한다고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짐을 나 혼자 짊어 지고 가겠다고 하지 마시고 국민들과 함께 가겠다고 말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나 혼자 할 수 없으니 국민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솔직하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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